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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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전도서 1:1-11)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 가기 위해서는
1.인생의 허무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적용-언제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십니까? 또는 느끼셨습니까?무언가가 안 되서 허무를 느끼십니까, 아니면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 해서 허무하신 겁니까?
2.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적용-죽음에 대한 생각을 해보십니까?자연을 보면서 내 영혼이 영원히 거하게 될 곳에 대하여 궁금해 하십니까?
3.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보아야 합니다.
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적용-나는 무엇때문에 피곤합니까?채워지지 않는 나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4. 거듭난 삶이 되어야 합니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사실 솔로몬은 새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새것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새것이 없으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것이 새롭다고 합니다. 익숙함에 권태기와 지루함이 있습니까? 지루함을 치료 할 방법은 거듭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됩니다.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서 말씀에 비추어 진짜 나를 알아가면 됩니다.
참석인원: 정주아목자, 윤정원 부목자, 서주영A, 정지영D, 이기연
[목장나눔]오늘 개편된 첫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서로 많이 어색했지만 각자의 고난과 삶에 대해 나누다 보니 서로를 알아가며 어느새 어색함은 사라진 목장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다. 서로 같이 의지하며 든든한 좋은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정주아 목자
1.매일 큐티로 깨어 있도록2.기말고사 편집, 기한내에 잘 준비해 제출하도록 도와주시길3.운동, 일주일에 두번이라도 하도록4.신교제 인도해 주시길5.목장 식구들 영육간 강건 인도해주시길
-윤정원부목자
1.생활예배 잘 회복되도록
-서주영
1. 일상생활 잘 하고 운동도 하도록2. 큐티 잘 되도록
-정지영D
1. 병원에서 의료사고 안나고 의사, 간호사들과 잘 지내도록
-이기연1. 체력 회복되고 건강 인도해주시길2. 편곡 앨범 의뢰받았는데 잘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