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5년 12월6일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
1. 인생의 허무를 깨달아야 합니다.
솔로몬은 다른 것보다 관계훈련이 힘들었을 것이다. 해아래 행하는모든 것이 헛되도다 하였는데, 참 많은 수고를 하였을 것 같다.
요압,시므이도 죽였고 칠년동안 성전도 건축하였고 영토확장도 하고나라를 부강시켰다.
적용) 언제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꼈나?
2.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솔로몬은 죽음을 생각했다. 파란만장했던 삶을 살고 떠났던 아버지다윗을 생각하며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봤을것이다.
‘한 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하였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는 힘은 ‘진짜’만 100번 보는 것이다. (위조지폐 분별법 예시)
‘죽음’앞에서 모든 것이 헛되다.천국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곳이다.
허무를 뛰어넘은 것은 다른 사람을 향한사랑 뿐이다.
허무를 이야기하자면 예수님 만큼 허무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우리 주님은허무해하지 않으셨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허무를 뛰어넘는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자가 끊어지는 마음으로 다른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 뿐이다.
해도 달도 바람도속할 곳이 있는데 우리들의 영혼은 돌아갈 곳이 있다.
솔로몬은 모든수고를 마감하고자 전도서를 쓴 것이 아니다.
하나님없는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적용)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해보나? 자연을 보면서 내 영혼이 영원히 거할 곳을 생각하고 있는가?
3. 모든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함이 없다. 솔로몬은 할일이 많아바쁘고, 가진것이 많아 지킬것이 많아서 바빴을 것이다.
나를 위해 하는일은 허무하고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초원지기) 역시 환경에 몰려서, 내 안에 욕심 때문에 열심히 살았다.
적용) 나는 무엇 때문에 피곤한가? 채워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4. 거듭난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해아래 새것이없고 족함이 없다. 솔로몬은 새것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새것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짓는 죄가새로운 것이 없고 원래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면 새로운 것이다.
지루함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는 것이다.
말씀에 비추어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 삶이 엉망진창이라면 공사중이니 기뻐하라. 주님께서 수리하시는 동안 내 안에 찌꺼기를 잘 정리해야 한다.
진정한 허무를위해 열심히 살아보자. 억지로라도 이타적인 삶을 살다보면 정리정돈된 인생이 될 것이다.
주를 위해 하는일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말씀으로 나의죄를 보고 새롭게 거듭나는 것이 새것이다.
회개한 너와 내가만나는 것이 ‘새로운 관계’이다.
관계,사건,죄도 모두 그리스도의 빛으로만 새것이 되는 것이다.
#목장나눔
오늘 목장개편이후 처음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자언니도 저도 새롭게 역할을 맡게 되어서 쑥스러웠는데
역시 목자언니는 깊은 내공이 있었습니다^^
설교말씀을 리뷰하며각자의 고난과 삶에 대해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줍은 신임목자 이미영(80)
2011년 초에 우리들교회 왔고, 김양재 목사님 책을 읽고 우리들교회다니는 동생의 인도로 오게 되었다.
음악치료하는일을하고 있는데, 요즘은 부모상담이 제일 힘들고 내 안에 누군가를 고치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서 사람관계가 참 어려운 것 같다.내 삶으로 기도하고 전해지는것만으로 만족해야하는데 내가 치료시키고복음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갖고 싶은 롱~속눈썹의 소유자 조은우(80)
18년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한국온지 2년반되었고,2013년에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듣고 언니의 인도를 받아 우리들교회 오게되었다.한참 힘들었을 때 받은 말씀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였고, 그 은혜로 ‘기뻐찬양하느니라’의 삶이 되고 있다.이하늬 닮은 최재연(86)
어렸을 때 아빠의발령으로 해외에서 오래 살았다.(영국,일본,캐나다)집안사정은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가게 되었다.매사에 불안한 마음이 있는데, 불안이 아빠로부터 온 것 같아 힘들었다.
요즘은 아빠도 말씀을 듣고 있어서 많이 변화되셨다.
항상 모든일에는문제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불안이 심한것같다.요즘 상담을받으며 감정표현을 하게 되서 좋다.유학다녀와서 귀국 후 한참 힘들었을 때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 설교듣고 해석이 되기 시작했고,
1년동안 심리상담받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2013년에 우리들교회 오게되었고, 현재 공공기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It’s me 조경설(83)
우리들교회에 2014년 6월에 김양재 목사님 책을 읽고 오게 되었고, 나는 요즘 전도서를묵상하며 WorkLife Balance가 전혀 맞지 않는 내 삶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중이다.
세상 최고의 지혜자솔로몬이 지혜의 끝을 보고, 그것이 바람을 잡는 일처럼 헛되고 헛되도다 하는데,
내가 하는 일이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다 보니 만족함이 없고 끝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11시,12시 퇴근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살아왔는데, 그러다 보니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일을 하면서 배우는모든 것들, 회사, 사람들 너무 좋은데 그것이 삶의 목표가되어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최근 직장에서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선배와의 오해사건으로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임을 절실히 깨닫고,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했더니 마음이 편해졌다.
<기도제목>이미영(80)
#8226;직장에서 만나는 아이들과부모님위해 기도하도록#8226;인정에 치중하지 않도록#8226;말씀 잘 볼 수 있기를#8226;직장에서 월요일 1시간씩 새로운일 시작하는데 기쁘게 할 수 있도록
조경설(83)
#8226;내안에 욕심과죄를 잘 발견할수있도록#8226;큐티열심히하고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을위해 기도#8226;직장에서 일과 관계의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조은우(80)
#8226;주님을 만나서 새로운관계와 말씀과 나를 경험하고. 기한있는 내 삶에 순종했으면#8226;모든 것에 약속이 있음을 알고 큐티 잘하고 영혼의 사모함 주셨으면#8226;지금 하고 있는 사업과 프로젝트 선하게 쓰이고 기름부어주시길#8226;동생 신교제,신결혼,말씀 듣는 공동체로 넘어오기를
최재연(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