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애 아이가 있는 집안에 첫째 아이의 잘란 모습과 둘째아이의 장애의 모습이 비교되어서 둘째아이가 수치스러워서 아들을 버렸다는 사건이 있었다. 여러분은 어떤 아이를 택하겠는가? 팔복의 핵심은 가난이고 주제는 핍박이다. 내가 받은 구원을 다른 사람한테 도 받게 하려는 사명이 생겨야 한다.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바뀌어야 가능하다. 그들을 구원시키려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
1. 가족의 구원 ,골육친척의 구원을 원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근심과 큰 고통이 있다고 한다. 100%죄인인 우리가 의롭게 되었지만 여전히 욕심,술,담배,음란.. 등 끊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탄식하면서 성도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 어떤것도 구원 안에 끊지 못한다. 바울의 근심은 자기 육적 근심, 야망의 고통이 아닌 자기의 목숨이 저주를 받아 끊어져도 구원을 위해 나가는 것이었다. 바울은 20년 전도 여행을 했는데 이방인은 다 믿고 돌아오는데 혈육인 유대인은 예수님을 안 믿었다. 나로 인해 믿음의 열매가 나타나는데 가족은 돌아올 기미가 안 보인다면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겠는가? 지금도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보노라면 바울의 큰 근심을 느낄 수 있다. 한때 예수님을 대적하며, 스태반을 죽인 자기 같은 사람도 구원을 받았기에 끊을 수 없는 사랑과 구원의 확신은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해 주신 것이다. 내안에 주님과 연합이 충만할수록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 위해 그치지 않는 고통과 근심이 있어야 한다. 그 사명을 위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넉넉히 이길수 있게 하셨다. 탕자의 이야기에서 모범생 첫째는 아버지를 잘 섬겼어도 자기의 유익만 생각할뿐 동생의 돌아오고 안오고 관심이 없음을 보게 된다. 안 믿는 식구를 위해 구원에 애통이 없다면 내 신앙을 점검해 봐야한다. 목숨이 끊어지더라도 가족의 구원을 위해 가는게 사랑이다. 바울의 골육은 예수님을 핍박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려 했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바울은 그들이 예수님께 돌아서기를 애통하게 기도 했다. 우리에게도 구원을 위해 골육,친척을 위해 그런 애통한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적용 #8211; 교회를 다녀도 가족의 구원을 위해 근심, 걱정 하는가?
해야할 영적근심과 하지 말아야 할 육적 근심을 거꾸로 하지 않는가?
2. 구원이 하나님의 절대적 택하심이기 때문이다.
구원은 인생에서 성공여부에서 최고의 기준이다. 세상에서 성공해도 구원이 없으면 망한다. 하나님안에서 사랑을 덮입으면 그안에서 사랑이 해결된다. 할례와 율법을 통해 예수님이 오신다고 전하셨고 율법,예배,약속을 주셨다. 인류에 줄줄히 믿음의 조상들을 주셨다. 예수님의 계보를 유대인에서 나게 하셨다. 바울의 구원의 대상은 안 믿는 사람이 아닌 믿는 사람들 이 었다. 바울은 집안이 대단한데 그의 가족 과 골육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이스라엘의 백성을 재쳐두고 구원을 말할 수 없다. 예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였는데 우리를 내버려두시겠는가? 생각하지 않을까? 우리는 잘되면 잘되는데로 하나님이 없이도 살수 있다고 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하나님을 원망한다. 큐티가 아무 소용이 없다 말하는건 말씀이 패해여 졌다는 것이다. 내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패하여 진게 아니다. 일이 잘 안된다고 패하여 졌다고 하면 안된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많은 사건속 에서 돌아오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은 유효하다. 그런데 유대인은 안 믿는다. 우리 주위에 아무리 믿음이 좋아도 100프로 다 믿는 집안은 없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다는 것은 특권과 함께 사명이 주어졌다. 그들은 특권만 생각하고 구원에 관심이 없었기에 예수님이 구주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들 교회 또는 대형 교회를 나오면 택한자 인가? 믿는 집안의 사람이라면 무조건 택한 자인가? 세상적으로 나아보여도 구원 받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다. 아브라함의 씨라고 무조건 영적자녀가 아니다. 이삭으로부터 낳은 자녀가 씨라고 하셨는데 그 뜻은 기다림의 끝으로 훈련된 약속의 자녀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만나고 훈련된 자녀가 씨이다.
적용 - 구원받지 않은 자녀는 나하고 상관이 없는데 그치지 않는 고통이 없을 수 있겠는가? 육신의 자녀, 가족의 기도 할때 하나님의 택하심을 위해 목숨걸고 기도하는가?
3. 구원의 사명을 위해 약속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자녀를 낳았는데 내 속에서 날 자녀를 오래 주지 않으신다. 내가 배부르고 등 따실때는 약속의 말씀이 들리지 않을 수 있다. 문제아 비리비리한 아들,힘든 가족 땜에 약속의 말씀을 붙잡게 된다. 맏아들 보다는 탕자가 약속의 자녀였다. 내 자녀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 열심히 기도를 해야한다.
적용 - 약속의 자녀가 씨로 받는다고 하셨는데 약속의 자녀를 위해 말씀을 받는적 있는가? 매일 큐티, 생활예배 잘드리는게 약속의 말씀을 잘 받는 것이다.
4. 구원의 사명은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것이다
우리는 신앙,출세 맏이 또는 남자 아이가 잘 되기를 바란다. 신앙에서는 자녀의 순서, 성별 이 아닌 구원의 행위에 대해 자유하다. 우리에게는 다 취할것이 있다. 탕자를 보며 잘난 첫째가 구원받을 것 같지만 문제아 둘째가 택하심을 받는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무시하고 내 관점으로 끌고 가는게 아니다. 성적, 행실이 아닌 영혼 구원을 위해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 세상에서 실패해도 하나님 믿고 가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다. 가인 인줄 알았지만 병들고 약한 애노스가 믿음의 계보를 이어간다. 건장한 이스마엘이 아닌 기다림 끝에 나은 유약한 이삭, 애서가 아닌 속이는자 야곱, 맏아들 루우벤, 착한 요셉 인줄 알았지만 며느리와 간음한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으로서 계보를 이은다. 약하고 콩가루 집안에서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이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줄 알아야 한다.
적용 - 여러분의 고정관념은 무엇인가? 배우자를 고를 때 스펙 있는 사람이 믿음이
있을까?
5. 모든것을 넘어서는 것이 사랑이다.
아무리 하바드를 간 자녀보다 감옥을 갔다온 자녀를 섬겨야 한다. 애서처럼 성실한 사람도 구원 받지 못할수 있고 야곱처럼 거짓말 잘하고 문제 많은 사람도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은혜의 본보기 이다.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이 편애를 하시는가? 생각하면 안된다. 애서는 팥죽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았는데 장자의 권리는 세상적 상속권이 아닌 영적인 후사의 권리이다. 즉 구원과 사명으로 직결된다. 주일,수요예배, 목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기에 예배가 회복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과 구원을 위해 길로 놓는 것이다. 애서는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관심땜에 장자권을 팔아버린다. 아브라함이 롯에게 기름진 땅을 양보한것은 영적인 선택이다. 애서는 20년 동안 아버지를 모시다 야곱이 나타났을 때 아버지를 넘긴 것은 영적인 선택이 아닌 화통한 성격 때문이었다. 남자는 배부르게 해주는게 복음이다. 배고파서 싸운다, 20년간 고생한 야곱을 형 애서는 찾을 생각을 안 한다. 야곱이 돌아오니 자기발로 고향을 떠난다. 애서,이스마엘이 성공한것 같아도 구원에 관심이 없기에 나락에 떨어졌다. 영적인 갈급함은 가난 하지 않으면 천국에 임하지 않는다. 형에 비해 야곱은 부족하고 문제가 많아도 구원에 관심이 많았다. 돈,여자로 인해 고생하여 부를 축척하지만 그땅에서 계속 살지 않고 모든 가족과 재물을 가지고 약속의 땅 배들레헴 으로 돌아 가였다. 야곱이 인간적으로 비기 싫어서 떠나는 애서이다. 야곱은 애서와 만남을 두려웠지만 믿음의 후손으로서 영적인 선택을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을 뒤없고 약한자를 들어 사용하신다. 믿음 없이는 해석이 안되는 것이 선택론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건 내 자신의 구원으로 시작해서 형제의 구원 때문에 고통하는 것이다. 나만 구원 받아 행복할수 없는 것이다. 구원 받아 너무 감사하지만 고통이 같이 수반 되는 것이다. 구원 받기를 거절하는 가족 때문에 가슴이 미어져야 한다. 구원에는 모든 것을 넘어서는 사랑이 있다. 구원을 위해 큰 고통과 근심이 있다는 것은 인간의 모든것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두 아들을 죽인 사람을 희생과 섬김으로 양자로 받아 구원을 전하고 키운 손양원 목사님은 인품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다 있다. 형제 골육에게 사랑을 전하는 적용을 하시므로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역할을 하셨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 이어서 이타적으로 사랑 하는게 힘들다. 사람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다. 한영혼 이라도 구원하려는 열망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소망한다.
적용- 가정에 대한 나의 관심은 영적인 것인가? 육적인 것인가? 가족이 벌어다 주는 돈과 대인관계 때문에 복음을 전할 영적인 기회를 날마다 무시하지 않는가?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 세상 지위와 능력, 환경을 넘어서는 특권인 것을 경험 하는가?
[정리 #8211; 구원의 사명은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 내안의 근심보다 영적 근심을 해야 한다. 구원은 선택이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는 것이다. 목자가 목원을 목사가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다. 구원의 사명은 고정관념을 뒤엎는 모든 것을 넘어서는 사랑이다.]
------------------------------------------------------------------------------
기도 제목
권오영
1. 새로운 목장,초원 맡겨주신 영혼들 위해 내가 먼저 영적으로 준비 되기
2. 직장내에서 모든 결정시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되어져도 윗질서에 먼저 묻기
3. 가족들 위해 시간 정하여 기도할수 있도록
김효진
1. 취업 진로 인도하심 잘 따라가기
2. 멘토링 시간 말씀대로 잘 이끌고 분별하고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3. 다음 목장을 위해서
4. 현실 잘 직시하고 어떤말이든 들을 말로 생각하고 잘 받아들일수 있도록
조윤성
1. 매일 큐티 잘 묵상하기
2. 가족 구원 애통함 갖도록
3. 진로에 대해 조급해 하지 않고 기도와 준비하기
4. 동반자,유년부아이들 마무리 잘하고 기도하기
5.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