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인도하랴 회사 일 하랴 고생 많았던 명섭이 형
덜렁대고 징징거려도 목장만큼은 잘 나와준 막내 재현이
군복무 때문에 두 번밖에 못 만났지만 목장 잘 나와준 준환이
취업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아도 꾸준히 자기 나눔 해준 치훈이
교회에 등록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스스럼없는 친화력 오영이 형
그리고 별로 해준 게 없어서 많이 아쉬웠고 부목자에 일에 최선을 다 하지 못한 나
공동체의 소중함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다음 목장에서는 지금보다 더 재밌게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온 마음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