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올해 부터 시작했던 저희 목장. 처음엔 재경이형, 저, 윤수 이렇게 세명이었는데 양곤이형, 동일이, 승일이, 주영 형제까지 풍성한 목장이 되었죠. 벌써 12월....마지막 목장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30대라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마지막 목장은 재경이형, 동일이, 승일이, 주영 형제, 저 이렇게 5명이서 반장 떡볶이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5명이서 부반장 떡볶이 4인분에 볶음밥을 5개 시켜서 먹었네요 ㅎㅎㅎ
-기도제목-
재경이형
1. 내 죄를 보고 직면할 수 있는 한 주 되도록
동일이
1.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살아가길
양곤이형
1. 음란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자 몇 가지 원칙을 세웠는데 하나씩 지켜나가도록
원동훈
1. 지금 상황 잘 인내하며 견디길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길
3. 정욕에 무너지지 않고 잘 이겨내길
4. 말씀이 깨달아지고 들리길
말씀도 안 들리고 안 깨달아지고, 맨날 피곤하다고 하고, 매일 자위행위하고 매주 로또랑 연금복권을 사는......
정말이지 제가 봐도 참으로 연약하고 부족한 부목자였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절 지지해주고 위로해주고 처방해줬던
재경이형과 목장 식구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ㅜ.ㅜ~~ 새로 개편되는 목장에서도 잘 적응하시고 내년에는 신교제와 취업과 같은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겠습니다. 다들 이번 텀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건강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