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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주일설교
롬9:1~13
구원의 사명
팔복의 핵심은 가난이고 주제는 핍박이라고 했습니다. 거꾸로 하면 ‘부유한 자는 화가 있나니 지옥이 저들의 것임이요’라고 합니다. 내가 받은 구원을 다른 사람도 받게 해야 하는 사명이 생겨야 합니다. 이런 이타적인 삶은 가치관이 바뀌어야 가능합니다. 오늘은 구원의 사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가족의 구원, 골육 친척의 구원을 원했습니다.
1~3절. 바울의 근심은 자기 근심이 아닙니다. 병이 낫기를 원하는 육적 근심이 아닙니다. 바울은 자신이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목숨과 바꿔도 아까울 것이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울이 혼자 전도여행을 하는 것을 보면 바울이 가족들을 전도하지 못한 것으로 봅니다.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걱정으로 원해야하는 것은 구원입니다. 로마서 8장에 사랑의 확신은 9장에 사명으로 연결됩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돌아온 탕자의 형의 모습이 가족 구원의 관심이 없는 모습입니다. 안 믿는 사람의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다면 내 믿음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급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구원을 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바울이 생각하는 형제가 우리가 생각하는 형제와 개념이 완전히 다르지만 적어도 가족에게 있어서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서 자기 목숨을 끊어질지라도 가족이 구원받게 해달라는 애통함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 받은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습니까?
2.구원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택하심이기 때문입니다.
4, 5절. 구원이야말로 인생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으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사랑에서 해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유대인의 혈통에서 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집안 유대인 중에서 그렇게 잘난 바울의 친척들은 아무도 예수님을 안 믿었습니다.
6절. 그들이 예수님을 죽였다고 해도 성경말씀이 폐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유효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에게 주었던 예배를 회복시키시고 언약을 이루실 것입니다. 300년동안 감옥에 있어도 하나님말씀은 폐해지지 않습니다. ‘성경이 밥 먹어주냐’고 말하는 것은 말씀이 폐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고난이 와도 안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 난 사람들도 구원을 받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7,8절. 아브라함의 씨라고 다 영적 자녀가 아닙니다. 오직 이삭에게서 낳은 자는 기다림으로 훈련 끝에 낳은 자녀입니다. 기다림으로 훈련 끝에 낳은 자식입니다. 육신의 자녀, 잘난 자녀라도 무조건 믿음의 자녀가 아닙니다. 약속의 자녀는 기다림으로 훈련 끝에 낳은 자녀입니다. 육신의 자녀는 나하고 상관이 없는 자녀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제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구원의 사명에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9절.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종에게서 난 아들이 잘나서 약속의 자녀를 기다리기 힘듭니다. 잘먹고 잘 살아도 믿는 자녀가 없습니다. 교회는 다녀도 내 자녀가 하나도 안 믿습니다. 내가 배부르고 등따실 때는 즉 잘난 이스마엘 같은 자녀가 있을 때는 약속의 말씀에 오랫동안 꽂히기 쉽지 않습니다. 문제아들 때문에 약속의 말씀이 꽂힙니다. 맏아들보다는 탕자가 주님의 자녀였습니다.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를 여김을 받기로 했는데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4.구원의 사명은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10~12절. 야곱에게는 행위로 택하심을 받을만한 요소가 없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부르심이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끊임없이 근거를 찾으려는 우리의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리십니다. 순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전직으로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택하신 것입니다. 탕자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믿는 것은 내 자녀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만 통해서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닫게 합니다.
여러분의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5.모든 것을 넘어서는 사랑입니다.
13절. 주님을 만난 자녀를 섬기는 게 성공한 인생입니다. 에서와 이스마엘이 성공한 인생 같아도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 구원부터 시작해서 가족의 구원 때문에 애통해하는 것입니다. 형제의 구원 때문에 애통해야 합니다. 희생과 고통을 느끼지 않고서는 구원을 느낄 수 없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를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제일 안 좋은 단어는 ‘이기적’이라는 단어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입니다. 제일 좋은 단어는 ‘이타적’입니다. 환경에 모든 것을 따라갑니다.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내가 골육친척의 사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가정이나 집안에 대한 관심은 육적인 것입니까 아니면 영적인 것입니까?
목장스케치
참여인원: 주영이형, 강민, 재윤, 희진, 은호
오늘은 마지막 목장모임이어서 다같이 식사를 하러 갔어요. 맵지만 맛있는 뼈구이를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서로 목장모임을 하면서 느꼈던 점(힘들었던 점, 목장에게 바라는 점) 등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목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여러 이유 때문에 오지 못한 목원들이 많아서 너무 아쉽네요..다른 목장 가더라도 다들 잘 참석하기를 바라며 교회에서 얼굴 보면 다들 인사합시다^^ 1년간 목장을 이끌어주신 주영이형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기도제목
목장 공통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개인
주영이형
1. 목원들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교회정착할 수 있도록
2. 형 구원받을 수 있도록
3. 각자 다음 목장에서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4. 세상적 스팩보다 하나님이 하라는 일 잘 분별해서 할 수 있도록
강민
1. 진로, 앞으로의 계획 말씀으로 묻고 구할 수 있도록
2. 동생에 대한 영혼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4. 동반자에게 말씀으로 잘 나눠주는 양육자 될 수 있도록
재윤
1. 가족 구원받을 수 있도록
2. 목원들의 건강기원과 다음 목장 잘 정착할 수 있도록
3. 마무리 잘 되는 한해가 되도록
4. 신교제 잘 지키고 신결혼의 의미를 잘 기억하고 깨트리지 않도록
희진
1. 자신감이 매일 넘칠 수 있도록
2. 부모님이 하시는 일 잘 될 수 있도록
은호
1. 귀찮니즘 극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