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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로마서 9:1-13
구원의 사명
<말씀요약>
사회적으로 안정된 부부에게 둘째 장애아이는 떼어버리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여러분의 경우는 어떻습니까?공부잘하는 첫째아들입니까? 아픈 둘째아들입니까? 팔복의 핵심은 가난이고, 결론은 핍박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좋은 단어는 이기심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것이 얼마나 좋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핍박을 받으라고 하시겠습니까?이런 이타적인 삶은 가치관이 변해야 가능합니다. 오늘은 구원의 사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가족의 구원은 골육친척의 구원을 원해야합니다.
100%죄인인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의에 이르고 구원에 이르렀지만..여전히 죄와 중독을 끊지못하는 우리 모습이 있습니다. 바울의 근심은 자신의 근심이 아닙니다. 육적의 욕심과 야망의 고통도 아닙니다. 자신이 저주를 받아 목숨이 끊어져도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로마서는 3차 전도여행이고 전도여행후 20여년이 지난후에 쓰여졌습니다. 바울이 전도여행을 하면서 이방인은 다 구원이 되는데 혈육인 유대인은 구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큰 근심과 그치지않은 고통을 원해야하는것은 바로 구원을 위함입니다. 안 믿는 식구들을 보면서도 애통함이 없다면 내 구원의 확신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적어도 내 식구의 구원을 위해서 저주를 받아서 끊어질 지라도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목숨을 내어놓고자 했던 바울의 마음처럼 급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그들의 구원을 원해야 합니다. 바울이 이정도로 기도했다면 유대인들이 얼마나 힘든 상대였겠습니까? 실제로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유대인들은 구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적용)교회를 다니면서도 구원받지 못한 식구들을 위해 근심하고 있지 않지는 않습니까?해야할 영적근심과 하지말아야할 육적 근심을 거꾸로 하고 있진 않습니까?
2.구원은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택하신 주권이기때문입니다.
구원이야말로 인생의 성공을 가늠하는 최종적인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할례와 율법, 약속을 주시고 예수님도 유대인의 혈통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난 유대인의 혈통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에게 주셨던 약속을 회복시키시고 그들을 구원시키실 것 입니다. 300년동안 감옥에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폐하여 지지 않습니다. 잘되면 잘되는대로 교만해지고 힘드면 힘든대로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적 환경이나 인간의 불순종으로 폐하여 지는 것이 아닙니다. 일이 안된다고해서 말씀이 폐하여 졌다고 하면 안됩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은 유효합니다. 그러나 무슨 고난이 와도 믿지않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다. 아직 때가 안된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도 믿음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모든 가족이 구원받았다는 집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다는 것은 특권과 함께 사명을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명엔 관심이 없고 특권만 생각하였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믿음의 부모님과 가정아래 있다하여도 자신이 구원을 받지 못한 인생이라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7-8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라고합니다. 이삭의 자녀는 기다림으로 훈련끝에 얻은 자녀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기다리지 못해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얻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씨라고 모두 약속의 자녀가 아닌데, 아브라함은 거기에 만족하며 살려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고, 인내로 훈련을 받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육신의 자녀는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치치 않은 고통이 없을 수 있습니까?
적용)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기복으로 구하는 기도가 가정을 위해 무책임한 기도임을 알고 계십니까? 몇십년 기도하여도 좋은 자녀,좋은 성적, 좋은 직장, 좋은 배우자를 구하고만 있지는 않습니까?
3.구원의 사명에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인내하여 기다려야하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마음이 곤고해지고, 결국 육적인 자녀를 받았지만 이후 약속의 자녀를 받았습니다. 내가 잘났을때에는 약속의 말씀이 안꽂힙니다. 그러나 문제아 이삭때문레 약속의 말씀이 꽂히게 됩니다.
적용)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버드 나온 자녀보다 감옥에 다녀온 아들이 예수믿었다면 누가 약속의 자녀입니까?
여러분은 이런 약속의 말씀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4.구원의 사명은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합니다.
누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지 모르는데 끊임없이 유대인들은 사람들을 무시하였습니다.
9-11절, 아브라함은 그래도 구체적인 약속을 받고 이삭을 얻었습니다. 문제만 일으키던 그 아이가 구원을 받았다고.?하면서 별의별 얘기를 합니다.
우리생각에는 맏아들이 구원받을것 같지만 결국 택함을 받는것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둘째아들 탕자입니다. 구원의 초점을 둔 선택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무시하고 내 고정관념으로 자녀를 바라봐선 안됩니다. 구원을 초점으로 놓고 봐야합니다. 에서인줄 알았는데 속이는 자 야곱, 이스마엘인줄 알았는데 이삭, 요셉인줄 알앗는데 유다였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끊임없이 넘어섭니다. 여러분의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배우자를 고를때 스펙있는 자가 더 좋습니까?
5.모든 것을 넘어서는 사랑입니다.
아무리 내 자녀라해도 영적자녀, 예수님 만나는 자녀를 섬기는것이 사랑입니다. 에서처럼 성실해도 구원받지 못하고, 야곱처럼 속이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서는 영적인 일에 관심이 없고, 육적인 것에만 관심이 있어서 장자권을 팥죽한그릇에 팔아먹었습니다. 에서에게는 영적얘기가 절대 들리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배고파서 싸웁니다. 20년간 고생한 야곱을 형 에서가 #52287;으려 하지 않습니다. 에서와 이스마엘의 특징은 이땅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단 것입니다. 영적으로 갈급한 것은 가난하지 않으면 절대 천국을 #52287;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에서는 약속의 땅에서 야곱이 보기싫어 약속의 땅을 떠났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뒤업고 ㅣ하나님은 약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해석이 안되는 것이 하나님의 선택론입니다. 나만 구원받아서는 안됩니다. 구원받기를 거절하는 식구들과 자녀들때문에 가슴이 미어져야 합니다.
적용)가정이나 직장에 대한 나의 관심은 육적인것입니까? 영적인 것입니까?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 세상 지위와 능력을 넘어서는 특권인것임을 인정하십니까?
구원을 위해 큰 근심과 고통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없이는 구원을 위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때문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원을 위해 두아들의 죽음을 맞이하고도 감사하는 손목사님의 사랑이 구원을 위해 모든것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 수도 없습니다. 환경에 넘어지는 것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 그러나 모든것이 끊어진다할 지라도 골육친척을 위한 사명으로 나아가야합니다. 구원의 사명은 가족구원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자기근심 내근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적인 근심을 하길 원합니다. 큰 자가 작은자를 섬기는 것입니다. 구원의 사명은 그러므로 모든것을 넘어서는 사랑입니다.
<기도제목>
아람: 새 목장 가서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한 단계 성숙 할 수 있도록
공동체에 대한 소중함 잊지 않고, 사모함으로 나아가고...
사람을 대할때 안목의 정욕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미지언니: 항상 새 목장이 허락될 때마다 낯선관계가 불편하고 사람들을 의식했는데,
안목의 정욕이 아니라 각자의 진실된 모습을 귀히 보는 내가 되도록
큐티와 생활예배
혜윤언니: 오늘 말씀 제목이 구원의 사명인데 내가 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하루하루 말씀을 믿고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을 더 신뢰할 수 있도록
시험(이번주 토요일) 문제를 잘 파악해서 후회없이 마칠 수 있도록
지윤: 영육간에 필요한 약 잘 먹기(큐티와 신경안정제)
직장문제에 있어 예상치못한 제안을 받았는데, 여러가지 환경을 미리 아시는 주님께 기도하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내게 주신 사건속에서 구원의 사명을 깨닫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때 구원의 목적과 구원의 관점으로 보고 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