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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2015년 11월 22일
마태복음 5장 3절~10절
<팔복>
우리는 복을 참 좋아한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복은 대부분 돈으로 귀결된다. 성화를 넘어 영화로가기 위해서는 복의 개념이 거듭나야 한다. 복의 개념은 무엇일까?
1. 심령이 가난한 자
내가 가난 가운데 있는데 아직도- 내가 죄가 있사오니- 의 고백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가난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내가 지금 쓰러질만큼 주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지 않는 것이다. 정말 주릴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아직도 내 힘으로 잘 살 수 있다고 바둥거린다면 하나님의 복을 거절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복을 주시려고 준비하신다. 마음이 가난하여져서 하나님 앞에 낮아질 때 복을 주신다.
적용 -하나님이 주신 가난의 내용이 무엇인가? 그 가난이 마음의 가난으로 이어져 천국 문으로 이어가고 있습니까?
2. 애통하는 자
가난하여야 애통한다. 내가 어쩔수없는 죄인이라는 고백이 나올 때 애통함이 나온다. 환경이 아니라 내 죄 때문에 가난하고 애통해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적용 - 무엇때문에 애통한가? 나의 가난함을 보고 그것 때문에 애통한가?
3. 온유한 자
온유 - 길들여져 주인 뜻대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에게 길들여지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이 온유한 것이다. 온유함으로 유명한 모세. 모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들으심을 알았기에 누가 자신을 비방해도 온유했다. 진짜 온유는 진리를 붙드는 것이다. 십자가를 경험하지 않은 온유는 가짜이다.
적용 -착한 사람이라고 들으먄서 내 성품이 착하다고 오해하는가?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의는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주리고 목 말라 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채워주신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 목마름과 주림이 있어야한다. 현재의 고난은 너무나도 잠깐이기 때문이다.
적용 - 내가 끊임없이 주리고 목말라하는 것은?
5. 긍휼히 여기는 자
남의 아픔을 아는 것이 긍휼이다. 상처입은 사람을 찾아가서 아픔을 직접 보듬어 주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긍휼이다. 마음에 죄를 짓고도 하나님의 긍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남을 보고 비난할 수 있을까? 내가 긍휼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복이다. 내가 하나님에게 긍휼히 여김받음을 알면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 있다.
적용 - 비록 가족이라도 인연을 끊고 싶은 가족이 있습니까? 죽으시는 순종으로 내게 베푸신 긍휼을 알고 다른 사람에게 실천해야 할 것은?
6. 마음이 청결한 자
다윗은 큰 죄를 지었지만 나단 선지자가 죄를 찔렀을 때 자신의 죄를 고백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흘리는 눈물이 마음을 청결케 한다. 거듭난 사람은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게 된다. 마음 속에 두 마음이 있어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흔들리고 있음을 고백하는 자가 청결한 자이다.
적용 - 내 죄를 인정하는 마음으로 청결케 되고 있는가?
7. 화평하게 하는 자
주 안에서 화평케 됨을 경험한 사람은 다른 공동체와 사람을 화평케하는 화해자가 되어야 한다.
적용 - 가정과 직장의 갈등에서 인내와 섬김으로 화평을 이루고 있는가? 여기저기 붙어가는 비겁한 화평은 아닌가?
8.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
주님의 팔복대로 살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칭찬이 아니라 압박과 고난과 핍박이다. 믿음때문에 핍박 당할 때 즐거워하라고 하시는 하나님 . 팔복의 핵심은 가난이고 주제는 핍박이다. 팔복의 시작괴 끝은 천국이다.
육이 무너지지 않은 사람은 영이 세워질 수 없다. 육이 무너지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부유하다.
핍박은 믿음에 따라오는 순서이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 목표를 위해서는 어떤 고난이라도 괜찮다.
적용 - 크리스찬으로서 핍박받은 적이 있는가?
<목장나눔>
건호, 준혁이, 저, 상우기, 오랜만에 온 태형이!, 정욱이, 동규, 상헌이 8명이서 식당에서 모였어요
2개의 큰 제목을 번갈아가며 요약하면서 나눔주제를 정해서 나눔을 했습니담
(1)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난의 내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준혁 : 마음이 가난하다. 교회가 우선순위가 되니 핍박이 찾아 오더라. 교회에서의 활동을 이해못하신다고 하시는 학원 원장님의 말, 술자리에서 술 안마신다고 얻는 핍박 등이 있다. 쉼이 있고 나를 위로해줄 줄 알았던 가정에서도 내 기대와는 다르게 찌르는 말을 들으니 더 힘이 들고 마음이 가난해진다. 일하는 곳에서 근로계약서와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 먼저 챙겨주지 않으니 마음이 어려웠다. 교회 일을 섬기는 것에서 원장님과 조금씩 의견차이가 나고 있는데, 질서에 순종하면서 말씀을 보고 잘 분별해야 될 것 같다. 태형 : 제2 롯데월드 푸드코트에서 일하며 지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잘 못나왔다. 회사 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장사가 잘 안되서 압박이 들어온다. 위생점검으로 계속해서 압박을 주고 육체적으로도 일이 힘드니 직원들이 많이 퇴사한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아직은 주변사람들에게 더 많이 물어보는 편이다. 분별과 결단이 잘 서지 않아 이것들을 잘 간구하며 가야할 것 같다.(2) 내가 끊임 없이 주리고 목말라 하는 것은?
동규: 돈이다. 전부는 아니지만 행복하기 위한 기본요소라고 생각한다. 돈 없이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은 것 같다. 어느정도는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 용돈이 끊기니 할 수 있는게 없더라. 상헌: 여자친구와의 교제이다. 최근에 소개팅을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서로 좋으려고 교제를 한다고 생각한다. (3)가족이라도 인연을 끊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상욱: 인연을 끊고 싶은 사람은 없다. 나는 가족에게서 긍휼을 받아만 왔던 것 같다. 걱정이 아닌 긍휼을 실천하고 싶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연락이 잘 안된다고 하셔서 다툼이 있었다. 내가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 적용을 하고자 한다. 요즘 너무 힘든게 없어서 내 죄보기가 쉽지 않은데, 사소한 것도 내 죄와 연결해서 볼 수 잇었으면 좋겠다. (4)주 안에서 화평한가?
건호: 화평한게 아니라 끓는 물과 같은 상태이다. 엄마가 어떤 일을 시켜도 순종이 안된다. 요새는 불면증이 왔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마음에 평화가 없다. 계속 말씀보고 하나님을 찾게 되니 이 상태가 영적으로는 더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잠 안오는 시간에 기도하고 큐티하고 잔다. 성품으로 화평을 이루려하니 진정한 화평이 없는 것 같다.
<기도제목>
심건호(91)
1. 물질적인 부분이나 나에대한 연민이 아니라 내 죄로 애통할 수 있도록
2. 성품으로 비겁한 화평을 이루며 속으로 분내지 말고, 겉으로 분내더라도 진정한 화평을 찾았으면(엄마에게 짜증내지 않고 대답하고 순종하기)
3. 긍휼의 의미를 다시 새기며 적용으로 나아갔으면
4. 섬기는 시간과 함께하는 공동체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5. 영적 정신적 육적으로 건강해졌으면
안준혁(91)
1. 제게 붙여주신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저의 연약함과 완악함을 직면하여 인정케해주시고, 지혜와 분별로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붙들어주시도록.
2. 상대방의 외적인 모습을 보고 쉽게 판단부터 앞서는 이기적인 제 생각을 내려놓고 긍휼한 마음을 부어주시도록.
3.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말씀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이 되어 팔복을 누리며 그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게 해주시도록.
4.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할 수 있는 짝을 붙여주시도록.
최길웅(91)
1. 성품으로의 온유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온유해질 수 있도록
2. 항상 말씀보고 깨어있을 수 있길
3. 해야 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4. 원데이 아웃리치 모임 잘 섬기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이상욱(91)
1. 내 환경에서 내 죄 잘보고 생활 예배 잘 드리면서 삶의 방향을 잃지 않았으면 2. 신교제 인도해주시길3. 아빠한테 긍휼한 마음 실천할 수 있게
김태형(92)
1. 일 스트레스와 이직 때문에 힘들고 불안한데, 불안증이 사그라들었으면
박정욱(95)
1. 미워하는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 있게
이상헌(96)
1. 알바자리 구해지도록
신동규(96)
1.올바른 습관가지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음주 마지막이네요 ㅠ
사랑합니다 심건호 목장
사요나라 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