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아이스 빌리지에서 재경이형, 양곤이형, 승일이, 저 이렇게 4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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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일이
이번 주는 야구보는 재미에 빠져 살았다. 부모님께서 다툼이 있으셨다. 여자친구에게 경제권을 일임하기로 했다.
재경이형
수련회 준비 때문에 고민이 됐었는데 목요일날 팀장급들하고 얘기를 해보니 좀 해소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매장엔 관심이 덜 가게 되더라
원동훈
사회복지 1급 시험을 다시 하기로 마음을 먹고 계속 도서실에서 공부하면서 지냈다. 목요일엔 큐팅을 갔다왔다. 3주 전부터 음란에 무너지는 삶을 살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자위행위를 했다.
양곤이형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다.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좀 서글프게 느껴졌다. 금요일에 퇴근을 두 시간 남기고 임산부가 집에서 출산을 하는 일이 있어서 출동을 했다. 집은 피범벅이고 우리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긴 했지만 아기를 보니 이쁘고 귀엽기도 했다.
내가 넘어서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게 하시는 거 같았다. 신교제를 못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가난인 것 같다.
정욕을 이겨내기가 참 힘들다. 맨날 죄만 짓는데 차라리 농약 먹고 죽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도 든다.(웃음)
죄에 무너지면서 우리 힘으로 안 된다는 한계라는 걸 알게 하시는 거 같다. 믿는 자의 인생은 환한 빛이 비춰지는 게 아니라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주님께 의자하며 한 발 한 발 걸어나가는 거 같다.
-기도제목-
1. 내 모습 보고 인정하는 한 주 될 수 있게
2. 맡은 역할 지혜롭게 감당할 수 있게
1. 가족의 화목
2. 유주랑 아기의 건강
1. 신발 반송한 거 교환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