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제목 감사
설교 본문 룻 1:1-6
추수감사절은 종교박해를 피해 1620년 배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한 영국 청교도들이 이듬해 추수를 마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것에 유래한다. 가장 고통스런 때에 감사할 수 있었기에 오늘의 미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 룻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것은 비참한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져 가는 것이다.
1.피할 수 없는 흉년이 찾아올 수 있다.
흉년엔 영적, 육적으로 찾아 올수 있는데 모두가 자기 상황 가운데 힘들겠지만 영적인 흉년이 가장 무섭다. 내 감정만 들여 다 보는 것이 영적인 흉년이다. 이런 흉년에서 누구의 치리를 받는지가 중요하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하나님을 넘어서는 것에 통치를 받기 쉽다. 명예, 권력, 용모에 통치를 받다보면 자기 소견의 옳은 대로 행하기가 쉽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흉년이 들었는가? 부부관계, 자식, 건강인가? 특별히 수능시험을 치른 입시생 자녀의 성적의 흉년인지? 영적 흉년이 들어서 말씀이 안 들리는가?
2.흉년을 피해 세상으로 가면 넘어지는 교훈을 주신다.
한 집에 가장의 믿음은 그 가족의 운명을 좌우한다.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지 못했기에 모압 지방으로 떠났다. 유다는 찬송, 베들레헴은 떡집, 유다, 베들레헴은 예수님이 오실 찬송의 떡집인데 그것을 모르고 엘리멜렉의 가족은 모압으로 떠났다. 모압은 하나님과 등진 족속인데 예수님을 떠나 잘먹고 잘살려고 이민을 갔다는 뜻이다. 내가 믿음이 있는 줄 알았는데 흉년이 오니 자식들과 떠났다. 부족함이 없을 땐 다 감당하지만 흉년이 왔을 땐 믿음의 현주소가 다 드러난다. 가장의 잘못된 결정 때문에 모압에서 자식들까지 죽음을 맞이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믿음의 땅에 있는 것이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길이다. 엘리멜렉이 죽고 아들 둘(말론,기룐)이 남았지만 나오미는 돌이키지 않고 모압에서 자녀 둘을 불신결혼을 시켰다. 하지만 영적계보를 잇는 가정이기에 말론과 기룐까지 하나님은 데려가셨다.
적용 - 흉년에 어디를 찾아 가고 있는가? 가정과 직장과 결혼과 입시에서 실패했다면 하나님 만나기 가장 좋은 때인데 하나님 없는 모압에서 하나님과 상관없는 결정을 하고 있는가? 당장 나를 편안하게 해줄 물질과 사람을 찾고 있지는 않는가?
3.감사는 남은 것을 보는 것입니다.
두 아들이 죽고 두 여인이 남편 뒤에 남았다. 남은 것을 보아야 한다. 나오미는 남겨진 것을 못 보았다. 자꾸 고난이 오니까 저자는 남겨진 것을 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내가 내쫓기고 병들고 가진 게 없고 혼자가 되었을지라도 예수를 믿으면 남겨진 인생이라는 걸 믿어야한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어도 80년의 고난은 잠깐이고 어떤 고난에서도 우리는 남겨진 것임을 알기를 바란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께서 나오미를 방문하셨다. 말씀이 들리는 건 회개를 의미하고 회개는 죄악된 모압에서 유턴하는 것이다. 모든 집착과 중독에서 돌아오는 것이다. 처음에 공동체를 생각하며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이다. 사람에겐 한계적인 고난이 있다. 사각지대에 있는 한 사람을 위해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방문해 주신다.
적용 #8211;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했는지? 유턴해야 할 죄악된 모압은 무엇이고 함께 일어날 공동체는 누구인가?
4.감사는 상처가 별이 되는 것입니다.
낮에 나오미는 룻을 대리고 베들레헴에 돌아 왔다. 믿음은 부끄러운 것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100% 옮으시고 사람은 100% 죄인이다. 나오미는 사람들에게 풍족한 때 떠나 남편, 자식 모든 걸 다 잃고 돌아왔기에 자신을 나오미가 아닌 마라 곧 전능자가 자기를 괴롭게하시다라고 고백한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직면하고 옮소이다. 인정하고 나아가는 간증 인 것이다. 유대인들이 무시할 이방여인인 예수님의 계보를 잇게 할 룻을 데리고 돌아왔다. 처음에 흉년으로 시작했는데 고난을 얘기하니 마지막 절에 풍년으로 바뀌었다.
적용 #8211; 물질적, 정신적, 영적 흉년에서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 사람들이기 때문에 흉년으로 눈물의 매를 때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는지? 나에게 남겨진 하나님이 사명이 있음을 알고 있는가? 여러분의 상처가 별이 되고 있는지?
기도제목
장혜경
1. 출근길에 스쿠터를 타고 가다가 넘어졌는데 타박상이 잘 치료되도록
2. 나의 숨겨있는 죄와 내 모습 직면하길
3. 직장에서 혈기와 생색을 부리지 않길
4. 프로젝트 막바지 건강 잘 챙기며 예배에 우선순위 두길
박선영
1. 기도, 말씀, 예배 회복
2. 큐티 깊이 묵상하고 삶 가운데 적용하도록
3. 하나님께서 나의 상처를 만져주셔서 회복의 길로 나아가길
4. 그림 공부 열심히 하고 날마다 실력이 쌓이길
5. 아빠와의 관계 회복과 구원
6. 남동생 가정이 이단에서 나와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길
7.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길
조나래
1. 식도염이 빨리 낫도록
2. 장기출장인데 출장지에서 생활예배 잘드리고 영적으로 다운되지않고 육적으로도 회복되는 시간 되도록
3. 아빠가 말씀이 들리고 구원받도록
4. 한국에 없는 동안 엄마 아빠 평안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노경민
1. 정죄하지 않고 끊을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2. 맡은 역할에 잘 순종하도록
3. 아빠 가래가 없어지고 욕창이 잘 치료되고 구원받으시도록
4.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황현정
1. 편도선, 척추 회복되어 주일 섬기는데 어려움 없고 수업도 잘하도록
2. 치과치료 잘하도록
3. 이사와 짐정리 지혜 주시도록
안윤정
1. 양육 은혜 안에 잘 마치길
2. 영육간에 건강하고 아이들 지혜와 사랑으로 가르치길
3. 가족구원
조미나
1. 남은 짐정리와 수리, 일 가운데 시간사용 잘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리길
2. 내 안에 혈기와 생색이 죽어지며 남은 것을 보며 감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