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감사 ( 룻기 1장 1절 ~ 1장 6절 )
1. 피할 수 없는 흉년이 찾아올 수 있다.
2. 흉년을 피해서 세상으로 가면 넘어 질 수 있다.
3. 감사는 남은 것을 보는 것이다.
4. 감사는 상처가 별이 되는 것이다.
- 나눔 -
정하민 : 현재 나의 상황은 흉년 가운데에 있다 하지만 이 흉년 가운데에서 진짜
감사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의 흉년이 내 삶에 결론
(인정중독)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지금은 양교훈련중이여서 영적흉년은 없는것 같다. 하지만 요새 주님께서
내 마음에 죄까지 고백하게 하시는 것 같다.
훈련을 통해 예전에 나였다면 행위를 보면서 남을 판단했지만 요즘은
행위가 아닌 환경을 보게 해주셔서 사람을 이해하게 해주시는 것 같다.
신명식 ~ 나의 흉년은 아직 어머님을 반갑게 맞이할 준비가 안된 것이다.
가정을 1순위로 생각하며 나아가야 하는데 지금 내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어머니에게 다가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이 안타깝고 아프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며 과연 이것이 지금 나의
영적훈련이라면 나에게 남겨진 것은 무엇인가 하며 생각하게 되었다.
고은석 ~ 나에게 정말 급한 흉년에 때가 왔을때는 하나님을 찾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나의 삶이 흉년이라고 생각하고 더 나은 삶이 보장이 된다면
공동체를 떠나 모압땅으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근거는 요새들어 정말 편한 삶을 추구하는 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는것 같아서이다.
이영수 : 나의 흉년은 얼마전에 있었던 회사 프로젝트였다.
내 삶 가운데 이 회사 프로젝트 고난이 가장 죽고 싶은 고난이였다.
그때는 하나님이 날 버리시는구나라는 생각까지도 했었다.
나는 힘들면 모든 것을 버리고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회사일이
너무 바쁘니깐 주일에 교회오는 시간도 아까웠서 1부예배만 드려도
된다며 나 자신을 합리화시킨 내 모습을 보면서 내 믿음에 현주소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 고난이 한계치에 이르렀을때에는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고 있었다.
지금 돌아보면 내가 이렇게 언제든지 하나님을 버릴수 있는 죄인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 기도제목 -
정하민 ~ #10112; 양교식구들 끝까지 잘 할수 있도록
#10113; 누나 가정이 회복되기를
#10114; 아버지가 일을 시작하셨는데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도록
#10115; 어머니 백내장 수술하시는데 잘 될수 있도록
이영수 ~ #10112; 회사에서 일도 많아지고 부담이 커지는데 마음에 중심을 잡고
말씀 잘 붙들고 나아갈수 있도록
고은석 ~ #10112; 회사에서 순종 잘 할수 있도록
신명식 ~ #10112; 가정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도록
#10113;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