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한 주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그리고 파티 겸!
(기쁜 소식 2개, 목자와 부목자에게 직장을 주셨음.)
엽기적인 매운맛을 자랑한다는 엽떡의 뚜껑을 열며 우리들의 나눔도 열었습니다.
(먹기 전 기도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처음 드셔보는 목자 언니의 두려움으로 쿨피스 4개와 주먹밥 2set.
(정자동점 엽기 떡볶이 계란찜 하나 안 가져왔지만, 성도의 마음으로 너그러이 용서.(생색))
스읍 하, 스읍 하하며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요약을 하고 적용 질문으로 나눴습니다.

<말씀요약 나눔>
2015. 11.08 주일말씀
로마서 8:31~39
결국은 승리합니다.
영이 구속되어도 육이 구속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탐식할 수 있다.
영과 육의 구속을 단계적으로 인도하신다.
율법이 계명이 되어 내가 살아나고, 승리할 수 있는 것은?
1. 아무도 대적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29-30절
하나님이 나를 미리 아시고 부르시고 의롭게하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승리한다는 것은 영화롭게 한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도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신분을 알지 못하면 마귀에게 쩔쩔매는 것이다. ex)집에서 가장 비싼 도자기를 깬 아들, 그것을 알게 된 하녀는 아들을 종처럼 부려먹었다. 참던 아들은 너무 힘이 들어 아버지에게 솔직하게 모든 것을 이야기 한다. 아버지는 다 알면서 아들이 이야기 할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갈등과 고통 가운데 하나님이 나를 정하신다.
어떤 상황에도 나를 의롭고 영화롭게 하신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위협할 수 없다. 말씀으로 도배를 하는 우리가 있으니 사단이 도적하려다가 도망가는 것이다.
우리가 승리할 것을 믿은 바울 한 사람의 확신으로 로마가 변화되었다.
(적용)
*하나님이 우리편이라는 것이 믿어지나? 남의 편이라는 생각이 드나.
- 하나님이 나의 편이라는 게 인정이 되는가? 하나님이 남의 편인가?
함유미 89: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지 않으면 남의편 같고, 그 외에는 나의 편 같다.
라수연 94: 평소엔 나의 편,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왔을 땐 아닌가라는 생각.
양자은 93: 공평하신 것 같다.
김단비 95: 엄마편인거 같다.
박근영 94: 공정하신 분 같다.
32절.
하나님은 나를 살리려고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셨다. 그런 분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안 주실까.
우리는 마음이 관대하고 넓어도 자식문제가 나오면 대놓고 고슴도치가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아들까지 내어주셨다.
가난을 이기는 힘, 열등감을 이기는 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 하나님이 우리편.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이 절대적인 우리편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능력 물질 사람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다.
그러나 우리는 '왜 나만 안줘'라는 생각을 한다. 이 생각은 하나님이 내편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이다.
하나님에게 안겨가는 우린, 어떤 상처도 아픔도 우리의 대적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나를 세우기 위하여 반드시 은사를 주신다. 그 사랑이 영혼불변하니 구원은 확실한 것이다.
우리를 대적할 자가 없다는 것을 알면 그때부터 훈련이 되어 성숙이 되고 영화롭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로마가 변하기 위해 300년이 걸렸다.
(적용)
*나를 대적하는 주위 세력 때문에 때마다 열등을 느끼는 것(능력 외모 등)이 있나?
함유미 89: 취업한 곳.
라수연 94: 나보다 좋은 가정을 가진 친구를 바라볼 때, 나보다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양자은 93: 좋은가정, 부모님을 가진 친구들을 볼 때.
-유미언니: 나도 처음에 교회 왔을 때, 우리아빠 돈 안 버는 거 창피했는데 교회와서 나눔듣고 말씀듣고 하다보니까 무뎌진거 같아. 아빠가 사고를 쳐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 같아.
*단비는 누구보다 덜 예쁜거 같고, 공부를 더 못하는 거 같아서 힘든 적 있어?
김단비 95: 나보다 예쁜 친구를 보면 약간 슬펐어요. 더 예쁘고 싶어서 노력은 하는데 내가 게을러서 그렇게 못했어요.
-유미언니: 근데 하나님은 단비가 노력하지 않아도 예쁘다고 하신대. 그래서 하나님은 좋은 분이야.
박근영 94: 자아가 건강한 사람. 주관이 또렷한 사람(취향이 확실한 사람).
2. 아무도 정죄할자가 없기 때문이다.
33-34절
우리가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끊임없이 고발한다. 내가 고발 당했을 때 찔리고 두렵다면 켕기는 것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구원받은 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성도는 끊임없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가책이 있을 수 있다.
다음중 구원받을 자는 누구일까요 ?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외치는 자,
-구원의 확신이 있지만 죄를 지어서 구원을 두려워 하는 자.
우리가 끊지 못하는 것. 잔뜩 주눅이 들어있을 때 사단은 우리에게 연약함으로 정죄하고 고발한다. 복음은 상식이면서 상식을 초월한다. 내가 아무리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나를 위해 죽으신 분은 하나님이다. 구원은 나에게 공로가 없다 이것이 복음의 비밀이다.
율법 사망에서 자유한 우리.(우리가 율법에 의해 힘들어 하지만 율법도 하나님 아래에 있는 것)
우리의 기도하는 모습, 죄를 짓고도 감추고, 이기적인 기도, 이걸 보고 성령님은 탄식하신다.
탄식을 원어로 보면 해산의 고통이다. 절망의 고통이 아닌 희망의 고통이다. 진통이 너무 아파 절규하며 소리도 못 낼 정도로 우는 것, 하지만 곧 아기가 태어난다는 소망의 고통이다. 그래서 눈물과 탄식은 다른 것이다.
내가 그따위 기도를 하는데도 성령님이 나를 간구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아버지(하나님)를 만난 것이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이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느 때에 주셔야 하는지를 알고 계신다. 나의 불완전한 기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바꿔가셨다.
연약해서 성령이 탄식해주는 인생이 축복인 것이다. 눈동자처럼 자녀를 지키시는 성령님. 하나님은 수치를 숨기기 보다 수치를 드러내는 인생을 더 영화롭게 만드신다. 힘든 자녀를 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 부러워야 한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인생이다. 아무리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나를 간구하시는 성령님이 있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정죄할 수도, 고발할 자도 없다. 우리는 승리의 몸.
(적용)
*(담배, 쇼핑, 술)스스로를 정죄하나?
*부모가 해준것이 뭐가 있냐고 고발하는가?
있니?
양자은 93: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해준 게 많은 거 같아요. 경험도 많이 시켜주고 학원도 보내주고 근데 지금은 포기한 상태 같아서 미안해요.
-유미언니: 괜찮아 언니도 엄청 무기력했는데 지금 취업했어. 내가 무기력 했을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그래서 언니는 자은이를 보면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
-유미언니: 단비는 그런 생각한적 있어?
김단비 95: 아니요.
박근영 94: 광주라는 시골에 데려온 걸 가끔 원망하는 말해요. 근데 그걸 계속해서 이용해요. 불효녀 같아요.
함유미 89: 나는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아빠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냐고 했었어.
라수연 94: 중이병 걸렸을 때는 매일 같이 그런 마음으로 살았어요. 가끔 나보다 새엄마 자식들이 누리는 게 더 많을 때 그런 마음이 올라와요. 근데 목사님 말씀에서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시니, 그 말씀 붙잡고 가요.
*나의 과거 약점으로 배우자가 나를 고발하고 정죄하는가?
3.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영화 부분에 모든 고난이 있다. 서서히 오는 정신적 곤고함, 대인관계에서 오는 노골적인 핍박, 찌르는 칼. 성화에서 영화로 가는 것에 갖은 고난이 총동원...(ㅎㄷㄷ)
사랑이 오면 모든 것을 녹록하게 이길 수 있다.
고난은 현재의 고난, 현재의 것.
예수님의 인생에서 공생 3년, 십자가에서 고통은 6시간. 그 뒤 2000년 동안 영광을 보이셨고 앞으로도 영광의 시간이다. 성도의 인생도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가 현재이다. 평생 고난을 당한다고 해도 현재의 고난이다. 70년 동안 현재의 고난을 당해도, 잠깐이라고 생각하면 천국을 살 수 있다.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비교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거꾸로, 장차의 영광은 생각하지 않고 현재의 고난만 비교하고 있다.
우리는 창조주 예수님의 신부이다. 생각하고 비교하는 것을 잘 해야 한다.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적용)
*우리는 비교하면서 슬퍼하나?
함유미 89: (현재 취업한 곳)슬퍼하지 않은 척 슬픈거 같아.
라수연 94: 엄마 아빠의 부모님들이 조금 더 일찍 예수님을 믿었다면 어땠을까?
박근영 94: 조금, 어려도 자기 일에 성과를 보이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슬퍼해요.
양자은 93: 엄마 아빠가 해준 것에 비해 성과가 없고 지금은 편의점 알바만 하는 저를 보면, 취직해서 돈 버는 애들이 부러워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현재의 고난속에서 누리고 있나?
함유미 89: 뭔가 누리고 있긴 한 거 같아. 근데 그게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 때문은 아닌거 같아.
라수연 94: 누리고 있는 거 같아요.
양자은 93: 저도 조금 누리고 있는 거 같아요.
박근영 94: 옛날에는 하나님은 왜 믿어가지고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교회 안 나왔으면 어떻게 했을까 이래요. 내 얘기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기다릴 만큼 친히 주실 장차의 영광.
결혼하기 전에 참고 기다리지 못 해서 결혼하고 참고 기다려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목사님: 결혼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참고 기다린 훈련 때문에 지금 이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내가 고난을 겪어서 여러분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것이지 결혼 때문에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젊은 날 고난을 참고 기다리고 간다면 우리가 누릴 영광은 현재의 고난과 비교할 수도 없다.
38-39절
환란이 계속되면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고난이 끊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직 끊어지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돈이 능력이 아니고 칼이 능력이 아니다. 하나님이 능력이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능력이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므로, 주님이 모든 것을 주는 것.
사랑은 자기희생이 아니라 자기 확대이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과 건강이 목적이 있다. 정신적 육적으로 건강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이다. 우리는 주는 만큼 똑같이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죽음 마져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때.
예) 아들과 아들 친구가 물에 빠졌다. 아들은 예수를 믿었기에 천국을 간다는 구원의 확신이 있었다. 아들의 친구는 아직 예수를 믿지 않았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 친구에게 구명조끼를 던졌다.
우리는 구원 때문에 이런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바로 이것이 성화를 넘어선 영화로운 생각이다.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던 파산과 배신의 사건에서 녹록히 이긴 간증이 있나?
함유미 89: 수능 실패했을 때 자살하고 싶었는데, 광주에 있는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살하지 않고 교회에 정착했어. 그리고 편입을 준비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났고 알게되고 깨달았어.
라수연 94: 고3때, 따돌림을 당하고 우울증에 걸려서 수능을 보기 너무 두렵고 그냥 죽겠다고 모든 것을 불태우려고 했을 때, 청큐를 읽고 하나님이 나한테 죄의 값이니 참고 견디라고 하시는 걸로 해석하고 그때 신앙을 회복한 것 같아요.
박근영 94: 우울한 적은 작년 1학년 2학기 과제전, 자살은 아니었어요. 어떻게 죽던 아프니까.
재수때는 수련회로 극복하고. 1학년 때는 예배로 회복한거 같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순종한 사건이 있나?
함유미 89: 지금 이 병원을 다니는 게 순종하는 거 같아.(새로운 직장)
라수연 94: 큐티인에 들어가는 것이 순종하는 거 같아요. 나를 살려준 청큐, 그걸 만드는 곳.
박근영 94: 없는거 같아요.
양자은 93: 부모님에게 나름 순종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진짜 못할거 같아요.
하나님을 섬기듯이 부모님을 섬기라는데 그게 진짜 안 될거 같아요.
<기도제목>
김단비95
엄마랑 싸우지 않기
일찍 자기
게으름 날리기
아이 한명이 까불지 않도록
아이들이 뛰어놀 때 다치지 않도록
아빠 빨리 돌아오게
양자은93
큐티 잘하기
기도하기
아빠랑 혜원이 마음의 평안을 주도록
장수현 전도(고난을 주세요)
박근영94
인정중독 버리기 (남들이 보는 나)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시키는 거)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라수연94
이번주에 첫 출근 잘 하도록
출근 하기 전 까지 큐티하고 기도로 마음의 준비
아빠가 빨리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교회에 나오지 않는 가족들 곁에서 지켜주시도록
함유미89
쉬는 한 주간 잘 보낼 수 있도록
매일 큐티로 출근 준비 하도록
백정훈 장한별이 한 주간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전도축제 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