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로마서 8:31-39
결국은 승리합니다.
예수를 믿고 거듭난 자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사랑했다고 한다. 어떻게 믿는 사람이 불신교제를 할 수 있을까 얘기하는데 영이 구원됬지만 육신은 구속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탄식한다면 희망이있다. 지금 그 자매는 자기 자식은 억망장자 재벌 자녀라도 믿음이없으면 결혼 못 시킬 것이라고 한다. 지금은 믿음으로 분별하고 절제되어 몸의 구석이 조금은 이뤄진 거 같다고 한다. 성황의 과정에서 탄식 할 것이 많은데 하나님이 우리를 영화로 이뤄주신다. 성화해서 거룩에 목적지로 그리고 영화로까지 이뤄가신다고 생각해보면 된다. 영과 육의 단계적으로 이루어 주신다. 율법으로 나를 정죄하라는 것이 아니다 율법이 계명이 되여 죄가 살아나고 육이 구속되어 영화롭게 되는 것이다.
1.아무도 대적할 자가 없다.
황금사슬을 말한다. 이 복음의 황금사슬은 의롭게 영화롭게 한다. 결국은 승리하고 영화롭게 한다고 한다. 결론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우리 편이다. 대적할 사람이 없다. 어느 4대독자 아들이 있다. 그 아이들이 백자항아리를 깨트린다. 하인이 그것을 보았다. 하인을 붙잡고 아버지에게 이르지 말라고 한다. 그 하인은 아들을 괴롭힌다. 음식, 물, 술 가져 오라고 하고 약점을 잡혔다. 하인의 할 일을 시켰다. 힘든내색을 하면, 아버지에게 일러바친다. 자신의 신분인 아들에서 종이 된다. 하인에게 쩔쩔맨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도 마귀의 공갈에 벌벌떤다.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것에 벌벌떤다. 하인에게 잡혀살던 양반집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이 백자를 깨트렸다고 자복한다. 그랬더니 저놈이 언제 고백하나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신다. 이미 알고 있다고 하고 그동안 괴로웠을 아들을 용서한다. 그것을 모르는 하인은 아들에게 또 일을 시킨다. 하지만 아들이 하인에게 내가 그걸 왜 하냐고, 안 한다고 한다. 이를태면일러라고 한다.
모든 갈등과 고통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미리 아시고 부르시고 말씀으로 영화롭게 한다. 그 누구도 날 위협 할 수 없다. 날 위하시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다. 큐티 선교를 하니 위력이 엄청나다. 우리의 행진이라는 말이 10번이상 나온다. 우리의 예배, 수요예배, 목장나눔 사단이 대적을 하려다가 7길로 도망간다. 사도바울은 식민지 백성으로 미리 아시고 정하시고 부르셔서 로마를 변화시킬꺼라고 알았던 사람이다. 우리 공동체가 되어서 카타콤 무덤에서 결국 변화를 시킨다 300년이 걸린다. 승리할 것을 믿은 바울 한사람을 통해 로마가 변화된다
적용-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편이라는 것이 믿어지나? 아니면 하나님은 남의 편인가?
어떻게 우리를 위하시나?
자기아들을 독생자아들을 위해 주신다, 나를 살리려고 이런 절대적인 사랑으로 모든 것을 주셨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안주시겠나?
어떤 한 자매가 아들없어서 힘들다고 했더니 그 사람한테 아들을 주겠다고 했다. 옛날에는 그런 것이 유행이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그 집사님이 약속한 집사님에게 약속을 지켜야 할때가 왔다고 했지만 줄 수 가 없었다. 맏아들은 장남이라서 둘째는 똑똑해서 셋째는 장동건 같이 잘생겨서 등등. 결국 아무도 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집사님이 외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해가 됬다고 한다. 아들이 5 -10명 이라고 해도 우리는 아들을 줄 수 없다. 아들을 죽이는 사람이 있는가?( 있을 수 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식얘기만 나오면 대놓고 이기적이다. 이렇게 소중한 아들을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려고 주신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주신다. 아들까지 주신 창조주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안 주시겠는가? 가난 학벌 돈의 열등감 이기는 힘이 무엇인가? 가장 강력한 힘이 무엇인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이 절대적인 우리 편이시다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으면 필요한 능력 물질 사람을 주신다. 그런데 왜 나만 안줘 라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라고 한다. 그걸 어떻게 말로 표현하나? 어떤 상처도 유혹도 대적이 될수 없다. 아무도 우리를 대적 못 한다. 무엇인들 안주실까? 영원 불변하니 구원이 확실하다. 거대한 카타콤 성도가 성화에서 영화로 들어간다. 300년의 기점을 보면 얼마나 사람이 안 변한다고 생각했을까? 믿어서 구원받지만, 성화가 300년이나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영화로이 되기까지 기다린 하나님이다. 우리가 대적할 자가 없으면 성숙 성화 영화 까지 이른다. 무엇이든지 훈련이 된다. 시간이 필요하다. 남들이 볼 때는 나선형 사다리 같아보여서 내가 계속해서 똑 같은 자리에 있는거 같아 보이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면 많이 올라 와 있는 우리를 본다. 그런데 로마가 변할려면 300년 기다려야 한다. 300년의 시간이 지나야 변화되는데 그중에 가진 집 돈 있는집은 내가 죽어야 변화될 집 도 있다
적용-나를 변화시켜야 할 외모 학벌 재물이 있나?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나?
2.아무도 정죄할 자가 없다.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세상은 우리를 고발한다. 고발을 그 치치지 않은 고발과 정죄가 있다. 불안하다면 왜 그런가? 고발 당하던지 불안한 사람은 캥기기 때문이다. 빚도 술도 못 끊었는데? 목자 장로가 다냐고 고발당한다? 그런 고발을 들으면 내가 구원받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영화부분까지도 고발 정죄 얘기가 나온다. 성도는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가책 죄책이 든다. 세상것을 못 끊어서 자주자주 구원을 의심한다
적용-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믿는 사람 답게 나는 구원받았다고 외치는 사람인가?
믿는 사람답게는 무슨말인가? 하면서 구원을 논하냐고 하는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인가?
큐티하고 성경으로 삶을 살아도 죄로 인해 잔뜩 주눅 들어서 안 된다고 한다. 성경에 나와있다고 그대로 살수 있는 거 아니다. 너 그사람 안만나도 살 수있어? 내자신이 날 고발한다. 내 연약함으로 나를 정죄한다. 상식을 초월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내가 아무리 끊지 못하는 죄가 있어도 날 의롭다고 하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구원받은자는 하나님이 간구해 주신다. 구원에는 아무런 공로가 없다. 구원은 나에게 공로가 없다. 그것이 비밀이다. 복음의 비밀이다. 마땅히 기도할 바를 못르나 성령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신다. 우리는 연약해서 마땅히 기도할 바를 모른다. 유익 뭔지도 모른다. 믿음으로 의로와져서 죄가 율법에서 보이고 말씀으로 죽음과 사망에서 자유해 지는것이다.
각자의 기도하는 모습을 살펴보자. 형식적인 기도를 하며 내 밷는 기도를 하는고있는지? 죄를 짖고도 감추는 기도를 하고있는지? 성령님이 탄식하신다. 내가 너를 그렇게 의롭게 하는데 넌 왜 안변하니? 말도 못하신다.교회간지 구원받은지 몇 년이냐?
구원의 고통은 해산의 고통 이다. 죽음의 고통이 아니라 희망의 고통이다 진통이 너무 아픈데 곳 아기가 태어난다는 소식이다. 소망의 고통이다. 내 자녀 남편 부인을 사랑하는데 예수님을 믿기 위하는 탄식의 고통이 있다. 탄식은 조용히 우는 것이 아니다. 소리도 못 내면서 우는 것이 탄식이다. 예수가 임하기 위해서 탄식이 있다. 희망의 탄식 소망의 고통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죄를 감추는 그 따위 기도해도 성령님이 간구를 하니다. 우리는 하나님 부모를 잘 만났다. 전지전능한 이런 기도를 받을 수 있는 인생이 되었다. 그렇게 좋은 기도이지만 빨리 응답 안해 주셨다. 성령님의 탄식이 전해져야 구원이 온다 정죄감이 온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 록 탄식이 나의 속에 탄식으로 변한다. 이기심과 육신과 교만 때문에 탄식한다. 저를 위해 필요한것이다.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주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한지 아신다. 내게 좋은것인 시간과 때를 아신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신다. 나를 잘 알고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불안전한 기도를 온전한 뜻대로 바꾸신다. 남편의 구원도 날마다 내 죄를 깨닫는 것이 더 급한것이고 최고의 사랑이였다. 졸업식 하나 안간거 가지고 자살한 사람이 있다. 그학생에게는 무엇이 서운하고 무엇이 힘이들었는지 털어 놀 사람이 없어서 자살하는것이다.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 연약해서 성령이 탄식해 주는 인생이 최고이다. 부모가 늘 쫓아갈 수 없다. 성령님이 가르쳐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보호하시고 경고해주셔야 한다. 부모로서 그것이 마땅히 자식에게 할 기도할 바이다. 아직도 탄식할 일이 있다. 날마다 눈물과 기도가 끊이지 않는다 천국 아랫목에 간다 수치를 들어내면서 응답하는 인생을 승리하게 한다 영화롭게 하신다. 300년을 기다린다. 기다려보자. 힘든자녀를 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정죄하지 않고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하나님의 큰빽이있다. 갓뎀잇...성령이 너를 떠나라 그거보다 더 큰욕은 성령 없이 목사하라고 하는 것이 치욕적인 욕이다. 성령의 도움없이 우리는 한순간도 살 수 없다.
적용- 내 과거와 약점을 가지고 정죄합니까? 쇼핑 도박 인정 중독때문에 정죄하나?
3.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이다.
37절 넉넉히 이기느리라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도 고난이 있다. 여러가지 고난이 다 있다. 욥의 고통처럼 다 뺃았기는 고통도 있다. 서서히 오는 정서적 고통 노골적 고통 정신의 수치 찌르는 칼의 고통 못 먹는것의 고통이 있다. 고난이 없다고 착각하는데 마지막에 다 몰려있다. 총동원된다 그런 힘든 전쟁을 넉넉히 이기나? 사랑이 오면 넉넉히 이긴다. 보이는 것이 다라면 그것이 전부라면 예수믿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이 어디있을까?
18절에 우리의 영광이 생각한건데 장차 나타날낼 영광과 비교 할수 가 없다고 하신다. 그러면 나의 고난을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논리적인것이가?
그 고통이 지난뒤 2000년뒤에도 영광을 보이고 계속해서 영광을 보이실것이다. 성도의 인생도 태어나서 죽을때까지가 현재이다. 평생 고난을 당해도 그것이 현재의 고난이다. 70년 고난을 당해도 현재의 고난이다. 내 고난이 잠깐이다. 고난이 지나간 후에 천국을 살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의 고난을 당해도 지옥을 사는것이다. 앞으로의 나타날 영광과 비교하라고 한다. 생각하는것은 현재의 고난이 아니라 지금 장자 있을 영광이 아니라 우리는 언제나 현재의 고난만 비교한다. 다른사람과 계속 비교해서 인생이 슬프다. 장차 대통령이 될 사람을 바라봐도 고통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대통령 부인과 비교할 수 없는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이다.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무엇이 문제가 있나?
생각과 비교를 잘해야 한다.
적용- 고난이 언제 끝날지만 기다리고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슬퍼하나?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어서 광현재의 고난을 누리고 있나?
혼기가 늦어져도 주님이 친히 보여줄 장차 영광있음을 약속하신다.
참으로 기다리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님의 인도와 축복이지만 결혼하기전에 참고 기다리는 것이 훌륭하다 오래 기도하며 믿음의 기도하면 배우자를 기도하는사람이 받을사람의 상급이 크다. 결혼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참고 기다린 훈련 때문에 큰영광을 본다 제가 결혼을 해서 자신있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훨씬 큰 고난을 겪어서 나눌게 있다. 결혼 때문에 날 쓰는 것은 아니다. 기대의 찬 소망이 아니라 절대적 확실성이 있다. 참고 기다리면서 가면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다. 천구에서 만날 날이 얼마 없다 절대 타협하지 말아라 기다리면서 미스코리아 기다리면서 그러지 말아라 믿음으로 기다려라 신결혼을 기다리고 믿음생활하는데 기다려야 한다. 38절 환란이 계속되면 고발하고 정죄하고 구원의 확신이 의심된다고해서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끊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뿐이다. 그리스도의 사랑 칼 돈 직장이 하나님을 끊을 수 없다. 주님의 사랑이 능력이다. 그것을 확신하는 능력이다. 모두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빚도 돈도 직장도 모두 건강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서 살았으면 좋겠다. 세상것을 내려놓고 있으면 아이들에게 너는 우리가 모든 것 감사해야한다고 해야한다. 아이들 결혼 직장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모는 사랑의 결핍된거다. 자기 학대이다. 자기가 좋아서 그런것이다. 사랑은 희생이 아니다 사랑을 확장 시켜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 목적이 성도의 건강과 성장에 있다. 그외에 목적이 될수 없다. 너도 이렇게 하니깐 이렇게 하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건강하고 성장 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이다. 목사로서 영육이 건강하게 자라는것이다. 나에게 뭘 줘서가 아니라 자라기를 구하는 것이다. 구원때문에 희생하는 사랑을 줄 수 있나? 남편이 갑자기 죽었을 때 구원받지 못하면 어떡하나 현재의 고난은 장차 이뤄질 영광과 발꿀수가 없다고 한다. 결국은 승리한다.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나? 성화를 넘어서 영화로운 생각을 하나? 우리가 무슨 말을 하나? 누가 우리를 사랑에서 끊으리요? 고발하고 정죄할일이 많다 은사로 모든 것을 주셨다. 끊을 것이 없어서 사명을 위해서 은사를 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어떤 처지에서도 승리한다.
적용-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던 넉넉하게 이긴 간증이 있나?나를 해칠 수 도 살릴 수도 없는 패배감에 젖어 사나?
목장풍경 나눔
저희는 여전한 방식으로 3층 식당에서 옹기 종기 모여 앉아서 나눔을 했습니다. 저희 목자언니가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맛있는 쿠키와 빵 티를 같이 나눴습니다.
그리고 넉넉히 이기신 하나님이 어떤 사랑의 방법으로 우리 삶에 찾아 오셨는지 서로의 직장 가정 교제 가운데 있었던 일을들 나눴습니다.이번주에 비가 와서 그런지 목원3명은 참석을 못했습니다.2명은 개인사정때문에, 1명은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서 참여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나눈것 처럼 저희 목장에서는 잃어버린 영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하라는 친구인데...넉넉히 이기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산하의 마음을 잘 움직여 주셔서 주님의 때에 교회로 다시 잘 정착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기
정윤정
1.가족의 구원
2.오빠의 취업과 구원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랑으로 품고기도할수있도록.
장원영
1. 매일 말씀 묵상과 적용으로 하나님과 많은 시간 공유하며 승리하는 한 주 되도록
2. 매장에 준비한 행사 물량 완판하도록
3. 운동 즐겁게 할 수 있도록
4. 산하와 남동생의 예배회복
박지혜
1. 하나님과의 관계, 예배, 첫사랑이 회복되도록.
2. 남탓 환경탓 하지않고 내 죄만 보는 철저한 회개 있도록
3. 건강을 위한 몸관리
4. 아버지 박진수 구원, 교회인도와 예배회복
5. 회사에서 지혜롭게 일하도록
홍정아
1. 교제와 결혼 가운데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2. 예배 회복
3. 어머니와의 관계 회복
4. 감기때문에 많이 힘든가운데 있는데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5. 깊은 큐티 묵상가운데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조은우
1. 넉넉히 이기시는 주님이 저희 가족의 상한 마음 만져주셔서 말씀이 들리고회복되도록
2.사랑의 띠와 휘장으로 저의 말과 행동 표정을 잘 동여매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영육 성장 및 말씀 사모하시도록
4. 큰언니가 동생의 비상식적인 결혼에 대해 일대일로 얘기할 때 언니의입술에 성령의 지혜와 말씀 부어주시고 동생의 마음과 귀에 들을 만한 마음 허락하도록
5.동생이 말씀 사모하는 공동체로 넘어올 수 있도록, 신교제, 결혼 하도록
6. 출장과 새로운 신규 프로젝트 가운데 지혜와 기름부어주시고 선한사업에 쓰이도록
7. 토요일날 있는 원데이 아웃리치 시작 부터 끝까지 은혜와 보호받도록
임미선
1.이사 문제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길 잘 묻고 믿고 인내할 수 있도록
2.매일 말씀 묵상하며 깨닫고 적용으로 이어지길
3.엄마가 말씀으로 회복되시고 아빠의 구원위해
4.여동생 미연이의 영적 후사위해 준비되어 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