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구 탐탐자리(이번주에 이름알아올게요...^^;;)
*모인사람 : 미영언니, 노아, 효중, 지혜, 보경, 경현
*나눔내용
-미영언니 : 오늘 말씀들으면서 지금까지 일궈낸 것들에 대한 성취감에 젖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사는 내모습을 봤어요~
-지혜 : 3개월간 도와 솔을 구분하지 못하는 제자가 있었어요~그런데 학부모가 아이의 미숙함을 모두 제 잘못으로 돌려서 어이가 없었어요~ 말씀으로 제대로 서있지 않으니 제감정대로만 행동했어요~
-경현 : 일주일간 독서실에서 조용히 지냈어요~큐티하고 목사님책읽으며 은혜받는 중이에요~
그런데...호기심에..순하x....ㅜㅜ;;
-노아 : 거리도 멀고 월급도 적은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반째에요...태생적으로 질서순종이 세팅된 동료를 보며 모든 것을 개혁하고 싶은 저의 모습과 비교해봤어요...하나님이 이 직장에 보내신 이유가 분명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물으며 가는 중이에요..
-효중 : 근무하는 학원에서 많은 일이 있었어요~ 한 직원의 실수로 학부모에게 대신 사과했던일, 부원장의 배려를 가장한 갑질, 동료강사와의 의견충돌 등이 있었어요...그리고 아빠가 계속 응급실에 왔다갔다하셔서 걱정이에요~
-보경 : 기쁨없이 유아부를 섬기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일도 쉬고 있어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어요....
*기도제목
-효중 : 학원에서 가르치는 아이들 끝까지 잘 돌보고 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노아 : 직장에서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큐티하면서 내 모습을 볼수있도록
-미영언니 : 안되는 문제에서 나를 정죄하지 않기
-보경 : 남자친구 세례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자원함으로 교회부서 섬길수있도록, 진로를 위해서
-지혜 : 부모님 건강과 아빠가 영육간에 강건하실수있도록
-경현 : 독서실에 잘 갇혀있기, 받은은혜를 잘잡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