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7-16
율법이 죄인가
| (롬 7:7) |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ㄱ)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롬3:20 |
| 1)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눅15:29 |
|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
| (롬 7:14)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
| (롬 7:15) |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
| (롬 7:16) |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
1. 율법은 죄를 알게 해줍니다.
- 에베소서 5:3 음행과 온갖 탐욕스러운 것 ...
이름을 부르지 마라 라는 것.
죄의 목록 흔히 생각하는 외도나 유흥업소 출입 노노해.
곁눈질로 훑어보기 노노해
이거 다 죄라고. 온전한 거룩을 이루는 영단계
출2:17 이웃의 집을 탐내지 ㄴㄴ
남종이나 여종 탐내지 ㄴㄴ
- 내 속의 탐심을 알게 되는것
쇼핑중독도 마찬가지 ㄴㄴ
육신은 죄의 도구임.
죄는 율법을 통해 드러남
그의 결과는 죽음임. 육신과 죽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아 ~~~
적용 질문)
우리의 드러나지 않는 탐심을 율법으로 알게 된 것이 있는가?
2. 율법은 죄는 살리고 나는 죽입니다
- 선악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고 햇던 하나님
원죄를 짓게하는 사탄
하지말라하면 더 하고싶어지는 사람의 본성
- 율법은 단지 거점이 되엇을뿐
이미 내 속에 죄성이 잇엇음
탐심을 율법이 휘저어놧을뿐
9절 :
율법으로는 흠이없는 사도바울
예수만나고 율법이 복음이 됨
무서운 죄책감이 됨
스스로를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
가공할만한 자기 죄를 보게됨
가까이서보면 얼굴 솜털 다 보임 ㅋㅋㅋ
하나님 은혜아니면 설명안댐. 계명으로 나에게 이르러야 됨
율법은 모두 하나님의 뜻 //
어떻게 눈돌리는가. 본능이 아니라 습관.
눈이 죄를 짓는 통로. 의도적으로 피하는것도 효과가 잇을것
은혜가 필요. 나는 죽는 은혜가 필요
율법은 알앗어도 계명이 그들에게 이르지못햇음
바리새인들 : 향유붓는여자들 비웃음. 왜 말씀얘기안하냐고 그럼.
삶에서 예수님살아나는 적용얘기하면 시시하다고 함. 계명이 이르지 않아서 //
- 은혜가 없으믄 6주 지나믄 끝 (6주 프로그램하는 사례 얘기해주심)
죄에서 벗어나는 것은 일시적. 안목의 정욕 -> 이생의 자랑 -> 육신의 정욕
아주 소소해보이지만 눈돌리는 훈련해다는것이 율법이알려줫기때문.
율법이 죄라는것을 알려줌. 계명으로 다가오는것이잇엇기에.
계명으르 살아나야 대능데. 리쯔웨이랑 내가 왜 같나.
하는 사람들이 열명중에 아홉명. 그래서 로마서 강해를 다시 해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죄를 모르니까 목장에서 자기를 정죄한다고 하게되는것.
말씀이 자꾸 나를 왜 죄잇다고그러지 하는 모습..
내 죄가 안보이면 그럼. 율법 -> 계명으로 살아나야 내 죄가 살고 내가 죽을수잇음.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고 인정이 안되엇던 내모습)
묵상질문)
매일 묵상하는 말씀이 나를 살리고 잇습니까? 정죄하고잇습니까?
생몀에 이르는 율법. 큐티로 인해 인생이 괴로워졋다는 사람이 잇음.
10절 :
하나님을 알면서 큐티로 내 죄 깨달으려니 힘든.고통스러운.
죄를 깨닫는것은 고통스러운일. 감당이 안되서 떠났었다는 10몇년전에 오셧던 부부들.
이제 왓다고 함. 하나님한테 디지게 혼낫다고 하는 ///
성경에서 문둥병을 저주받아다고 하는것은. 짐승이 손을 갉아먹어도 모른다고 함.
마찬가지로 영적 문둥병은 죄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죽어가는병.
예수님이 오셔서 영적문둥병이 낫기 시작.
죄에 대한 감각이 살아나고 말씀이 알아져서,
남들은 사소한죄라고 하는데, 나는 그 고통때문에 참을수가 없음. 내죄땜에 애통하는게없으면 내가 영적문동병자라는것을알아야함.
링컨 :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미국. 세상 풍속을 넘어서는 일이 어려움.
워싱턴 : 노예의 치아 9개를 뽑아 내 치아에 이식한 미국의 사람.
아무리 믿음이 잇어도 세상 가치관을 벗어나기힘듦.
분수령적인 회개를 한 다윗도 그렇게 이식햇을까?
다윗 이식햇을까 안햇을까.
법적 소유물이어도 나와같은 인격체라고 생각한다면 그럴수가 없음.
링컨 : 너무너무 고난을 마니 겪어서 노예 해방을 일으킴
피를철철흘리믄 가도 죄가 죄인지 몰라. 나도 남도 고통스럽게한다는것을 모르는..
죄를 모르면 이게 아픔이 되질 못함.
유리조각을 걸어가도 ..아픈줄을 모름.(엄마생각남 하아)
죽을만큼의 고통을 느끼는.
적용 질문)
말씀에도 죄에도 무감각한 영적 문둥병자는 아닙니까?
죄는 기만적이야. 죄에 대해 충분히 핑계댈수잇다.
죄는 자꾸 만쪽할 수 잇다고 거짓말침. 그여자 만나바.
넓은집에 가바 아주 좋을거야.
죄에 대해 핑계를 대는. 속이고 또 속이는.. 죄의 기만.
내적인것외적인것다포함.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 내적으로 음욕을 품어도 죄라고 함.
미움과 음욕도 품지 말라고 하니까
지킬수잇는사람이 없음..
너는 간음한사람하고 달라 라고 하는 죄가 기회를 타고 나를 속임.
죄가 죄를 타고 계명으로 말미암아
적용 질문)
이래도 나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함?
나는 흠이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다들 나만큼만 살라고해 하면서
죄의 기만에 넘어가면 회개의기회를놓치면 끝.
나에게 남는 것은 죽음뿐임.
3. 그러나 율법은 선한 것입니다.
(12절) 거룩, 의로움,선함
율법 : 하나님의 의로움, 지혜가 잇음.
율법을 보믄서 내 자신을 보게 되고
절망을 하게 되니.. 자기 죄로 멸망당하는것.
자기 죄를 똑바로 직시하는 것은 힘들기가 똑같은 고통.
그래서 오픈하기 싫은것. 내 속에 무언가죽지않으면 ..안되는..
내 속에 머가 죽어야 누구든 용서할수잇는것.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죽게 만들엇으니..
(13절)죄로 심히 죄되게 하는것이 무엇인가.
7절 ~ 25절. 죄 : 25번 나옴.
그만큼 나와의 싸움이 치열해짐.
가정 직장 내 삶의 현장에 가믄 미어하는 그것. 게으름 거짓말 중독으로 사는 나를 보게 됨
롬 7장 14절.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표준 새번역 : 미워하는 일을 행하면서도
그것을 미워하는 것은 율법이 선하단 증거.
말씀이 선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 율법 선함..
말씀대로 죄를 짓지 말아야지 하는것이 선하다는 것.
죄를 지으면서도 안지어야하겟다는생각.
온갖 합리화를 하믄서.. 뇌물, 외도, 거짓말.. 등등... 도덕적 관점에서도 마찬가지.
나를 살리는 회개를 하고 넘어가야하는데, 놀라운 영적인 파워에 넘어감. 친밀감에 넘어감.
놀라운 지식과 능력에 넘어가기. 육체적 매력에 넘어감.
문화적인 메세지에 모두가 넘어감. 내 감정대로 하면 이혼하징않은 사람이 어딧어.
영적인 사람은 영적으로 잘 통해서, 끌리고 육적인 사람은 육에 끌린다는//
합리화할 이유가 잇음. 일부러 배신하고 상처주려고 하는 것이 아님.
저절로 원치 아니하는 외도와 이혼을 하게 됨.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이 짝지어준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하리라.
내 뜻과 감정을 뜻대로 행하다가 말씀의 선한것을 시인하게 됨.
고난이 축복임. 실패를 통해 내 감정과 의지보다, 말씀이 세상 어떤 것보다 우선인 걸 알게 됨.
사업이 부도나고 자식이, 남편이, 시어니가 힘들게 하는것이 내인생최고의 고난인줄알앗는데
그보다 큰 것이 나를 직면하는 것이 죽을것같은 절망을 느낌.
이걸 못느껴서 내 안의 더러움을 보고 나도 싫은 내 자신을 직면해야 함.
이 때 절망을 느끼지 않아서, 산다 못산다하는것임.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나에게 예수그리스도가 오심
생명공학을 알고 우주를 알아도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것이 사람.
내가 얼마나 불상한 존재인지를 깨닫는것. 율법자체는 선한 것.
선한것을 지킬수없어서 고통인 것. 의롭다 할 육체가 없어. 율법 주신 이유는 죄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차라리 성경, 큐티, 설교 안하는 게 낫지. 왜 자꾸 죄를 깨달으라고 하는가.
죄로 심히 죄되게 하는 율법은 선한 것. 십자가 없이는 알 수 없음. 인본적으로 착한 사람들 문제//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을 사람이 없음. 이 땅에서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은 축복.
낸시 마이어스 : 사랑 이 아니면 선해질자가 없다고 함.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거짓말 시기 질투.. 다 맘대로 해봐라.
율법은 그것이 죄라는것을 알게 해줌. 죄를 끊는 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가능.
하나님을 사랑하면 가족들도 사랑하게 되고 술과 담배, 음란과 거짓도 끊게 됨.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 율법의 정신은 바로 사랑임.
율법은 선한 것. 율법은 죄가 아님.
적용질문 )
큐티를 해도 죄가 해결안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아서
나의 큐티와 예배와 기도가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율법은 선하다는것을 인정하심?
죄를 드러내는 말씀이 지겹습니까?
<우리 목장 나눔>
87또래 김자영 기도하고 말씀보고 가긴 하는데, 나도 죄인이라는 거 인정은 하는데 제일 안되는 부분, 죽어도 이거는 안되겠다 하는 부분이 있음. 다윗이 밧세바 문제 해결이 잘 안되었던 것처럼.
밉다기보다, 마음으로 죄를 것 같은 느낌이다. 죄책감은 있지만..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음. 살아온 환경이 힘이 듦. 인간적으로 볼때는 말도 안되는 부분이 많음. 내가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 제대로 만난 건 얼마 안됨.. 왔다갔다 신앙생활한 나는.. 엄마처럼 이겨낼 힘이 부족한 것 같다. 죽어도 안되는 부분이라는 게 이거구나 싶음.
로마서// 율법.. 율법 자체는 선한데, 받아들이는 우리가 문제다.적용이 안되는 게 나의 문제.
80또래 목자 허미화언니 : 이해됨. 삶으로 당하시는 걸 보니까 힘든. 그래서 분노가 올라오는 것. 떨어져 있으면 좀 되는데, 맨날 붙어 있으니 잘 되지가 않아. 의로우니까 말씀이 안들리게 되신 것 같음. 집에서와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것을 옆에 있는 사람은 다 느끼게 되어있음. 좋은환경, 나쁜환경 따로 없다고, 자영이가 지금은 결혼 생각이 없겠지만, 지금 이 시간들을 통해 후에 많은 밑거름이 될 거 같음.
81또래 고정하언니 : 목사님 말씀 들으면 이제 그 말이 그 말 같음. 내 죄 보라는 거. 내 죄 보는 게 잘 안돼. 실제로 나 정도면 괜찮지 이런 생각 하고.. 가끔 작은 생각으로 짓는 죄가 생각이 나면 ‘아직 멀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긴 함. 늦잠 자고 일어나서, 성경 보구 시간이 남아서, 신서유기 책 보게 되었음. 마음이 가라앉아 있어 가지구.. 보게 된 책. 그래서 양육 조금 늦게 가게 되었음. 마음에 기쁨이 좀 없구, 그래서 드라마 보게 되구, 그럼 시간이 부족하구, 그럼 여유가 없구.. 반복. 이걸 해결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소개팅 잘 해서, 배우자 찾고 싶음.
그리고 지난 주에 출장으로 베이징 다녀옴. 회의 일찍 끝나서 좋았고. 이 전 해에는 문제아가 있었다고 들음. 회의에서. 전문가 분들이랑 가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비망록(몇년전일)을 보게 되었는데, 문제아 교수님이 사람들 비난하고 그랬다는 전문. 다행히 올해는 평화로운 회의였다고 들었음. 주님께 감사드렸음. 미션 받은 게 있는데, 내년 회의가 잇는데 잘 해야 하는데, 미션이 있었어도 마음이 편했음. 결과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까. 그리고 시스템 현장 가니까 많이 배우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
84또래 새가족 백상아 언니 :
우리들교회 오게 된 계기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여기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버스에서 쓰러지게 되었고 정류장 앞에 바로 있는 이 교회 화장실을 이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하던 차에 친구와 함께 오게 된 것.
요즘 힘든 것은 마음이 편안했으면 좋겠는데 어려움. 공부를 언제까지 하는 건지, 빡세게 해야 하는데 하루에 한두시간만 하게 되는.. 전공은 불어이지만 현재 공무원준비 중에 있음. 자신이 없는 마음이 있고, 불안한 게 있다.
미화언니 : 상담 받아보는 건 어떤지. 횃불 트리니티에서 상담받아 보았는데, 좋았음.
날 직면하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왜냐면 내가 진짜 문제 많은 사람인 것 같아서.. 근데 그걸 넘어서야 함. 우리교회에서는 정신과 상담 받는 걸 권유하는 편. 불안 우울 그런 것 때문에 받는 사람들 많음.
84또래 새가족 정우린언니 :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있다. 현재 배정된 반은 괜찮은 반이고, 선생님이란 직업이 큰 돈 안벌고 안정적이고자 하면 괜찮은 직업. 하지만 지금 가장 큰 것은 배우자 기도. 외로운 맘이 있다. 일하고 그러면서도 피곤한.. 그래서 한의학 쪽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편입 준비를 천천히 해볼까하는 마음이 있음.
<<기도제목>>
1. 우린 언니 : 하나님 뜻이라는 확신을 갖기를. 아니라면 과감하게 안할 수 잇기를. 초등학교 교사하면서 한의학과 편입. 배우자 기도.
2. 상아 언니 : 마음의 평안.
3. 자영이 : 말씀 적용 할 수 있도록.
4. 정하언니 : 시간 활용 잘하고 미디어 금식. 영상 적당히 보기.
5. 송미 : 내일 첫 출근 해서 똘똘하게 하루 무사히 보낼 수 있게. 11월 큐티 시작 잘할 수 잇게. 말씀 적용 할 수 있게. 식구들한테 잘 죽어질 수 있게.
6. 미화언니 : 결혼준비 끝까지 잘 할 수 있게.성격적으로 다른 둘인데, 잘 연합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