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주일예배
율법이 죄인가?
나를 살리는 회개를 해도 율법은 필요하다. 우리는 천국 가는 날까지 회개를 해야
하기때문이다.모든 남자들의 유혹인 저자 Fred Stoeker는 아무리 예배를 드리고 신앙
생활을 해도 하나님과 거리감 생기는 것이 힘들었다고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서
힘들었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그 이유를 찾았는데 그것이 신문에 끼어져서 오는 주말
광고의 속옷모델의 사진을 보면서 음란한 생각을 품었던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런것을
보면서 나는 사서 보지 않는다며 다른 사람과 다르다면 위안을 삼았다고 한다. 목사님도
이메일에 오는 스팸형 광고를 처음 이메일을 보면서 이것이 죄라고 알려주는 내안의 율법이
있어서 그 싸이트에 못 들어갔다고 얘기하신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율법이 그렇게
하는 행위가 죄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때문이다.
1.율법은 죄를 알게해준다.
율법과 죄는 불과 분의 관계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었기때문에 율법에서 자유를 주셨다. 그렇다고 해서 죄와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죽었으니 율법이 필요없는것이 아니 라는 것을 잘 알아야한다. 왜냐하면 율법을 알아야 죄를 알기 때문이다.핼라어 죄의 의미는 표적에서 빗나가는것, 가지말아야 하는 곳에 가는 것 불법 불경언 불순종 빚 하는것 하지 않는 것들을 내적 외적 악행 등 정도와 수준에 두지 않고 모두 죄라고 얘기한다.탐심은 내적 악행을 말하는데 십계명1-9계명에서 보면 모두 외적 죄를 뜻하고 마지막 10번째는 내적인 죄를 말한다. 비중이 약해서 마지막 계명인 것이 아니라 다른 신을 섬기고 안식을 안지키고 부모님을 공경 하지 않고 살인 도적질 간음 모든 죄가 탐심에서 비롯됬기 때문이다.하지만, 심리학자는 탐심 죄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간에게는 자연스러운 욕구가있고 그것을 죄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외적인 도둑질이나 살인을 일컬어 죄라고 얘기한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탐심을 정의하고 있으니 누가 탐심을 죄라고 얘기하고 누가 깨달을 수 있을까?!
율법은 외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을지라도 내 속에 있는 탐심이 죄라는 것을 알려 준다. 프레드는 자신의 죄를 마태목음 5:28 음욕을 품은 자마다 이미 간음을 한자라고 얘기한다. 광고 전단지의 여자를 보았을 뿐인데 일상생활에서 쓰던 말과 행동이 죄라는 것을 알게 한다. 그의 책에는 모두가 알듯이 사소하게 여기는 것들 모두 죄의 범주안에 넣었다. 그리고 성 중족의 일반적 기분에서 보면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행동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온전한 단계인 0단계에 이르러야한다고 설명한다. 율법이 하지 말라니까 더 하고 싶어서 내 죄를 알게해준다. 죄라는 생각이 없으면 누가 말리겠습니까?육신은 죄의 도구이다. 죄는 율법을 통해 드러난다. 그것의 결과는 죽음이다.
적용-드러나지 않은 탐심을 율법으로 알게된 것이 있습니까?
2,율법은 죄는 살리고 나는 죽인다.
기회 거점 죄가 율법 거점삼아서 탐심 이루었다고 한다. 율법이 하지 말라고 하니까 거점이 생겨서 죄를 지었다.인간의 본성은 하지 말라고 하면 더하고 싶어진다. 절대 들여다보지 마시오 하면 다 멈춘다.전혀 관심 없다는 사람도 자꾸 만나지 마라고 하면 만나보고 싶어진다.율법이 잘못인가요? 율법은 거점이 됬을 뿐 이미 내 속에는 죄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포도즙 찌꺼기가 가라 앉아있어 모르다 흔들어보면 올라온다. 달궈진 화덕 같은 우리 죄는 내속에 죄성이 있어서 율법이 휘져어 놓을 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든다.
9절법을 몰라 죄의식 없을때는 내 뜻대로 살았는데 계명이 오니까 죄는 살아나도 나는 죽는 것이다.사도바울은 율법으로 흠이 없는 사람이였다. 율법이 복음이 되니까 무서운 죄책감을 느끼는것이다.스데반 집사를 죽이고도 죄책감없다가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한다. 안보인다고 죄가 있고 보인다고 죄가 있습니까?죄가 살아나는 것은 은혜이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율법을 읽고 알아도 율법통해 하나님 뜻 알 수가없다. 왜 안 들여다 봐야하는지는 계명이 나에게 이르러야 알 수 있다. 말씀이 있어야 죄가 무엇인지 알고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는 은혜에 이른다.율법은 알았어도 바리새인드은 율법이 그들에게 이르지 못했다.바리새인은 창녀는 더럽다 나사렛예수는 목수아들이다 라는 것 밖에 보지 못한다.삶에서 예수님 사랑하는 적용이야기 하면 시시하다고 한다. 계명이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새 계명 이르러서 나는 죽고 새로 살아야 하는데 영원히 살 기회를 잃었다.
저자 죄 이기는 방법 죄 살아나려고 하면 사소한 것이다.의도적으로 눈을 돌리는 훈련을 6주하니 자유로워졌다고 한다.눈을 돌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훈련을 하는 것과 안하는 차이는 다르다.대부분의 죄는 눈을 통해서 죄를 행하는 통로가된다. 거기에도 은혜가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죄에서 벗어나는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안목의 정욕 끊으면 이생의 자랑이 들어온다. 계명으로 다가오는 것이 있어서 지킬 수 있다.내 죄가 안보이면 나한테 왜 이걸 하라그래 말라그래 한다. 내 죄가 살아나고 내가 죽을 수 있다.
로마서 설교를 다시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셨다. 자기 죄를 모르니까 목장에서 자꾸 정죄한다고 한다. 율법을 복음으로 깨달을 수록 내속의 가공할 만한 죄를 봐야하는 데 못보니까 나는 낫지 한다.
적용-매일 묵상하는 말씀이 나를 살리고 있습니까 정죄하고 있습니까?
10절 날마다 말씀보고 죄를 깨달으니까 고통스럽다고 한다. 죄를 깨닫는 것은고통스러운 일이다.성경에서 문동병은 저주받은 병이라고 한다. 손가락이 썩어서 없어져도 통증을 못느낀다.마찬가지로 영적 문둥병은 회개 못하고 죽어가는 병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구원해 주셔서 감각이 살아나서 회개한다. 감각이 살아나니까 가시에만 찔려도 아프다. 남들은 사소한 죄라는데 내 죄때문에 애통해서 아픈것이다.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보면 한 인간이 풍속 문화 넘어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다. 대통령되기 5년전 노예 이를 뽑아서 자기 이에 이식했다.세상 가치관 벗어나기 어렵다. 다윗 이가 없었다면 노예 이 뽑아서 했을까? 왕이니까 이빨 문제는 다르다고 생각했을까? 계명이 나에게 이르면 도덕과 윤리 넘어서는 계명을 알게 된다. 내 위치에서 이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고난 많이 겪은 링컨은 노예 해방시켰다.피를 철철 흘리며 유리 조각 위를 걸어도 아픈줄 모른다. 바람 피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아픈지 몰라서 돌아오지 못한다.
적용-말씀에도 죄에도 감각이 없는것이 영적 문둥병자 라는 것을 아는지 나눠보자.
11절 죄는 언제나 기만을 동반한다.
죄의 기만은 죄가운데 만족하지 않고 결과로 부터 도피할 수 있다고 정의짖는것이다. 죄는 만족할 수 있다고 속삭인다. 애들이 좋은 대학만 들어가면 더이상 만족이 있겠다고 마음속으로 자신을 속인다 부모때문이야 환경 때문이야 하고 말한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한다.죄의 결과가 속일 수 있다고 속이다. 율법의 요구 내적인것 외적인것 다 포함한다. 미워하지 말라는 내적 외적 내적 살인 음욕 내적 외적 간음 너는 살인은 안했잖아 한다. 너는 간음안해잖아한다.
적용-이래도 나정도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만큼만 살라고해 이세상 깨끗해질 거야라고 한다.회개할 기회 잃으면 남은것은 죽음 뿐이다.
3. 그러나 율법은 선한 것입니다
12절율법에는 하나님의 의로움이 나타난다. 구별된 삶 거룩한 삶을살게 해준는 것이 성경이다. 율법은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이다. 자기죄로 멸망 당하는것이다. 자기죄를 똑바로 직시하는 것은 힘들다. 나의 마음안에 무엇이 죽지 않으면 오픈하기 어렵다. 내속의 뭐가 죽어야 누구도 용서할 수 있다. 13절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나를 죽게 만들었다.
죄로 심히 죄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로마서 7장 7절~25절 34번나온다. “나”라는 단어 자신과의 싸움이 치열해진다. 예배와 설교에 은혜받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만 내 삶의 현장가면 게으름 중독 미워함으로 사는 나를 보게된다. 14절미워하는 그 일을 행하면서도 그것을 행하면 안되겠다고 하는 것이 율법이 선하다는것에 동의하는 것 입니다. 말씀이 선을 알려주기 때문이다.말씀이 있어서 죄를 짓지 말아야지 하는거 자체가 율법이 선하다는 것이다. 하나님 믿고 그 말씀이 옳다는 것 알아서 죄를 지으면서도 안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미워하는 그것을 행할때가 너무 많다. 도덕적 관점에서도 그렇고 진짜 나를 살리는 회개를 하고 넘어가는 것은 놀라운 영적의 파워에 놀러간다. 친밀감에 넘어간다. 육체적 매력에 넘어간다.감정에 충실하라고 하는 문화적 메시지에 넘어간다.
내 감정대로 행하다보면 원지 않는 외도를 행하게 된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나누지 못하리라모든 고난뒤에 실패뒤에 말씀이 우선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선한 율법으로 내 죄를 알고 나니까 시인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고난이 내 자신을 직면하는 것이다. 나도 싫은 내 자신 보면서 죽을 것 같은 절망 느낀다.나도 싫은 내자신을 직면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 나도 싫은 내자신을 직면해야되는 것이 고통이다.율법은 죄가 아니고 죄로 심히 죄되게한다. 고문받은 한 여자가 있었다. 전쟁이 끝나고 고문한 당사자가 찾아왔다. 총으로 협박하면서 저남자 죽이려고하니까 남편이 부인을 설득못하고 고문 한 사람이 자기의 유죄를 인정하고 나서야 괜찮아졌다고 한다. 자기죄를 인정하기가 어렵다. 자기 죄를 보는것은 내죄로 죽는것보다 어렵다.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나에게 예수님을 인정해준다. 인간은 자신에대해 무지하다. 내가 불쌍한 존재인지 깨닫는 것은 힘들다.율법 자체는 선한 것이다. 선한 것을 지키지 못해 어렵다. 율법주신 이유는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영원한 사망으로 가면서 차라리 내가 율법을 성경을 말씀을 설교를 듣지 않겠다고 한다. 행위로 의롭다할 육체가 없다.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축복이다. 사랑으로가 아니면 선해질 사람이 없다.율법이 죄라는 것을 알게해주지만 죄를 끊는것은 사랑으로만 가능하다. 술담배도 결국 끊게 된다. 내몸이 결국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게되서 끊게 된다.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율법은 선한것이지 죄가 아니다.
적용-죄를 드러내는 말씀이 지겹고 힘듭니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아서 나의 큐티와 예배가 무력하다는것을 아십니까?
+ 목장풍경
저희 목장은 여전한 방식으로 식당3층에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율법을 통해 우리들이 내적,외적으로 나타내지 않았던 탐심 또 이렇게 해도 괜찮을 꺼야<?>하고 그냥 넘어갔던 는것들이 무엇인지 또 말씀으로 해석받은것들을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가족관계 속에 또 직장과 교제가운데 나의 탐심이 들어나지 않아서 주변사람들에게 불편하게했었던 것과, 회개 하지 못한 부분때문에 사랑으로 나아가지 못한 부분들이 무엇이 있는지에 관하여 말씀으로 나누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의 하이라이트는, 오래도록 목장에 오지 않았던 목원이 목장으로 다시 돌아 와서 반가웠고요, 마음이 짠했거요,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돌아온 목원 말고도, 또한명의 목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갑자기 안녕이라는 인사도 없이 바람 처럼 사라졌습니다. 반년이 넘는 시간을 사라졌다가 이번주에 올 수 있다고 해서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기도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오래 참으시고 인내하신것 처럼 저희도 저희 잃어버린 목원이 돌아 올수 있도록 사랑으로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루 빨리 목장으로 돌아와서 공동체 가운데 보호받고 말씀가운데 잘 서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도제목
정윤정
1.가정의 구원이 늦어지는것이 내가 회개하지 않고 적용이 안되기 때문이라는것을 알고 말씀 묵상하는 가운데 성령의 열매 맺을 수 있도록
2.이번한주도 매일 하나님과 친밀하게 거할수있도록
3.주님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이 말뿐만 아니라,행동으로 실천할수있도록.
장원영
1. 율법의 선함을 경험하는 한 주 되도록
2. 남동생과 산하의 예배 회복 되도록
3.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율법이 계명이 되어 기도할 수 있도록
4. 생활 예배 회복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지혜
1.행사하는 동안 평안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예배회복, 하나님의 사랑 깨닫기
임미선
1.혼자있는 시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2.말씀이 깨달아지고 적용으로 이어지도록
3.영육간에 건강 지켜주시길
홍정아
1.직장가운데 사람들과 소통 잘 하고 기도하면서 갈 수 있도록
2.예배 회복
3, 어머니와 관계 회복
조은우
1. 동생의 치우친 결혼관과 신앙관이 말씀가운데 바로 세워지도록
2. 부모님 영육 강건,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 사모 할 수 있도록, 예배가 회복 되도록
3. 율법안에 나의 죄가 살아나서 회개하고 사랑까지 갈 수 있도록
4. 영육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안에 다시 잘 세워지도록
5. 진행하는 프로젝트 지혜와 총명의 기름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선한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