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윤미언니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아버지가 육체적으로 힘든일을 하시고 마음도 많이 눌려하시는데 고생하시는 아빠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은선이
최근 내 죄를 보게 되어 나 자신을 정죄하게 되고 말씀보기를 피하게 된다. 말씀 보면 회개가 되기보다 나 자신을 정죄하기만 하니 마음이 불편함가운데 있다. 이렇게 목장에서 내 죄에 대한 나눔을 하는것이 최소한의 적용인것같다.
민지언니
아버지가 다른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는데 원래 하던일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하는거다 보니 불안한 마음이 많았다. 일이 조금 틀어져 부모님이 고민이 많으신데 여태 경제적인 어려움을 생각한 적이 없어서 마음이 막막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게 크게 느껴지니 나 자신에 대해 한심한 생각도 드는 한주였다.
소희
미워하는 사람이 생겼지만 거룩한척 괜찮은척했다. 하지만 한주간 말씀을 보며 내가 괜찮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고 정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내 진짜 모습을 숨기고 있음이 깨달아졌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시지만 나 스스로가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하는 것임이 다시금 생각났다. 이렇게 알게되어도 여전히 마음은 어렵다.
혜리언니
몸도 마음도 힘든 상황 가운데에 있는 .. 기댈곳이 필요한 것 같다.
기도제목
민지언니
가정에서의 일이 하나님의 인도함이란걸 백프로 신뢰하고 마음 요동하지 않도록
아빠의 구원이 가까워진 것을 신뢰할 수 잇도록
큐티 천천히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아빠 마음이 많이 눌리지 않고 건강 챙기면서 새로운 일 하실 수 있도록
은선이
큐티 읽기라도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정죄하지 않도록
할 일 미루지 않도록
소희
증오의 마음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다 털어놓을 수 있도록
지금 이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그 지키심 느끼며 신뢰하고 갈 수 있도록
혜리언니
언니의 상한 마음, 공허한 마음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와 만져주시도록
윤미언니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부담되시는 마음에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마음으로 살인하지 않고 내 죄 보면서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갈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회복하고 내게 주시는 말씀 정죄가 아닌 사랑의 말씀으로 들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