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
율법이 죄인가?
롬 7:7-6
-나를 살리는 회개를 해도 율법이 필요하다.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하기 때문이다.
-프레드 스토커 -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해도 계속해서 하나님과 거리감이 생기는 것에 대해 한동안 괴로웠다. 그는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죄를 발견하였다. 그가 발견한 죄는 주말 신문에 끼워져 오는 백화점 광고 전단에 실린 속옷 모델을 보는 것이다. 내 속에서 알려주는 율법이 있기 때문에 야한 사이트에 못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율법은 죄일까요? 아닐까요?
1. 율법은 죄를 알게 해준다.
-율법과 죄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우리가 죄와 율법에 대해 죽었고, 그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자유를 가져다주었다고 한다. 율법 자체가 죄일까? “그럴 수 없느니라!” 바울의 단언이다. 죄와 율법에 대해 죽었으니 자유해지라고 하면 율법이 필요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율법을 우리가 잘 알아야 하고 알아야 죄를 알기 때문이다.
-십계명을 모면 1-9번째까지 외적인 죄, 10번째 계명에서 “탐내지 말라”-내면의 죄를 말한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안식을 어기고 부모를 공경X, 살인, 도적질, 간음은 모든 죄가 탐심에서 비롯된다.
-심리학자는 탐심을 죄X -자연스러운 욕구이다. 그러나 탐심이 죄라는 것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는가?
-사소한 것에도 탐심의 유혹이 있을 수 있다.
-목욕하는 밧세바를 훔쳐보다가 넘어간 다윗 - 이런 행동은 성중독의 1단계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있다.
-출 20:17) ~~ 탐내지 말아라-> 율법이 탐내지 말라고 하니까 더 탐이 나서 그것으로 내 속의 탐심을 알게 된다.
-육신은 죄의 도구, 죄는 율법을 통해 드러나고, 그 결과는 죽음이다. 육신과 죄와 율법, 죽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Q: 우리의 드러나지 않는 탐심을 율법으로 알게 된 것이 있습니까?
2, 율법은 죄는 살리고 나는 죽인다.
- 8절)기회는 거점이다. 죄와 율법을 거점으로 삼아서 탐심을 이루었다. 율법을 하지 말라고 하니까 더 호기심이 생겨서 더 한다. 사단이 원죄를 짓게 하는 것과 같다.
이미 내 속에는 죄성이 있고, 슬그머니 탐심이 잇는데 율법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죄가 무엇인지 알게 되자 죄는 살아나고 내가 죽는 것이다. ->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하는 것이다.
-점점 밝은 빛으로 가게 되면 내 죄를 알게 된다. 죄가 살아나는 은혜이다.
- 나에게 일러주시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율법은 알았어도 계명은 몰랐다.
-누구에게나 계명의 이르는 것은 참 힘들다.
-내 속에서 죄가 살아나는 것을 눈을 보이며 가는 것이다.
-성적 부도덕은 본능이라고 하기 보다는 습관이다. 의지적으로 피하는 것도 은혜가 필요하다.
-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계명으로 다가오는 것이 있었기에 공동체의 거룩을 지키게 되는 것이다.
*리즈웨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리즈웨이보다 내가 낫다고 생각하는가? 똑같은 죄인인가? -> 자기 죄를 모르니까 정죄를 하는 것이다.
Q: 매일 나를 살리는 말씀이 나를 살리는가? 정죄하고 있는가?
-QT를 해서 죄를 깨달으니깐 고통스럽다.
-문둥병자는 감각이 없기에 짐승이 살을 먹어도 감각이 없고, 살이 썩어도 잘 모르고, 유리 조각이 박혀도 알지 못한다. 이처럼 우리는 영적 문둥병자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영적 문둥병자는 죄의 감각이 없어서 회개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것이다.
-죄에 대한 감각이 예민해져서 내 죄 때문에 애통해 한다면 그것은 영적 문둥병자가 아니다.
Q: 말씀에도/죄에도 감각이 없는 영적 문둥병자가 아닌가?
-죄의 결과로 도피할 수 있다. 죄를 하고나면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죄에 대해서 얼마나 핑계를 댈 수 있겠는가?
-죄에 대해 피할 수 있다는 확신> 죄에 대한 기만이다. 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계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는 것이다.
Q: 흠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회개할 기회를 얻는 사람인가?
-죄의 기만에 넘어가서 회개할 기회를 잃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죽는 것이다.
3. 그러나 율법은 선한 것이다.
-율법을 보면 내 자신의 죄를 본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
-내 속의 죄가 죽지 않으면 오픈하기 쉽지 않다. ㅡ그것이 율법이 선하다는 증거이다.
-죄로 심히 죄되게 하는 것이다.
-나를 살리는 회개 이후에 자신과의 싸움이 치열해졌다. 공동체 안에서는 그렇게 지내지만, 가정/직장안에서는 거짓말/중독으로 사는 내가 있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말씀/율법이 죄가 아니고 선하다는 것이다.
-그 말씀이 옳다는 것을 알기에 죄를 지으면서 안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놀라운 영적인 파워에 넘어가는 것이다.
-내 감정대로만 한다면 죄로 흘러간다.
내 뜻대로 하다가 실패를 맛보게 되면 내 감정과 의지보다 세상 어떤 가치보다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 말씀의 선함을 시인하게 된다.
- 내 자신을 직면하는 것이다. 죽은 것 같은 절망을 느끼는 것이다.
-나도 싫은 내 죄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
-율법은 죄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해준다.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깨닫는 것이다. 율법 자체는 너무 선한 것이다.
-내가 왕 노릇하면 내 인생의 얼마나 괴로운 것이 많은가?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Q: 죄를 드러내는 말씀이 지겹고 힘든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가? 율법은 선하다고 생각하는가?
죄를 끊는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 사랑밖에는 없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한 사람의 회개가 주변 사람들까지 다 회개케 하는 것이다. (하나님에게는 소망이 있고, 적용을 위한 적용이 아니라 성령 충만은 갈등 충만이다.
-하나님의 한시적인 징벌이지만, 율법의 결론은 사랑이다.
< 목장 기도제목>
지영- 말씀 보고 게으름 버리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연습하도록
한나- 1. 직장(병원) 건물 이전으로 소문이 무성하지만 잠잠히 내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2. 지혜롭게 말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할수 있길
3. 양육교사 잘 받길
4. 건강( 장염/감기 회복)
5. 보이스 피싱으로 잃은 돈 문제에 있어서 자유하고 주님에게로 집중할 수 있길 / 주님만이 상급이심을 더 깨닫고 갈 수 있길
초은- 1.말씀 사모할 수 있길
2. 사랑이 없는데 사랑있는 사람이 되길
3. 결혼 준비할 때, 지혜롭게 선하게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4. 아버지의 구원
유주- 1. 큐티
2. 하나님 사랑 알 수 있길
3. 직장에서 지혜롭게 일하길
4. 가족 구원
강은- 1. 감기 기운이 계속 있어서 기분도 안 좋고 몸이 늘어지는데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길
특히 직장에서 아랫 사람들 잘 돌볼 수 있게 (일 못해도 긍휼히 여기며) 같이 흉보지 않기
2. 엄마 아빠 동생의 영적 건강과 육적 강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