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 미영, 노아, 지혜, 보경, 새가족 수진, 경현
*모임장소 : 탐탐자리에 새로생긴 커피숍(이름을 정확히 모름..;;)
*나눔내용
-보경 : 오늘 말씀듣는데 새신자인 남자친구에게 율법적으로 복음을 들이대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봤어요~현재 구직활동중인데 안되는 환경속에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같아요~
-지혜 : 가까운 지인들과 약속이 겹쳐서 지인한분에게 약속을 못지킬것 같다고 말씀렸더니 비난의 말만 돌아와서 황당한 일이있었어요~
-노아 : 11월 말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됐어요~ 집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틀어졌던 관계가 다시 회복되면서 연약한 나의 모습을 보게됐어요~ 말씀을 듣고 너말씀이 아닌 내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중이에요~
-새가족수진 : 학업을 위해 부산인 집을 떠나 친언니와 서울에서 자취중이에요~ 오랫동안 다닌 교회를 떠나 우리들 교회에 왔어요~ 말씀듣는중에 저의 가치관과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서 적응중이에요~
-경현 : 현재 공부중이라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에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서 저도 힘들고 남자친구도 힘들게 하는 한주였습니다~
-미영언니 : 관계에서 율법적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누구보다 율법적인 모습을 보게됐어요~ 저의 그런모습으로 가까운 사람이 힘들었을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기도제목
-노아 : 회사에서 불평불만의 말만 내뱉지 않고 말씀 적용하는 한주되기, 회복된 관계에서 내죄 보고 관계 이어나갈수있도록
-보경 : 남자친구 율법으로 정죄하지 않고 세례교육 잘 마칠수있도록 도와주기, 힘든 마음을 내려놓기,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지혜 : 영적 문둥병자인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말씀 잘 들을 수있도록
-수진 : 오랜만에 시작한 큐티하면서 교회 잘 적응하고 말씀 적용하기
-경현 : 습관적인 예배생활드리면서 독서실에 잘 갇혀있기
-미영언니 : 영적으로 예민해져서 바쁜 가운데서도 하나님찾고 관계 회복하는데 힘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