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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약
제목:#65279; 나를 살리는 회개본문: 사무엘하 12:13~31
1. 죄 고백이 있다.
회개안에서 산다는 것은 늘 죄를 지을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사는 것이다.
*나눔 적용1.나는 모든 지적에 대해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나이다 하고 인정합니까?2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고백입니까?
2. 죄는 반드시 징벌하신다.
우리가 죄를 쉽게 짓는 것은 회개하면 용서하실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눔 적용1.징벌에 따른 죄의 대가를 치른적이 있는가?2.이 징별에 때해 신뢰하는 지체와 믿음의 동역자가 있었는가?3. 징벌에 순종한다.
1) 현실을 수용한다.
2) 하나님을 신뢰한다.
3)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었다.
*나눔 적용
1.나는 징벌에 순종합니까? 2.나의 사건으로 하나님을 신뢰합니까? 3.정죄감이 큰 사람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나?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입니다.
1.여러분의 회개의 결론은 거룩입니까? 행복입니까?
목장 나눔
참석: 김희정, 김혜진, 길영재, 김미영, 정현희, 박진영
장소: 6층 소년부실
한주간의 근황과 적용 질문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 징벌의 댓가를 치른 적이 있는지?
목장 모두가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 징벌에 순종하는가?
목원A: 순종이라고 하기 보다는 현실에 굴종했던 거 같다.
목원B: 현실을 수용했지만 하나님을 전적으로는 신뢰하지 못 했던 거 같다.
목원C: 현실을 100% 수용하지는 못 했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도 했다가
안했다를 반복하는거 같다.
목원D: 현실 수용도 잘 안되고 신뢰를 하는 것도 불완전하다.
목원E: 현실 수용도 잘 안되고 하나님의 대한 신뢰도 불안하다
진정한 사랑은 알아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