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문태진 목장보고서 2015.10.25
다음주면 결혼하시는 목자형의 배우자 되실 천영진목자 목장과 결혼축하 join을 식사하며 하였고~결혼식 축가
연습을 하였습니다. 옆방에 있던 s.h.j 목자님 죄송하였습니다 목장나눔 방해 드린것 같아서...이해해주세요^^;
세팅해체 하고 스피드하게 식사하고 급하게 나눔잠깐 하였습니다. 모니모니해도 이상형에대한얘기와 우리들교회
안에서의 교제에 대한 의견 안되면 기다려야하는가?(스스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없으니)에 대한 나눔들도
너무 간만의 조인에 저희목장 불만폭발?까지...축가에 대한 의욕충만입니다. 많은분들이 결혼식에 오셔서 축복
해주시고 전도 많이 될수있길!
사무엘하 12:13~31 "나를 살리는 회개"
(삼하 12: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삼하 12:14)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삼하 12: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삼하 12: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다윗이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삼하 12:17)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그 곁에 서서 다윗을 땅에서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먹지도 아니하더라
(삼하 12:18) 이레 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그러나 다윗의 신하들이 아이가 죽은 것을 왕에게 아뢰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그에게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가 죽은 것을 그에게 아뢸 수 있으랴 왕이 상심하시리로다
함이라
(삼하 12:19) 다윗이 그의 신하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다윗이 깨닫고 그의
신하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하니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삼하 12:20)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왕궁으로 돌아와 명령하여 음식을 그 앞에 차리게 하고 먹은지라
(삼하 12:2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그를 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이 일이 어찌 됨이니이까 하니
(삼하 12:22) 이르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혹시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 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거니와
(삼하 12:23) 지금은 죽었으니 내가 어찌 금식하랴 내가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느냐 나는 그에게로
가려니와 그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삼하 12:24)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그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삼하 12:25)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이름을 1)여디디야라 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이더라
(삼하 12:26) 요압이 암몬 자손의 랍바를 쳐서 그 왕성을 점령하매
(삼하 12:27) 요압이 전령을 다윗에게 보내 이르되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읍을 쳐서 점령하였으니
(삼하 12:28) 이제 왕은 그 백성의 남은 군사를 모아 그 성에 맞서 진 치고 이 성읍을 쳐서 점령하소서
내가 이 성읍을 점령하면 이 성읍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 하니
(삼하 12:29)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그 곳을 쳐서 점령하고
(삼하 12:30)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박힌 왕관을 가져오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다윗이 자기의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읍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삼하 12:31) 그 안에 있는 백성들을 끌어내어 2)톱질과 써레질과 철도끼질과 벽돌구이를 그들에게 하게
하니라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
성경책은 삼위의 하나님을 알아야 열린다고 했습니다. 삼위의 하나님이 믿어지려면 100%죄인인 자신의 모습을
보아야한다고 했습니다.자신의 모습을 보면 나를 살리는 회개를 해야합니다. 회개는 인간이 경험할수 있는 최고
의 감정이라고 했습니다. 뉘우치는 인생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은 없습니다. 나를 살리는 회개는 어떤 회개?
사람들은 자신이 다 회개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윗도 평생 회개를 하였지만 가장 진실되게 한 회개가 밧
세바 사건에서의 회개입니다. 다윗의 회개는 분수령적인 회개입니다. 밧세바 사건 이전/이후가 확연히 다릅니다
밧세바 사건 이후의 나를 살리는 회개.
첫째. 죄 고백이 있습니다.
(삼하 12: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나단은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야를 죽인죄를 1년동안 은폐했던 다윗을 찾아가서 비유로 지혜롭게 그러나 단호하게
책망을 했습니다. 다윗은 즉각적으로 회개를 했습니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라는 고백이
다윗에게서 나왔습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내가 죄 고백 한번하고 용서함을 받으면 수지맞겠다하고 대부분의 율
법주의자들은 다윗이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하기때문에 혹은 하나님의 두려움때문에 나온 고백은 아닐까 생각
을 합니다. 건강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죄를 저지르고도 실수 할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죄 고백은 남을 위한것
이 아니고 자신을 위한것입니다. 분수령적인 고백이 쉬운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것이 죄의
본질입니다. 창세기 3장 5절에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다윗이 왕이 되고 나서 생각지 못했던 자기사랑에 취하였습니다. 다윗의 자기애 가 바로 이것 입니다. 그는 자
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자리에 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 지식의 시작은 자신이 죄인이라는것을 아는것 입니다.
다윗이 밧세바 사건 이전/이후의 회개는 무엇이 다를까요. 다윗이 사울과 싸울때는 죄를 지을시간이 절대적으로
없었습니다. 그 때는 무차별핍박의 시대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를
모두 응답해 주셨습니다. 핍박을 당할때는 생존이 우선이기 때문에 내면의 죄까지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이 없습
니다. 여러분 중에는 기도하니깐 돈,건강 다 주셨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그렇다는 간증을 하실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리에 있고자 하는것 중에 최고는 인정받고자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다
윗이 최고의 인정을 받는 자리에 갔습니다. 다윗에게 권세가 생기니 그 자리에서 죄를 짓는것을 보게 됩니다.
환경이 그런 죄를 짓게 하는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봉에서 죄를 지으면 죄를 고백하기가 얼마나
힘든줄 모릅니다.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정" 이라는 유명한 책을 쓴 고든 맥도날드는 세계적인 영성 best
10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이분이 아내 게일 맥도날드와 함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때" 라는 책 내용중에 우
리는 위험의 순간을 겪고 지금 정상에 서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죽는순간까지 우리를 떼어낼수있는것은 아무것
도 없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책을 쓰고 난후에 여자문제가 터졌습니다. 다윗처럼 정점에서 이문제가 터졌
습니다. 결국 고든은 모든 직분을 내려놓고 은둔했습니다. 징벌의 기간을 보내고 "무너진세계를 재건하라"라는
책을 썻습니다. 책에서 나는 세계가 무너져버린 사람을 가장 지독하게 비난하는 사람이 바로 자기자신임을 알게
되었다고 썻습니다. 왜 자신을 비난하느냐 너는 스스로 날마다 니가 죄인이라고 했고 그것이 증명 되었는데 왜
그러느냐 하는 내면의 소리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다들 자신을 외면하고 떠나버릴것 같아서 용서받은자
의 삶을 살기가 어렵다고 고백 했습니다. 회개안에서 산다는 것은 늘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갈준비가 되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회개란 자기주제를 알고 자기자리를 찾아야하는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항상
죄지은일만 찾아헤메어 우리를 좌절시키는 병적 근성같은것이 아니라 우리 내면은 항상 창조주에대한 반역과 불
순종으로 흐려지기 쉽다는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누구만 회개하고 나는 회개안해도 되는 그런거 없습
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평생 회개를 해야합니다. 고든 부부는 그들의 말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 위기를 극복
하였습니다.
나눔) 신결혼의 중요. 목사님책 프로포즈 신간(결혼메뉴얼) 어떻게 배우자를 찾고 신결혼을 지킬수 있는지.
결혼을 지키는것도 항상 내죄를 보는것 입니다. 회개는 평생 계속되어야할 삶의 방식입니다. 다윗의 회개는 일
회성이 아닙니다. 밧세바 사건 이후 이어진 회개는 자신의 내면을 직면하는 분수령적인 회개가 되었습니다. 사
막에 교부들이 말하기를 자기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고, 자기죄를 위해 한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자는 온세상을 가르키는 사람보다 더 위대하고, 자기의 악함을 아는사람은 천사를 볼줄아는 자
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아는것이 얼마나 지식인지 모릅니다. 자기죄를 보
는 사람들끼리 모여있으면 얼마나 위대한 모임 이겠습니까. 나단의 책망을 받은 다윗의 회개가 한줄로 나와도
즉각적인,변명이없는,겸손한 회개를 했습니다. 그가쓴 참회의 시편 32편,51편 을 보면 음란과 간음,살인죄를 범
하고 있는중에 나단이 와서 책망을 할때에 그가 처절한 회개를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51편 4장 5절에.
주의 목전에 악을 행했다는 것은 도덕적,윤리적 죄를 지은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죄에대한 얘기가 사무엘하 11
장 전에는 없습니다. 다윗이 모든것,도덕적으로 잘살다가 어쩌다 한번 죄를 지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윗이
깨달은 것은 스스로가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죄를 물처럼 먹고 마실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모태에서 부터 죄악
중에 출생했으며 죄밖에 지을게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 입니다. 이게 회개입니다. 내가 죄악중에
잉태할수 밖에 없는 것을 아는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택하셨기에 약속의 자손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래서 내 나라를 영원하게 하리라는 약속을 하시면서 사람의 매와 인생채찍으로 그 죄를 알게 해주시는 것입
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노아도 120년 동안 수치와 조롱을 받았지만 방주에 들어가면 사람이 없습니
다.오직 자신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범죄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은 어디가서도 못살때가 없습니다. 노아 처럼 방주안에서도 살아낼수 있는것 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
이라는 것을 알면 어디에서도 살아낼수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니 못살아내는 것 입니다.
마침내 다윗이 알았습니다. 끊임없이 여자를 취하고 취하면서도 하나님앞에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몰랐던
다윗은 후반부 인생에서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눈물의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더는 말이없어지고
인내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오늘 간증해준 자매의 사례) 현재를 잘 살아내고 있는 기특함.
시편6편 6절.
다윗이 하도 울어서 침대가 둥둥 떠다닌답니다. 우는것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를 보셨죠. 계시록 5장 4절.
죄때문에 울고 성경보고 깨닫는 자가 없어서 울었다고 합니다.시편 32편 3,4절 에도
내죄에대해 침묵하고 있을때 종일 신음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고든도 다윗도 죄짓고 나서 얼마나 눌렸겠습니까
그들이 최고의 정점에서 죄를 지었는데 아마도 그들이 무의식적으로 눌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
세계적으로 이들을 쓰셔서 이들을 통해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시편 51편 7절에서도
우슬초는 문둥병자를 씻어주고 치료하는 풀입니다. 문둥병자는 감각이 없어서 자기죄를 모르는데 자기를 문둥병
자보다 더 못하게 여긴 다윗은 제일 형편없는 우슬초를 자신을 씻어달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여기까지 내려 왔
습니다. 이것이 진짜 자기죄를 아는 자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어떤환경에서도 이런 죄고백이 나와야 합니다. 내
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한마디가 인류의 구원자인 것입니다. 시편 51편 16,17절 에도
하나님앞에서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자신의 보잘것 없음을 고백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제사
자체를 드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한다고 합니다. 출애굽기 28장에서도 제사장도 속죄제,번제를 드려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의를 보이고자 하는 사람은 내가 예배드리고 십일조하고 구제하고 헌금하니깐 나는 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나의 추함과 더러움을 보는 상한심령의 제사인데 누가 보겠습니
까 가인의 후예가 보겠습니까 아닙니다. 한계상황에 봉착한 아담의 4세손 에노스와 120년동안 조롱받은 노아같
은사람이 보는 것입니다. 다윗도 하나님이 세우시기 위해 이런 처절한 길을 걸어가게 하십니다. 진정한 참회는
단순히 과거를 뉘우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죄를 미래에는 짓지 않겠다는 고백입니다. 예수님도 간
음한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셨고 죄를 고백한 다윗도 나
단을 통해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이
후반부에 눈물의 인생을 살았지만 그는 어느때보다 평안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왜냐면 진정으로 낮아짐을 경험
하면서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권세에 대한 욕망이 많습니다. 권세의 정점에 올랐을때 다윗처럼 악과
음란으로 곤두박질 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다윗은 환란도 많이 겪었는데도 큰죄를 지었는데 승승장
구하다 올라가면 반드시 이런일을 겪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윗이 이 죄를 오픈해 놓았기때문에 우리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다윗도 사람도 부유할때는 인간에 대해 잘 모릅니다. 인간에 대해 모른다는 것은 죄에
대해 모른다는 뜻입니다. 사람에대한 분별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언젠가 꽝 터지게 되있습니다. 죄를 모르면 인
간을 모르는데 결혼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직장에서 사람을 제대로 뽑겠습니까. 스펙으로 결혼,사람을 뽑는것이
아닙니다.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것 보다는 그분과
의 관계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결코 우리가 잘나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불안전함을 가진 우리 자신이야
말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가장 커다란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이 건강할수록 더욱 우리자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성숙은 더 나은 행동이 아니고 나쁜행동을 식별하고 인정하는 능력입니다. 작든 크든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또 인정하는 것이 회개의 생활방식 입니다. 우리들교회가 목장에서 날마다 자기죄를 오픈하는것이 그
것 입니다.
나눔) 아들에대한 비난,분노가 곧 자신에게 하는 듯. 상한마음의 제사.
적용) 나는 모든 지적에대해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 옳소이다가 되고 있습니까.
나의 회개는 밧세바 이전입니까 이후입니까
나의 회개는 나를 위한 고백입니까.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고백입니까
두번째. 죄는 반드시 징벌하십니다.
14절.
우리가 죄를 쉽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죄는 그 값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우리가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은 죄를 다 용서해 주신다. 이런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죄를 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함받은 죄라도 죄
는 미워하시기 때문에 반드시 죄에대한 책임을 물으십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묻는것이 두렵다면 여러분들은 아
직 죄사함의 은총을 모르는것 입니다. 다윗의 넘어짐은 원수들에게 득세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
은 제대로 넘어지도록 방치 하셨습니다. 다윗에게는 폭력성이 있습니다. 사울이 자기딸과 결혼할때 블레셋사람
양피 100개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자기결혼을 위해 양피 200개를 가지고 감으로 무고한 인명 200명을 죽였습니다
도덕적으로 말하면 다윗은 이미 살인자 입니다. 원치않아도 간음에 의해 진짜 문자적으로 살인까지 했습니다.가
임기간을 피해 치밀하게 간음해도 임신이 되었습니다. 우리야에게 두번이나 동침하라 했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방치 하였습니다. 우리야가 전쟁터에서 너무 쉽게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두 두고 보셨습니다. 하는
일이 안됩니까? 하나님이 지금 방치하시고 계십니다. 무엇을 회개하여야 할까요? 사람을 미워할필요없습니다.
회개하라고 방치하고 계신것 입니다.하나님은 다윗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 크게 채찍을 두셨습니다.
15절.
예고된 고난은 아무준비없이 오는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니깐 말씀으로 날마다 예방주사를 맞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이 있고 하나님이 치시는 고난이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것만 해도 택자입니다. 나단
이 경고를 하였는데 자기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죽지 않고 살아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복음전하는것을 두려
워 하시지 마세요.다윗의 죄지을때는 충신 우리야가 있어서 죄를 더욱짓게 하고 회개할때는 나단이 있습니다.
때마다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주십니다. 하나님은 방치하면서 또 지체를 붙여주심을 믿습니다.
적용) 징벌에 따른 죄의 댓가를 치른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내삶의 결론이야 하는것이 치르는 것입니다.
징벌의 때에 신뢰하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습니까.
결혼생활이 힘들어도 동역자가 없어서 이혼하는 것입니다. 지체가 없어서 입니다.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기에 아
무리 목장에 인도하려해도 싫다고 합니다. 남편,아내만 돌아오라고 합니다. 그니깐 안돌아옵니다. 매력이 없습
니다. 왔다가도 돌아갑니다. 홀로서기를 해야하는데 공동체도 싫고 남편,아내만 돌아오라고 합니다. 도와줄수
있는 지체가 없기때문에 결혼생활이 깨지는 것 입니다.
세번째. 징벌을 순종합니다.
1) 현실을 수용합니다.
16,17절.
형벌이니깐 아이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다윗은 하나님께 마지막까지 아이를 위해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엎드려 기도할 자격조차 없다는것을 깨달았지만은 그래도 밤새 엎드려 기도하였습니다. 지도자는 누구의 말을
듣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모든것이 죄이기 때문에 먹지도 않고 기도하는것 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
로 아이는 심히 아프게 됩니다. 그래도 다윗은 이미 나단선지자를 통해 그사실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
님께 자비를 구합니다.
18절.
다윗이 기도 하였어도 아이가 죽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런데 옆에사람들이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19절.
신하들이 다 수근거렸습니다.
2) 하나님을 신뢰 합니다.
20절.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다윗은 아이가 죽은것이 하나님의 응답이라 생각했기때문에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
복을 갈아입고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21,22,23절.
다윗은 회개이후 확신의 모습을 보입니다. 내가할수 있는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된 다윗은 나는 그에게로 가려
니와 하며 아이는 천국에 갔음을 확신합니다. 영아 구원의 확신에 대한 근거 구절이 이것 입니다. 부모가 위에
서 기도했을때 천국갔다고 되있습니다. 아이의 죽음이후 여호와께 예배를 드리고 집에들어와 음식을 먹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3)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24,25절.
사무엘하 11장3절.
이때는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라고 했는데 다윗이 회개하고 나니깐 밧세바를 다윗의 아내라고 합니다. 밧세바가
임신했을때는 우리야의 아내였습니다. 다윗의 간통의 죄를 지은결과 죄악의 씨 를 하나님이 치셨고 징계로 아이
를 죽였습니다. 다윗은 밧세바를 위로하였습니다. 밧세바가 정죄감이 큰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밧세바를 위로
해줄수 있는 사람은 다윗뿐입니다. 이세상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 하고 있는 여자 이기 때문입니다. 죄를 범한
밧세바를 위로하고 동침했다고 나옵니다. 진정한회개를 한 다윗이 진정한 사랑을 하게된것으로 보입니다. 다윗
이 사랑한 여자들 중에는 미갈,아비가일,밧세바 가있는데 모두 스토리가 있습니다. 이후에 스토리가 없는것으로
보임으로 다윗은 밧세바에게 정착한것으로 보입니다. 밧세바는 자기이름이 아니지만 마태복음 1장에 우리야의
아내로 다윗과 같이 찬란하게 구속사의 명단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으로 밧세바가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사랑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땅끝까지 내려간 두 남녀이기에 다윗이 밧세바를 책임진 것이고 밧세바도 구속사를 통열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다윗의 많은 아내중에 가장 비참한 환경가운데 있던 밧세바 가운데서 솔로몬이라는 영적후
사를 주신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아가페적인 사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여자중독자인 다윗이 이 사
건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용)나는 징벌에 순종합니까. 그래서 현실을 수용합니까. 내 사건에서 하나님이 신뢰하십니까. 정죄받아야될
누군가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까. 정죄감이 큰 사람을 어떻게 위로 해야되겠습니까.
네번째. 회개의 결론은 거룩입니다.
26,27,28,29,30,31절.
이사건은 솔로몬을 낳기 전의 사건입니다. 다윗이 회개했기때문에 암몬과의 싸움에서 이긴 것이 아니고 죄를 짓
고 있는 가운데도 하나님이 암몬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먼저 다윗왕국을 견고하게 하신후
에 강권적으로 다윗을 회개하게 하신것으로 보입니다. 다윗에게 아무자격이 없으나 언약을 지키시는 주님입니다
죄를 짓고 있는데 회사가 잘나가고 아이들이 잘나가면 근심해야 합니다. 요압이 등장합니다. 요압은 우리야의
사건을 다 알고 있는데다 무술에 능하고 성경말씀도 적재적소에 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윗에게 랍바를 바치면
서 내가 다 이겨놓았는데 내가 영광 받을까 걱정이어서 나가서 마지막 도장을 찍으시고 보석이 박힌 왕관은 다
윗이 쓰라고 이런충신이 어딨습니까. 그에게는 반역의 냄새가 있었지만 지금 그는 다윗에게 인간적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요압은 음부에 떨어졌습니다. 얼마나 잘했으면 다윗이 요압에게 속았겠
습니까. 오늘같은 회개가 나오지 않은 다윗은 회개의 분량이 적기에 죄를 그만큼 모르고 그만큼 분별이 안되니
요압같은자에게 속습니다. 결국 요압은 택자가 아닙니다. 택자가 아닌 요압에게 일생끌려다니면서 전전긍긍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솔로몬에게 요압을 죽이라고 유언을 하고 죽습니다. 요압이 일생 다윗의 부하인것
같아도 다윗이 일생 요압에게 어쩔수 없이 끌려다녔습니다. 이사람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었겠습니까. 아들
,부하일도 어쩔수 없는 일들이 있는것 입니다. 암몬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나온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암몬족
속을 이긴사실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독자들에게 심어주기 위한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여호와의 기름부은자의 순종과 성결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인 다른 열매가 많아도 내적인 거룩이 없으면
끝입니다. 다윗은 비록 암몬과의 전쟁에서는 이겼지만 실질적인 싸움에서는 졌다는 것 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회개의 결론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나눔) 나를 살리는 회개. 환경은 문제가 아니고 회개를 하고 살아갈때 평강을 누구도 뺏을수 없고 아름다운 미
소를 지으며 살아갈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