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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를 살리는 회개 (사무엘하 12장 13절 ~ 12장 31절)
1.죄 고백이 있습니다
2.죄는 반드시 징벌하십니다
3.징벌에 순종한다.
#10112; 현실에 수용합니다.
#10113;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10114;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된 다윗
4. 회계의 결론은 거룩이다.
나눔
신명식 : 지금 단순한 삶을 살고 있으며 죄고백이 현재는 없다.
죄에 대한 징벌에 두려움으로 우리들교회에 왔다.
오늘 자신을 위한것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것이란 말씀을 듣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나는 요새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찬양을 보고
들으며 악기로 찬양을 연습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떻해 보면
거룩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상황에서 여자친구만 있으면 될 것같은데 왜 여자친구를 허락해주시지
않으시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아직 하나님 진노에 순종하지 못하고 남탓을 하게 되는
내 모습이 있다.
이영수 : 회계에는 징벌이 따른다.라는 말씀을 듣고 나의 삶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회사업무가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그것이
나의 징벌인것이 아닌지 생각해보았다.
또한 사람중독이 있어서 믿지 않는 형제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믿지 않는 형제이다보니 가끔 세상적으로 놀게 될 때가 있다. 앞으로
만남을 줄이도록 하겠다.
이한길 : 저번주에 여자친구 어머님을 만났다.
그런데 내가 지혜롭지 못하게 실수를 많이 한것 같아 아쉬었다.
이번주에는 우리 어머님을 여자친구와 함께 만나는데 지혜롭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정하민 : 징벌에 대한 죄의 대가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예전에 혼자 안산에서 3년을 하나님 없이 살았을때 세상적으로 살다보니
다시 서울로 올라왔을때 몸이 많이 아팠다. 하지만 그때 하나님을 만났다.
다윗이 범죄이후에도 계속 범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하나님을 만나도 항상 쓰러지는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
요새 진로에 대한 기도를 많이 하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많은 힘을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신다면 끝가지 가고싶다.
고은석 : 징벌에 순종하며 현실에 수용하는 다윗을 보면서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만약 나라면 내가 죄를 지었더라도 내가 그 죄를
회계하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으로 주실것이라고 믿었을
것이고 다윗과 같은 상황이 왔다면 어떻해 내가 이렇게 회계하고 기도까지
했는데 나한테 이러실수 있냐며 하나님께 따졌을것 같다.
아직 기복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기도제목
신명식 ~ #10112; 일주일에 한번 어머님께 안부전화 하기
#10113; Q.T 할수 있도록
#10114; 금연에 대한 소망 가질수 있게
정하민 ~ #10112; 양교 잘 끝 맞출수 있도록
#10113; 하나님에게 확신 응답받기
#10114; 전도축제 때 학교동기 교회에 올수 있도록
이영수 ~ #10112; 혼자 있는 시간 잘 보낼수 있도록
#10113; 회사에서 너무 나태해졌는데 회사든 회사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10114; 신교제.신결혼을 위해서 기도할수 있도록
#10115; 친한 친구가 과로로 쓰러졌는데 회복할수 있도록
고은석 ~ #10112; Q.T 잘 할수 있도록
#10113; 회사생활 잘 수종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