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무엘하 12장 13~31절 -김양재목사님-
제목 나를 살리는 회개
비공개 나눔
질문-나는 모든 지적에 대해서 옳소이다가 되는지?
1. 니가 틀렸다는 엄마의 말이 힘들다.
2. 잘되는 것 같다. 내탓하는 아줌마 때문에 영적인 우월감을 본것 같다.
3. 옳소이다가 된다. 사건의 빠른 해결을 위해서 내 잘못으로 넘어간다. 옳소이다.하는게 교만한 것 같다.
4. 마음으로는 옳소이다가 잘 안된다. 내거 건드리는 것 싫어하면서도, 잘케어해주기를 바란다. 양가감정이 있다.
질문-징벌에 따른 죄에 대가를 치룬적이 있는가?
신뢰하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는가?
1. 의논할 대상이 없다. 그런데 힘들때마다 전화해주는 사람이 있다.
2. 징벌 잘 받는다. 아픈게 형벌이다. 사랑이 없는 것 같다.
3 .다윗처럼 아들이 죽는 징벌은 받은 적이 없다. 지금회사가 징벌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4. 믿음의 동역자가 있다. 주변에 동역자가 많다.
질문-(나는 징벌에 수용하는가? 나는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꿈꾸는 사랑은?
1. 공감받는게 인생의 최고이다. 토닥토닥
2. 재미있는거 말이 소소하게 오가는게 좋다. 속닥속닥
3. 서로 배려하고 있으면서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나눔나눔
4. 희생받고싶다. 그리고 칭찬도 받고싶다. 제훈제훈 ㅋ
기도제목
미영
소개팅 주님 뜻대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큐티 아침에 잘하도록
센타엄마들 힘든것 이야기 잘들어줄수있도록
부모님 식당이 잘되고 어른들 건강하시도록
지숙
아빠 건강을 위해서
저녁에 큐티 미리하는데 내죄잘보게
나에대해서 생각할때 교만하지 않고 주님의 뜻 볼수있도록
목사님 책으로 균형잡도록.
은실
가족들 건강위해서
직장에서 서툰것 같은데 지혜롭게 일잘하도록
주님과의 관계가 친밀하도록(감사가 많게)
주원언니
주일월화기말고사일정/학기마지막까지 최선다하도록
임상심리사가 되기위해 여러가지 문제 잘 보면서 가도록
진로 하나님께 잘묻고가기
경설이랑 화배 기도제목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