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씨가 화창했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우리는 100% 죄인임을 다시 한 번 배웠습니다.
<기도제목>
길석:
1. 아침에 큐티할 수 있게끔 일찍 출근하도록
박병배:
1. 금요일(23일)에 집 계약하는데 마무리 잘 되도록
2.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변정환:
1. 신교제하고 싶어요
이대영:
1. 교회 따라나오는 친구에게 말씀 잘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준환:
1. 아빠와 동생이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2. 양육과제를 숙제가 아니라 저의 복음의 씨앗이 자랄 수 있는 양분으로 삼도록
3. 제 달란트로 섬길 수 있는 사명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
장원철:
1. 새벽예배 꾸준히 나가서 기도할 수 있도록
김수연목자:
1. 동생 민주 교회 나올 수 있도록
2. 일 적응 잘 하도록
3. 신교제
같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평안이 언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