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00% 죄인 입니다
김양재목사님
김양재 목사님의 결혼 메뉴얼 '프로포즈'
성경책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믿어져야 열린다고 했습니다.
삼위 하나님은 내가 100% 죄인인것이 깨달아져야 믿어집니다.
내가 죄인이란 것이 깨달아 원합니다.
48명의 여성을 연쇄살인한 리즈웨이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죽였기에
헤로인, 코카인 중독으로 신고하지 않을 흑인 매춘부
3번의 결혼, 넘치는 성욕에 부인들이 괴로워했다.
짐승같은 그 사람이 독실한 크리스찬이라고 한다.
본인이 종교적 신념으로 매춘부를 너무 싫어했고 돈주는것이 아까워 죽였다고 태연히 말했고,
성병걸린 쓰래기들을 청소해준다고 했다. 미국역사장 최고의 연쇄살인범
여러분은 이것을 보며 무엇을 느끼는가?
어떻게 사람이 악할수 있을까?
저런 사람은 죽어야 한다 생각합니까?
매춘부니깐 죽어도 싸다고 생각하시는가?
오늘 말씀이 여러분과 우리 모두가 살인자보다 전혀 나은게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을 죄인이라고 부르신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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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모든 인류는 죄 아래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헬라문명을 자랑하는 로마인들은 300년동안 지낼만큼 유대인을 핍박했다.
결국 기독교가 국교가 되었다. 그러나 핍박을 했어도 복음은 유대,헬라인 차별없고 똑같이 죄인이다.
로마서 18장 부터 21가지 죄의 목록을 열거했다. 그리고
먼저 믿은 유대인은 판단죄등 종류가 달라도 죄를 짓는 죄인이라 했다.
그래도 선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리즈웨이랑 똑같은 죄인이다.
적어도 우리는 살인, 동성연애, 창녀집에도 가지 않지만 선하다 선하다 하는 사람도 하지만 똑같은 죄인이다.
로마서 3장에 유대인의 특권은 말씀을 맡은 자.
그러나 말씀 맡은 자도 범죄한다 모든 것의 결론은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바울과 믿는 크리스찬 포함한 말로 소위 잘믿는 우리들이 어떠하냐 결코 아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모두 죄인임을 동의해야한다.
헬라인의 400년된 대단한 문명이 있어도
1500년 율법이 있어도 로마인, 그리스도, 바울과 그 일행까지도 다 죄인이다.
우리가 왜 이렇게 죄인일수 밖에 없는 것은
상수원에 독을 뿌리면 모든 물에 독이 흘러 내려려듯, 선악과를 먹은 아담때문에. 원죄.
18절까지 죄의 특징을 언급합니다.
그전에 로마와 유대인의 죄를 지적하고 믿는 우리를 거론함은 타인의 문제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볼수 있기 때문이다.
각 개인은 타인속에 자신을 보는 거울을 가지고 있다.
이웃은 정죄와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자신을 보는 거울이라 주신것이다.
리즈웨이를 봐도 내자신을 봐야 하는 것이다.
죄 아래있다는 것은 멍애아래 있다는 표현처럼
사슬에 매여 무거운 짐을 지고 평생 종살이 하는 것을 말한다. 이 죄는 아무도 피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무슨 죄일까?
- 죄 아래 있는 4가지 죄
첫째.
의인의 죄
바울은 10-18절까지 구약을 인용하였다.
그때는 지금처럼 장절이 나눠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구약을 인용한 바울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율법에 해박하고 능통한 사람.
기록된 바는 사도바울의 철학이 아니라 이미 구약에 죄인이라 이야기 했다는 뜻이다.
서양에서 가장 우상으로 삼은 사람이 의인, 위인, 성자라고 한다.
그런데 파스칼은 3가지 단어를 신뢰하지 않는 파스칼. 3가지가 존재함을 믿지 않는다
이 땅엔 오직 한가지 사람들만 존재하는데 그들이 죄인이다.
의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나중에 보면 놀랄 사람들이 많습니다.
리즈웨이는 티비 볼때도 성경을 무릎에 놓고 봤다고 하는데...
문자적 성경에 의하면 창녀는 더럽기에 죽여야 한다고 한다.
그 사람은 갑자기 일어나는 성적충동을 창녀들에게 해결해야하고 자신의 이론이 맞긴하다.
코카인과 헤로인에 중독되었기에 자신을 헤칠사람인지를 분별하지 못하였다.
이세상에 아직도 뚫고 들어가지 못하는 선교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리즈웨이처럼 교회다니며 눈물을 흘리지만, 자기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리즈웨이는 어려서 아버지가 어머니와 자녀를 너무 무시해서 죽이고 싶었다고 한다.
인생을 평가하기에 악하고 음란한 우리의 죄.
그 어머니가 꽉조이는 옷을 입구 있어서 성욕을 느꼇다고 한다.
화덕에 불만 붙이면 될정도로 자고로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로 부터 대물림을 했을 것이다.
리즈웨이 첫 부인은 바람으로 이혼, 둘째 부인도과 이혼, 이 사람이 모든 여자를 다 죽였지만
자기 부인은 확대하지 않았다. 제정신을 차릴때는 이사람도 차린다.
이혼에 대한 상처가 엄청 나다.
사연된 상처가 폭발했다고 한다. 부인모르게 중독된 살인을 계속 저질렀다.
마지막에 세번째 부인은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의인이고 리즈웨이처럼 교회를 다니고 한쪽에서는 의인이고 죄인인 사람이 리즈웨이 뿐이겠는가?
눈물을 흘려도 해결이 안되는 어떤 부분만 안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담배, 음란, 마약이 안끊어지고 어떤부분만 안되는 것이 있다.
추석 후 목장 모임을 보니 자기 집안 식구모두 보니 모든가정이 모이긴 하는데 목사들 욕을 하는 집안도 있다.
살아가면서 안되는것이 있다. 그런데도 다들 교회는 나갑니다, 그러니 의인처럼 보인다.
리즈웨이를 보면 눈물이 난다.
자신의 본능이 그런걸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 한다.
날이 갈수록 이해가 생기는게 목사님의 관점이기도 하다.
적용 :
눈물흘려도 죽어도 해결안되는게 무엇이 있습니까?
리즈웨이의 대단한 죄만 죄가 아니구 우리도 평소에 의인인척 하는 죄를 짓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겉으로 의롭게 보이고자 하지만 의인은 없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도 보이는 모습에 치중하며 의롭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뼈속깊이 의로울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용 :
여러분은 의인인가? 죄인인가? 솔직하게 나눠보시고 의인처럼 보인 죄인인가? 죄인처럼 보이는 의인인가?
둘째.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
인간을 긍정적으로 보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가 빠져있는 교육은 비극이다.
칼바르트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우상을 찾고 있다.
지성의 만족을 위해 신을 찾고 자기 기복을 만족을하기 위해 찾고 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깨닫지를 못하는 것이다.
뉴에이지 운동의 본질은 미신이다. 예술, 과학으로 미학시키며 우상의 나락으로 떨어져지고 있다.
인간은 종교성이 있기때문에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 대용으로 놓는 것이 우상이다.
인간은 치료가 안되는 종교적 존재이며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죄인인것을 모르면서 교회를 열심히 나올수 있다. 치료할수 없는 종교성이 믿음이 아닌것이다. 하나님대신에 대용품을 가져다 놓는것이 인본주의다.
열심히 믿는것 같지만 갈등을 반복하는 것이다. 꼿꼿이 꽃이 죽은 꽃이냐? 수반에 꼿혀있는 꽃이다.
꽃은 흙과 분리된 순간 죽은것이다. 이 꽃의 모습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인간의 모습이다.
죽은 사람이기에 죽을 것만, 죽은 것만 찾는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죄인의 모습이다.
적용 :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습니까? 하나님의 대용품을 찾습니까?
셋째.
치우치는 죄가 있다.
죄인의 특징은 치우치는 것이다. 치우쳤다는 것은아무리 좋아도 쉰 우유처럼 무익하다.
누구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도 없습니다.
단지 그것의 문제이다. 좀더 자극적으로 즐기기 위해 스와핑을 즐겼다.
우리느 너무 쿨해서 서로의 사생활을 절대로 알려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행위를 젤수 있는 자가 없기에 욕망에 따라 행하는 것이다. 그렇게 쿨하게 사는게 우리마음대로 됩니까?
쿨하게 했는데 다른남자에게 애정을 느끼게 되어 이혼을 당했고,
당신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다른남자와 간통했따고 이혼하고 쫒아냈다.
이 모습이 흙을 떠난 꽃의 모습이다.
쾌락을 쫒아 뒤가 어떻게 될지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사람은 음란하고 악해서 할수 없는 생각이 이 2가지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어쩔수 없는 죄인임을 생각못하기에 본성대로 죄를 짖고 합리화를 한다.
이제 말로 죄를 짓게 된다.
적용 :
여러분은 어디에 치우처 있냐? 자녀, 건강, 성적, 부족합니까? 치우칩니까? 넘칩니까?
이렇게 죄를 짓고 합리화 하니깐
넷째.
언어의 죄
참 무서운 이야기를 하신다. 다 발성기관에서 나오는것을 말합니다. 참 험한 말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목구멍은 열린무덤이다. 그래도 교회에서 공동체에 나눔을 하는 것이 건강하다.
욕을 하는 사람들은 목장에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미국 수정교회에 목사님이 개척할때 설교를 들었는데, 만일 예수님이 이자리에서 말씀하신다면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죄인이라 할까요? 그는 평생 어떤사람을 놓고 죄인이라 부르시 않는다.
30년동안 그래서 죄인이라 그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듣기 싫은 일을 가지고 설교하는것은 지해롭지 못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목구멍, 독사, 등등 말씀하십니다.
인생이 처참하게 죄인인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인격적인 모독을 하며 듣기 힘든 말을 우리에게 해주신다.
목구멍이 열린 무덤이라 합니다.
지옥에 우리몸 다 갈꺼 없이 입만 가면 될것 같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많이 갈수 있을꺼 같습니다.
아직도 지옥에 자리가 많다고 염려치 않아도 된다.
이 세상은 공동묘지가 되어서 여러분이 오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죄인이라 깨닳지 못하는 사람에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유대인 무덤은 동굴이다. 입구가 돌로 막으면 드러난다.
입구가 열리믄 악취가 난다. 무덤을 돌로 막아놓곤 절대열리지 않을꺼라 확신한다.
우리도 확신하나 지진이 나면 드러나게 된다. 우리도 인생의 지진등으로 드러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죄인이라 생각치 않은 사람들은 죽은 사람끼리 대화하는 것이다.
만물보다 부패한것이 사람의 맘이라고 한다.
얼마나 악취가 나는지 모른다.
영국에서 거짓말 대회에서 1등이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거짓말을 해본적이 없다였다.
영국에서 조사를 했다
하루에 8분에 한번꼴로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약속에 늦었을때 차가 막혀서가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다.
점원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순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거짓말을 많이 하기에 겸손하기 쉽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수 있는 직업은 굉장히 교만합니다.
그래서 우린 다 죄인이다.
열린 목구멍, 독사가 하나님이 과장하신것이라 생각하는가?
우리가 죄인임을 모르는것이 가장 절망적인 것이다.
적용 :
여러분의 언어생활은 어떠한가? 욕을 하고 들은적이 있는가? 누굴 속인적은 없습니까? 1위 거짓말은 무엇인가?
사람은 입만 열면 남의 이야기 헌담을 한다. 사람은 갑자기 친해지는 것은 공동의 원수가 친해지는 것이다.
사랑해서가 아니라 미워할 사람이 생기면 급친해지게 된다. 우리는 이렇게 죄인입니다.
선한일이 있다면 빠짐없이 생색을 낸다.
성격을 알아갈수록 생색을 내지 않는 것처럼 생색을 내는 큐티가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공동의 적이 생겨 같이 친해진 사람은 누구인가?
10-18까지 없고 없고 없다가 7번 나온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 완전수 7일입니다.
철저히 부패하고 완전히 절망적이라 말하는것이다. 죄의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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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죄 가운데에 파멸과 고생을 안고산다.
해서는 안될일을 합니다.
포승줄에 잡힌 자신을 보게된다.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 감정이 아닌 죄다.
피흘리는데 빠른것이다.
리즈웨이가 성경을 읽어도 자기가 죄인임을 모른다. 자신의 성욕을 합리화며 죄짓는떼 빠르게 움직인다.
성욕을 조절하는가 못하는가 그차이말곤 없다,
그래놓고 자신이 못해놓고 살인하고 합리화 시켜놓고 죄짓는것을 빨리 움직인다.
그만하면 됬다고 생각되는데 계쏙 지적하고 하나님이 발가벋기신다.
환자가 암에 걸리면 말안해주는게 사랑인가?
너무 급하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말 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자각이 없다면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오기 힘들다.
하나님이 너무 답답하셔서 차마 들어줄수 없는 말을 교양없게 하나님께서 하신다.
교양있는 우리에게....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이 이야기를 하십니다.
적용 :
피흘리는데 빠른 발로 날마다 가는 곳은 어디인가?
우리는 100%죄인이다. 죄 가운데 파멸과 고생을 안고 산다. 그런데 우린 죄인이란 말을 듣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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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죄의 원천적인 이유가 하나님의 두려움이 없기때문에, 하나님의 두려움에 상실.
하나님를 섬기던 사람들도 죄를 짓기 시작하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한번 죄를 짓기 시작하면 막가파로 나아간다.
바람피는 것도 두려워 숨기다 여러번 들키면 어쩔래 한다.
그러나 살인과 반인륜적 범죄보다 더 무서운게 하나님의 두려움에 대한 상실이다.
죄사람만 속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못할일이 없습니다.
율법의 허용성은 무엇인가?
모든 입을 막고심판 아래 있는 것으로 변명치 못하는것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나의 죄를 깨닳게 해주는 것이다. 증명되었기에치우리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하겠는가? 사랑이 주제인데.
선한 사마리아비유에 나오듯. 내가 찾으라 한다. 도움이란 필요에 권리지 주는 쪽이 아니다.
주는쪽 권리는 생색이 된다. 구원때문에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집안 식구중에 깨진독이 있다. 아무리 넣어도 깨진독이 있기에 여려분이 있는 것이다.
그런대 율법은 보면 볼수록 내죄만 깨닳아 지는것이지
율법으로 구원을 이룰수 없습니다.
수련장을 푸는데 1-10장까지 푸는데, 사실 공부를 잘하려면 10장까지만 선생님이 풀라고 했따고 생색을 냅니다.
하나님의 수준엔 도달할수없습니다. 도달할수 없음을 아는것이 율법의 효용이다.
그래서 우리는 100% 죄인이다.
나 같은 죄인이라 시인하는 사람을 위해 오신 예수님이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따면 한가지 밖에 없다
나 자신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다. 생명을 건집니다.
어거스트는
두가지 죄인이 있다
내가 죄인이라는 죄인, 의인이라는 죄인이라 한다.
입으로 쉽게 죄인이라 한다. 고백은 쉽게 한다. 큐티도 한다.
내가 주님앞에 얼마나 죽을 죄인인지 벌벌떨며 앉아 있을 자리 까지 못한다.
그것까지 죄인이라 노력하는 자리까지 가야한다.
내가 의롭다 노력하는 것을 죄라 고백하는 것까지.
자기 자신을 절망하는 그자리까지
칼빈의 전적 부폐, 타락 하여 하나도 나에게 건질 것이 없다는 것까지
적용 :
내가 죄인이라는 죄인, 의인이라는 죄인이라 하나?
여러분은 100%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되는 것인가?
절대복음 로마서 꼭 읽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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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0%죄인입니다.
의인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하나님을 찾는다며 자녀, 배우자, 돈에 치우쳐있다.
우리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목구멍과 혀와 입술의 악덕를 용서구해야 한다
피흘리기 빠른 발로 날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이제 살수록 내가 절망적으로 살수 밖에 없는 것을..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 원하는 여러분이 되길 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를 알게 해달라고,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목장나눔
나눔제목
1. 거짓말을 어떻게 하고 있나?
2. 욕을 절제하고 있나?
3. 벗어나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
원도일(87)
직업은 군인이라 한번도 못오다가 앞으로는 자주 오겠습니다. 안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휘문에 2년정도 등교했고, 판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최성남 목자 :
지난주 어머니 생신이라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가 차와 오토바이와 충돌이 있어 욕설이 나왔다. 승질을 냈다.
사과 없이 떠나는 오토바이를 보며 또 욕설을 하고, 보다 못한 여동생이 자재를 한후 후회가 되고,
부모님이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번주 학원 오픈준비중 구청, 교육청을 왔다 갔다 하며, 근처 경쟁학원에서 민원을 넣어서 곤란을 격게 되었다.
구청직원과 다툼을 가지고, 혈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퇴근하며 준현이를 만났다.
100% 죄인인 나를 인정하게 된다. 심각성도 안느껴 진다.
스트레스 받으면 자연스럽게...깨달는 자도 찾는 자도 없었는데, 생각이 들었나면,
목원을 생각하니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목원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며 기도는 하고 있지만 큐티 말씀도...
내안에 죄가 인정되며,
야동, 혈기가 안 끊어 진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욕하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발버둥을 처도 개선이 잘 안되는 것.
치우치는 것. 하나님을 찾지 않는...죄 안에 있으니 고생을 떠안고 살고 있는것 같다.
죄를 계속 하다 보니 하나님께 죄짓고 있고, 그러다 회개하고 일어서고...
지금 상황, 환경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셋팅인것 같다.
두환이랑 어제 통화할때 술을 안먹었는데, 오늘 예배는 오고 목장 참석이 과음을 해서 참석을 못했다.
이런 사건들이 목자인 내 부족함인것 같다.
선용 :
왼쪽 어깨가 아파서 은퇴를 고민했는데, 엄마가 기도하고 소염제 먹고 나니 아픈게 좀 괜찮아 졌어.
친구랑 농구게임에 승부욕이 붙어서 무리한거 같다.
큐티하는 날 적용되는 말들이 많았다.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많이 한다. 여자친구 있냐는 질문이나, 부모님께서 나때문에 거짓말 하시는것도 있고,
교회만 다녔지 세상의 것만 쫓는 사람이였는데, 지금은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죄에서 조금은 멀어진거 같은데,
하지만 난 100% 죄인이라 생각든다.
목자 : 리즈웨이와 나랑 같다는 생각이 드는가?
비슷한 그런건 있는데....공감되는 것도 있고, 사랑받지 못하는것이 맘이 안타까웠다.
난 부모님께 사랑을 많이 받았다. 조금은 인정이 되지만 100% 인정되지는 않는다.
목자 : 인정이 될때 까지 나의 죄를 들어내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실꺼다. 무슨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하냐?
이성에 대한 질문과 관심에 대한 내용은 힘들다.
준현 :
20살때부터 일을하며 유명하고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해 살다보니 쉬는 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
열심히 넘치고 스스로 하려는 힘이 많다보니 여전히 힘들지만 가정의 회복과 구속사가 해석되고
말씀이 꿀송이 처럼 달고 귀한 상황이라 매일 매일 큐티 하며 잘 누리려 하고 있다.
리즈웨이가 100명을 죽인것과 나와 다를것이 없다. 죄들을 합리화 하며 회피하던 나의 모습을 오늘 하나님앞에
죄고백을 통해 끊어지길 기도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괜찮다'라는 말인것 같다. 전혀 안 괜찮으면서 ^^;; 쿨하게 보이려고, 좋은 성품으로
보이기 위해 또는 귀찮아서 그냥 괜찮아~ 다 좋아 하며 관계를 하고 있다. 좀더 건겅하게 감정 표현하도록 하겠다.
목자 : 너를 보며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 말씀보며 잘 지내자.
성한 :
원장님은 저에게 잘해주시고 지난주 사건후 큰 문제 없고, 주의 청년이라 잘해주신다.
같이 일하던 형이 수강생이 카페 오픈 했는데 머신이 고장이 나고 대응을 잘못하여 나는 편안하게 있다.
대화를 하는 사람이 한정적이라...직장동료와 동네친구, 형 정도의 관계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내맘이 그런것은 아닌데 타인을 배려해서 하는 말들중에 거짓말들이 있는것 같다.
목요일에 외부수강생에게 화를 한번 냈는데, 내가 모세인줄 알았는데 그사건을 통해 내가 그냥 백성 정도 였구나 하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성품이 있으니...모세인지 알았다.
하나님이 나를 주의 종으로 쓰시면 굉장한 무언가가 될꺼라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생각했고,
천국허락으로 감사하고 만족해야 겠다라고 생각했다.
목자 : 내가 주인공이 아니구나 라는 깨달음이였구나, 리즈웨이가 내모습인것을 인정하는가?
인정은 안된다.
그 경우는 너무 극단적인 흉악범이 인정이 안되는 거 같고, 48명말고 4명정도...
예전에는 증오라 가득 찼을때가 많은데, 친형이 집에서 담배 피고, 그래서 나는 담배를 안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때 죽이고 싶었다. 지금은 형과 가족이 대화가 많이 없어서 이해를 못했던것 같다.
지금은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 소중하게 생각이 되고
저의 기도 제목이 형 교회오는 것. 공항장애가 있어 사람 많은곳에 잘 못오고 간증을 듣고 나서
좋은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안좋은 이야기를 했다. 2-3번 나오면서 안나온다.
목자 : 그런 간증들 때문에 눌림이 있는가?
형이 교회를 싫어하는 이유가 아버지쪽이 기독교인데, 맨날 제사 지내고,
부모님의 이혼에 상처가 있는것 같다.
정준 :
영어학원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는것은 힘든데 공부하는것 힘들지 않다.
젊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좋은것 같다.
화를 잘 안내고 잘 참는다.
거짓말을 안하고 솔직하게 말해서 상대방에서 상처준적도 많다. 할이야기 다 하는 편이다.
학창시절 상처를 많이 받았다. 중학교때 왕따를 당한적도 있다.
고3때는 2학기때 반장이 되었는데, 무언가를 구입하려 했는데 엄마와 형들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무시당했고 돈을 벌고 그이후 누구에게 얻어 먹는게 익숙하지 않다.
목자 : 누굴 때려본적이 있나?
누굴 때린적도 없고, 삭히는 스타일고 화병이 난적도 있다. 한의원에서 약먹고 치료받은 적도 있다.
규칙적인것에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분노가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아닌것 같다.
욕을 평소에 잘안하다가 게임할때와 야구볼때 한다.
목자 : 큐티 잘하고 목장에 잘 붙어있자
도일 :
목장에 나올수 있는 상황이였는데 일부로 안나왔는데
오늘 나와보니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인것 같다고 생각든다.
열심히 나오도록 하겠다. 너무 좋습니다.
충규 :
일 속도가 늦어서 회사에서 힘들다.
배우는 입장이라 바로 윗분이 혼난다.
스스로 일하게 되면 좀 혼날꺼 같아요.
일하는거 재미있냐구 그러는데 재밌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거 같다.
괜찮아요라던가. 이번주에 9시에 끝나서 일만 한거 같다.
목자 : 혼나지 않았냐?
혼나지 않았다. 사장님이 컴퓨터를 고쳐주셨다.
성엽 :
야근을 많이 하고 있다. 업무중에 놓친것이 있어 다시 진행중에 있고 업무가 많아 힘들다.
회사 야유회에서 술먹을 먹었다. 초등부 교사엠티를 가평에서 진행한다.
몸이 고단하여 참여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린다.
돈에 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일이 많으니 그런 생각이 줄어들도록...
기도제목
성남 목자 :
1. 야식 대신 우유 한잔으로 먹을 수 있도록.
2. 요즘 새벽 2시 넘어서 자는데, 1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날 수 있도록.
3. 끈질긴 기도를 할 수 있도록.
4. 혈기 내지 않고 입 닫고 기도할 수 있도록.
5. 믿음의배필 만나게해주세요
선용 :
1. 양육잘받게해주세요
2. 공동체에 잘붙어있게해주세요
3. 믿음의배필만나게해주세요
성엽 :
1. 업무에 스트레스 너무 받지 않도록
2.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3. 신결혼하고 싶습니다
4. 미래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성한 :
1. 저희형 예수님 믿고 구원받을수 있게 해주시고 주일날 예배드릴수있도록 해주세요
2. 디스크 완치 되게해주세요
3. 모든것은 하나님의 것인데 자꾸 제것이라구 생각해 욕심부리고 스트레스받는것 같습니다 내려놓게마음주세요
준현 :
1. 주안에 안식누릴 수 있도록.
2. 부모님 영육강건 지켜주시고, 아버지 세례교육 사모할수 있도록, 어머니 자리 잘지키시도록
3. 애통한 마음으로 큐티보며 하루 잘 보내기
4. 취업준비 잘하고, 내 열심내려놓기
5. 일대일 양육교사 과정중에 함께 해주시길.
정준 :
1. 가족과 저의 건강
2. 말씀 집중해서 들을수 잇도록
3. 큐티 꾸준히 하도록
4. 대학원 준비 잘 할수 잇도록
기도제목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ㅎㅎㅎㅎ ^^;;
Ame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