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뚝섬유원지 한강 공원에서 재경이형, 동일이, 승일이, 저 이렇게 넷이서 순살 치킨을 먹으면서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재경이형
전에 일하던 매장에서 일했던 동생이 일하기로 해서 매장에서 일하는 게 한결 수월해졌다. 이 친구는 경력직이라 크게 가르칠 것도 없어서 더 편하다.
승일이
세례 기초 양육교육이 다 끝났다. 오늘 간증도 그렇고 청년부 간증을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고 느끼고 마음에 울림이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오픈 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동일이
오늘 말씀도 전반적으로 좋았고 특히 형제님의 간증이 너무 좋았다. 사실 오늘 예배는 안 드리고 목장만 올까 했었는데 예배드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원동훈
요새 내 힘, 내 의로 살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목요일날 조깅하다가 하나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셨다. '너 죄를 너 힘으로 끊을 수 있었더냐'라는 마음과 엄마와 지금의 아버지 덕분에 누리고 있는 것들을 생각나게 하셨다. 내가 배은망덕한 인간이란 건 알고 있었는데 다시금 알게 됐고 신앙을 다시 회복해야 되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죄인임을 깨닫는 한 주 될 수 있게
원동훈
1. 지금의 상황 잘 견디고 버티기
동일이
1.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길
양곤이형
1. 큐티랑 예배에 집중하기
2. 깨닫는 것 많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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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