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목장 10월 두번째주 목장보고서
11일 목장 막내 동수가 열번의 새신자 기초양육을 마치며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목장식구들이 함께하여 축하할 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예배후 간단히 사층에 모였다가 휘문으로 건너가 천영진 목장의 천영진, 김미연, 정승필, 엄정미, 김숙영 자매들과 휘문고 근처 단정된 분위기의 조용한 중국집에서 조인을 했습니다. 판교채플 후 이동하여 시작이 늦었으나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골라 음식을 먹으며 간단히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고 한명씩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게임이나 나눔이 없는 관계로 그동안 조인에서 자매들에게 물었던 질문과 대답을 소개하고 이에 관련한 서로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민인 일대일양육과제를 나눠주었고 정모는 목장을 참석하며 상담도 받고있는 지금의 심경을 나누었습니다. 충환은 아버지와의 힘든 관계를 상담을 통해 다르게 보게되는 면과 내중심에서 상대입장에 서서 나자신을 생각해본 나눔을 해 주었고 도윤목자형은 기독신앙을 접했던 고교시절의 신앙의 모습, 사회생활가운데 세상즐거움 끝에 우리들교회 인도받고 정착한 과정, 일여년간 진행하고 있는 상담을 받으며 내면의 눌려있던 감정들을 표출하게 되었고 한발짝 성장한 내면의 상태에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동수는 여친으로 교회 오게된 처음보다 교회출석하는 마음이 조금은 낫지만 여전히 감당이 안되는 간증의 내용도 있고, 다 이해되고 좋은 것만은 아니고 믿음 없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겠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성국은 첫 목장인 김도윤목장에서 목원들의 다양한 고난을 보고 관계속에서 경험한 것을 기록하여 간략 명료하게 나누었습니다. 부목자 승현은 최근 교제하고 있는 자매와의 교제가 육적인 데로 치우쳐 불신교제 같고 이년전 교회와서 말씀을 들으며 들린 말씀중 사명을 붙들고 감당하는 길로 나아가야한다는 내용에 다시 마음을 정해야겠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얼굴을 볼 수 없었던 현도형 정우 영진 대은 준연 광수의 이야기도 함께 나누기를 바라고 목원 한명한명 인생을 향한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신 예수님께 나아가며 창조사역에 쓰이기를 성령님께 기도하는 한주간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제목
정모ㅡ1.말씀들리도록
충환ㅡ1.생활예배
2.취업준비 중 게을러지지 않도록, 목요일 면접이 하나님 인도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3.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윤ㅡ1.일대일 양육과 심리상담 잘 준비하길
2.생활예배
민ㅡ 1.일대일 숙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승현ㅡ1.맡겨진 부목자 유년부교사 자리 잘 지키도록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동수ㅡ1.가족들 몸 건강하도록
2. 김양재 목사님 책 잘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