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절~ 2절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우리가 알기도 전에 나기도 전에 있었던 태초에 있었던 사건이기에 창조신앙을 믿으며 가야만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이 창조신앙을 믿지 않는 것은 믿음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 사건이 없을 때는 신앙이 견고해보일지라도 환경이 흔들리면 그 믿음이 흔들리기 십상이다. 창조신앙은 믿음의 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창세기의 태초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번째 시간이다. 요한복음의 태초는 시간이 흐르기 전의 시간을 말한다. 이는 이 세상이 창조하기 이전에 계신 하나님을 나타낸다. 모든 시간의 시작과 끝인 하나님. 천지창조 이전에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 천지창조의 신앙을 믿는 사람은 이로 인해 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아가페의 사랑으로 보면 사랑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자룰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된다. 죄인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감추어져 있는데 천국복음을 통해서 내 믿음의 분량만큼만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알아가게 된다. 삼위 하나님을 믿을때 말씀이 열린다.
적용 : 여러분은 하나님이 열려있는지? 숨겨져 있는지?
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창조의 목적은 거룩이다. 숨겨진 하나님의 위대한 뜻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우리에게 들어오기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자 하나님의 낮아진 모습으로 찾아 오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끝까지 낮아지셨는데 우리는 조금만 낮아져도 -왜-라는 말이 나온다. 말씀을 듣는 구조 속에서도 단계별로 계속되는 나의 혼돈과 공허와 혼란을 인정하며 가야만 한다. 존엄한 존재이면서 죄악된 존재가 바로 우리이다. 자존감은 이 둘 사이에서의 균형이 갖추어질 때 생겨난다. 건강한 자기 사랑은 나의 죄성을 인식하고 더불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발성이 함께 해야 나타난다.
적용 :나의 영,육,정신적 혼돈과 흑암은 무엇? 시간과 공간에 질서와 관계, 환경속에 하나님이 임하셔야 하는 부분?
3. 성령 하나님은 성부성자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아주십니다.
창조사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뜻이다. 성령의 능력이 모든 부분에 처져서 창조물들이 창조상태에서 움직이게 하신다. 하나님의 역사와 개입이 없다면 우리는 혼돈과 공허속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혼돈과 공허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기도하고 묵상하고 찬양해야 한다. 어떤 것도 내 죄를 보고 구원을 위해서 가야한다.
이철훈
1.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얘배 잘 드릴 수 있도록(큐티와 기도 생활)
2.자기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3.몸과 마음이 힘든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4. 크고 작은 사건 가운데 중심잡고 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5. 일대일 양육과정 잘 섬기면서 갈 수 있도록
정승호
1. 큐티와 말씀묵상과 기도 꾸준히
2. 모든 행사 주님께 맡기고 온전히 나아가기
3. 새로운 좋은 협력자 만날 수 있게
4. 물질 기름 부어주시고 감사헌금/십일조 할 수 있게
5. 좋은 만남 허락 해 주실 수 있게
6. 지혜 주셔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7. 범사에 감사할 수 있게
장선우
1. 날마다 큐티하고 말씀묵상의 깊이가 깊어 질수 있도록
2. 공동체 나눔과 체휼에 감사할 수 있도록
3.가족의 건강과 여육간의 균형잡힌 생활 할 수 있도록
김영훈
1. 부모님건강
2. 하나님 보살핌으로 기나긴 회사일이 잘 마무리 되어 감사 기도하기
3. 금주 기술 경영사 교육과정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