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1:1~2 삼위일체
- 삼위일체에 대한 고정관념 or 오해 : 동일한 한 분 인격체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셨다는 양태론
(창조에서는 성부로, 구속에서는 아들로, 사역에서는 성령으로 나타내셨다는 것)
- 삼위일체에 대한 옳은 해석 : 세 분의 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나는 것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성자 하나님을 통해서 이 땅에 점처럼 낮아지셨고,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이 자신이 (성자 하나님이) 낮아지셔서 오셨는데,
그 감추어진 경륜이 나타나도록 성령님이 도우셔서, 때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나를 통해 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
-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창조에서 시작된다
-> 창조성이 생기는 원리 : 개인(individual) -> 일(the work) -> 타인(other person)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 Hidden Will of God
1) 천지창조
- 성부 하나님의 뜻이 너무 크시기에 숨겨져 있음. 그냥 믿음으로 인정할 뿐. 모든 신앙생활이 여기서 시작됨.
- 모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오늘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사건이 모두 섭리안에 있음.
- 천지창조가 믿어진다면, 즉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사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이 믿어진다면 열린성경이 됨.
2) 태초에
-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 시간으로서 요1:1(영원이전의 시간)과는 다름
- 엡1:4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해주셨음 -> 우리의 신분이 너무 대단, 천지창조도 대단한데, 그 전에 나를 택해 주심
- 에고(외적인 조건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 vs 존재(태어날때부터 사랑받을 만한 자신의 모습)
=>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택하셨음. 우리를 택한 목적.
3) 조건 없는 자를 사랑하는 것, 창조
- 사랑 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자에게 사랑을 주는 행동이 바로 "창조" : 그러나 감추어져 있음
- 야망으로 똘똘 뭉쳐져 있어, other person을 향한 삶을 살수가 없음.
- 100%죄인인 우리에게 숨겨져 있음. 그런데 천국에 갈때까지 믿음의 분량만큼만 알게 됨. 낮아져야 알수 있음.
적용질문)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숨겨졌습니까? 열려졌습니까? 얼만큼 열려졌습니까?
기도제목) 내 가족, 내 친척, 내 친구 등 숨겨진 하나님이 믿어지게 해달라고, 작정하고 기도하면 좋겠음.
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Revealed Will of God
1) 그런데, 그 땅이
- 숨겨진 하나님의 뜻은 시간과 공간, 관계와 질서 속에서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하시면서 나타내심.
- 창조의 목적은 거룩이다. So, 천지를 창조했으면 멋있고 아름다워야 하는데, 그렇지 않음. -> formless empty
- 성부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어도 성자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혼돈, 공허, 흑암이 있을 뿐.
2) 낮아지신 성자 하나님
- 예수님을 믿어도, 내 안에 육체의 소욕이 너무 많으면 예수님이 거하기 힘듬.
-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들어오시기 쉽지 않음. 그래서 성자 하나님이 이땅에 오셔서 몸소 고난을 받으심.
- 광대한 은하계 중 점 같은 지구, 지구를 중심한 창조 사역, 온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질서과 시간과 공간 안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한 여인의 자궁 안으로 티끌이 되어 오심.
3)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한 낮아짐의 사역
- 흑암, 고난, 혼돈이 있는 집집으로 들어가심.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이 하신 사역.
- 예수님은 점처럼 낮아지셨는데, 우리는 낮아지는게 정말 쉽지가 않음.
- 눈만 뜨면 보이는 세계에 매일 주눅-> 영적 정신적 흑암. 말씀을 듣는 과정에서도 혼돈, 공허, 흑암을 인정하고 가야 함.
- 존엄한 존재이면서 죄악된 존재 : 개성과 자기중심성의 긴장 관계 속에서 죄성을 인식 후 겸손히 은혜를 구해야 함.
적용질문) 나의 육적, 영적, 정신적 혼돈과 공허는 무엇입니까? 티끌처럼 낮아져서 자리를 지켜야 하는 질서는 무엇입니까?
3. 성령 하나님은 성부, 성자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 Effective Power of God
1)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심
-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모르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심.
- 혼돈과 질서 가운 데에서 창조적인 질서가 나타나게 되고, 질서에 순종하고 있으면 영롱하게 빛을 내게 됨.
- 기가 막혀도 참고, 사건과 고난 가운데 구원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 분별하면 성령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심.
적용질문) 장래 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도우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얼마나 규칙적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1.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숨겨졌습니까? 열려졌습니까? 얼만큼 열려졌습니까?
- 황혜미
영적상태에 따라 말씀이 열린말씀이 될 때도 있고, 닫힌 말씀이 될 때도 있는 것 같음.
- 구윤정
30% 정도 열려져있는 것 같음. 지난주 말씀들었을 때에는 봉해진 말씀이 이렇게 열리는 구나하며 너무 기쁘고 감동적이었는데, 오늘은 지식적으로 접근하려다 보니 어려워서 정신이 없고 정리가 안됨. 그러나 내 삶과 사건을 통해 열린성경이 된 다는 것이 믿어짐.
2. 나의 육적, 영적, 정신적 혼돈과 공허는 무엇입니까? 티끌처럼 낮아져서 자리를 지켜야 하는 질서는 무엇입니까?
- 황혜미
가끔 혼돈인 상태가 있는 것 같음. 현재 교회에서 섬김도 많이 하고 했는데 생색이 올라와 서운한 감정이 올라올 때가 있음. 정말 사소한 일인 것인데 요즘 괜히 결혼이 되지 않고, 뭔가 되는 것이 없다 생각하니 유리같은 마음이 된 것 같음.
회사 내에서 옆에 앉은 선생님에 대한 무시가 내 안에 있음. 경력도 정말 오래 되신 분인데, 딱 선을 긋고 내 업무 네 업무를 나누고 도움을 주려하지 않는 모습이 있음. 또한 타팀들에서 업무능력에 대한 인정을 해주는 시선을 즐기는 마음이 있음. 질서안에서 순종해야 하는데 이게 과제임.
- 구윤정
아직도 끊어내지 못하는 죄들이 많이 있음. 사건/사고가 많은 인생이라 약재료가 많다 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술, 불신교제 못 끊어 내는 연약함이 여전히 있음. 죄성을 인식만 하는 상태였는데,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구하는 마음이 건강한 것이라는 말씀이 은혜가 됨.
혼자 승진한 실장님에 대한 순종이 잘 되지 않음. 내가 많이 도와줘야 하는데, 자꾸 판단하려 하는 마음이 있음. 회사 질서에 순종해야 함. 또한 나이 어린 상사에 대한 무시가 있음. 학벌 낮은 상사 밑에서 2년을 훈련하셨는데, 이제 내려놓으니, 이제는 나이어린 상사 밑에서 훈련하심. 5살 어린 실장과 2살 어린 본부장에게 잘 순종하는 연습을 해야 함.
3. 장래 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도우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얼마나 규칙적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까?
- 황혜미
일도 바쁘고, 대학원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큐티를 잘 못하고 있음.
- 구윤정
균형잡히지 못한 회사 생황때문에 큐티를 깊게 못하고, 수박 겉#54631;기로 새벽큐티설교만 겨우 듣고 있는 상태임.
[기도제목]
- 황혜미
1. QT를 매일 사수할 수 있도록. 목장카톡에 일주일에 한번이상 적용중심의 큐티나눔하도록
2. 직장 옆자리 선생님 무시하지 않도록, 아가페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3. 이번 전도축제에 노은진, 9월 신규회원 3명에 대해 전도의 길이 열릴 수 있도록
4. 결혼에 대해 조급하지 않고 잘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 구윤정
1. 매일 QT 사수하고, 목장카톡방에 나눔 올릴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옆에서 낮아짐의 자세로 섬길 수 있도록
3. 이직에 대한 마음을 접었으니, 질서(무시되는 상사, 어린 상사)에 순종할 수 있도록
4. 술을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5. 태신자로 품은 양선직, 이보라 데려올 수 있도록
- 정현주(불참)
1. 건강회복을 위해
2. 예배올 수 있도록, 공동체에 속할 수 있도록
- 김미현(불참)
1. 우울감으로부터 회복되고 돌아오는 주 예배에 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