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나눔>
본문: 창세기 1:1~2
제목: 삼위일체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hidden will of God)
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revealed will of God)
3. 성령 하나님은 성부 성자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Effective Power)
<목장나눔>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것이 인정되는가?
영훈
내가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택하신 것임을 안다. 예전에 이 사실이 믿어져서 인정이 되었다.
민주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보다 요즘 많이 희미해져 있는 거 같다. 오늘 말씀중에 개성과 자기중심성(죄성)을 혼돈하면 예수님을 믿고도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는데 내 경우가 그렇다.
요한
예전보다 현재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있다. 대기업을 그만두고 돌아오는 과정이 세상적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여정을 갔다. 내 삶 속에서 순간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기에 하나님의 택하심과 최후 승리를 믿는다.
목자님: 최후 승리가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요한
기복보다 두려움이 있다.
세상의 승리와 하나님의 승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더 세상적으로 깨질 것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수치의 사건이기에 잘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호진
오늘 설교가 이해가 되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떻게 임하시고 또 어떻게 인도하실지 이해된다. 내가 구원받은것도 감추어진 하나님의 비밀이 드러나고 성자 하나님이 여인의 자궁으로 낮아져서 오셨다는게 인상적이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질서에 순종하셨듯이 나도 질서에 순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태
지금 시기가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시기인가 싶다. 나에게 말씀하시는거 같다. 방안에 들어가서 아무말하지 말고 있으라고 하시는거 같다. 나에게 스펙이 없으니 절망하고 있다. 목장식구들의 도움으로 목장에 참석하고 있지만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이다.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한숨이 나왔다.
목자님
그런 질문이 마음에 생겼다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노크를 하고 계신거 같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절벽으로 몰아가시는 거 같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걸 깨닫게 되는 사건이 되길 바란다.
나의 수치는 무엇인가?
호진
늦은 나이에 아직 학생인 것이 수치스럽게 느껴진다. 또 다른 구원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리 수치스러운 것이 아닐것이란 생각이 든다.
목자님
아버지는 진로의 선택에 대해 어떤 반응이신가?
호진
아버지께서 35년동안 걱정했는데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고 하셨다. 이 말이 나에게 감동이 되었다. 형도 가족들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니 열심히 하라는 얘기를 하였다. 가족이 지지를 해주는 것이 감사하다. 그런면에서보니 이게 더이상 수치스런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일을 통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소명이고 이자리를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들으며 계속 상담하는 장소가 떠올랐다. 예전에 직장에 다닐때는 불편하고 어색했는데 이제는 상담 후 일지를 적을 때 마음이 평안하고 좋다.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자신의 얘기를 해준것에 감사하다. 첫 내담자를 아직도 상담중이다.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얘기를 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얘기를 속시원하게 해서 좋았다는 얘기를 들음에 감사하다. 보내신 곳에 순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이영훈
1. 하나님을 처음사랑했던 사랑 회복하는 것
2.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
김호진
1. 아무리 바빠도 도서관에서 꼭 큐티할 수 있도록
2. 지혜를 주셔서 토요일밤까지 책 번역과제 잘 낼수 있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VIP로 초대할 수 있도록
김현태
1. 자기 죄를 볼수 있고 지금 처한 상황에 감사드릴수 있도록
2. 고난을 축복으로 받아들일수있게
민요한
1. 회사 프로젝 진행에 지혜
2. 유엔디피(UNDP) 필리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순종
3. 사명의 부르심
장현성
1.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를 삶의 우선순위로 둘수있도록
2. 아버지, 조부모님의 영육간의 건강
3. 허락하신 질서와 관계에 순종하고 분별할수있도록
김민주
1.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말씀이 나를 뚫고 지나갈 수 있도록
2. 부장님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대할 수 있도록
3. 공동체에서 내 모습 그대로 잘 나타내고 지체들을 판단하지 않도록
기원간
1. 차주에 있을 3쿼터말 시험 좋은 결과 있기를
2. 다음주 주일에 목장식구들 건강하게 만날수 있기를
3. 아버지가 감기/몸살에 걸리 셨는데 속히 건강 찾길..
4.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 마음이 자리 잡길 기도 합니다
곽기영
1. 미래를 놓고 기도
2. 교회 신앙과 믿음을 잘지키도록
지난주 요한이형의 생일 축하를 위해 찍은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