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1-7
성경책
모든 인류역사가 예수님의 얘기이다. His + Story, 그래서 History 라고 한다. 구약은 오실예수님 그리고 신약은 오신 예수님을 얘기한다. 성경을 이루는 것은 곳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종말을 위한 얘기인데 결국은 그 종말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의사랑의 마음이다. 이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성경이다. 오늘말씀을 보면 일곱 교회 실상을 보여주시고 하늘 보좌를 보여주신다. 하늘을보았으면 잘 살아야 하는데 날마다 눈을 뜨면 지침서를 주신다. 그래서 오늘은 그 지침서를 알아보려고한다. 두루마리는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책이라는단어가 나온다. 여기서 나오는 책은 성경책을 말 한다.
한글장재를 동기 삼아서 방영했던 드라마가 있다. (뿌리깊은나무)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다는 것이 그 드라마의 동기 부여이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한글을 만드는 동안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배후에 밀본이라는 왕을 몰라내려는반대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세종이 밀지를 보내는데. 그 밀지를 중간에서 배우세력이 바꿔 치기를한다. 그리고 그 배후로 똘복의 아버지인 가리온이라는 백정이 잡혀간다. 똘복은 세종이 백정인 아버지를 세종이 죽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그것을 목격한 소희라는 궁녀를 그 충격에 말문이 막힌다. 누구는 죽고 벙어리가 되는 상황을만들고 싶지 않았던 세종대황은 백성들을 위해서 한글을 창재한다. 이 줄거리를 살펴보면 세종대왕이무조건 성훈이라고 하지 않는다. 백성들의 아픔을 통해 동기 부여가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1.성경책에 대해 알아보자
인기가 있는 드라마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것을 살펴보면 그 내면에는 구속사 적인 시각들을 볼 수 있다. 성경이그렇다. 실제 상황을 보여주면서 죄인인 인간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보여 주신다. 성경 전체를 기록한 목적을 밝히신다. 한결같이죄를 깨닫고 우리를 위해서 헌신한다. 이것이 성경의 주된 스토리이다.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헌신한 것처럼, 백성이글을 알게 하고 바른 생활을 하게 한다. 무에서 유로 옮기는 어마어마한 역할을 하고 백성들의삶이 땅에서 하늘만큼 달라진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나라에 글과 책을 읽고 우리가 새로운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 책 중에 책은 성경책이다. 성경책은 성령의 감동으로 40명의 저자 1600년 동안 기록했다. 오류 없는 완전 무결한책이다. 그 저자들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기록했다 못 배운 사람, 부자, 가난한 사람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기록한다. 그런데 주제가 통일되어있는데 그것이 예수님의 얘기하는 것이다. 성경책은예수그리스도만이 구원에 이르는 길인 것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을 통해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은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너무도 확실 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성경이있는데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 다름 없다. 저자들이 볼 때강조할 만한 부분으로 성경책에서 보면, 오직 하나님 아들 예수만이 구세주라고 얘기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책이 성경이다.
적용: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신 다고 고백한 책이 성경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처지가 어떠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2. 성경책은 비밀의 책이다.
성경책은 글이 안과 밖으로 적혀 있고 내용이 많고 나 자신과 교회와 창조 세계 모든 것 창조부터 종말까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다 기록되어있다. 문제는 7인으로 봉해져 있다. 7은 완전한 수인데 완전과 비밀을 상징한다. 성경책이 왜비밀의 책인가? 구원과 심판을 점진적으로 보여주고 결론적으로 구원으로 이뤄진다. 이러한 사실은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보인다. 그래서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이 당시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핍박이 극심하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더 이상의 달성 목표가없을 정도로 로마가 모든 것을 다 이룬다.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사자 밥이 된다. 교회는 매우 초라하다. 교회 오는 성도는 망하고힘들고 가난하다. 소수 자들이 교회 사람인데 무시하고 조롱한다. 오랜 고난으로 소망을 줬기 때문에 공인되는 역사가 오지만 이세상 사람들은 믿는 사람이 부끄럽다. 예수만 믿으면 되냐고 하면서 구원을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과 교회를 조롱하고 비교했다. 예수가 밥 매겨 주냐?고 적극적 교묘하게 핍박한다. 로마가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 문명을 꽃피우지만도덕 윤리 음란이 하늘을 찌른다. 로마를 부러워하나? 로마가너무 타락해서 히브리 처녀들이 망하게 하신다. 재앙으로 찾아 오신다. 로마에게 망하는 매세지를 줘야 하는데 로마가 알아들으면 안 된다. 그래서그렇게 부러워하는 세상은 반듯이 망하는데 다 알아보게 성경 계시록에 글자로 쓰는데 이세상 사람은 장님이 되어서 알아 볼 수 없다. 그래서 비밀의 책이다. 이세상 사람들은 멀쩡하게여기에 와서 똑같이 설교를 들어도 못 알아듣는다. 이세상에 속한 로마나 세상 세력에 속한 사람들은성경을 못 알아듣는다. 비밀의 책은 점점 열리게 된다. 그것이순서이다. 어떤 성경 구절이 남는가? 거듭난후 거듭나고 나서 다르다.
나는 4대째 모태신앙이고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이 무슨 말인지 몰랐다. 잠언을 도덕적인 말씀으로 보았다. 그리고 시집살이하면서 시편을 읽었다. 그냥 읽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고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요한일서 4:18절 말씀이다. 사람을 무서워하니깐 무서운 시어니한테 맹종으로 네네네 하고 모두 사랑하는 줄 알지만 두려워하는 자였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였다. 시집살이가 너무 힘드니깐 말씀을 사모하면서 읽었는데 에스겔 말씀으로 찾아 오신다. 골수를 뚫고 말씀이 들어 와서 간증하고 목회까지 한다. 남편이죽는날 에스겔 18:32 말씀으로 찾아오셨는데, 젊은 30대 여자에게 하루 만에 남편이 죽으면 그것만큼 가장 망한 것이 어디있겠는가? 하루만에 멀쩡한 남편이 천지가 진동할 뚫고 들어오는 말씀이었다. 그런데말씀을 보니깐 이 일이 공평하다고 하신다. 히브리서 13:14 혼과골수를 찔러 쪼개고 13절에 다 들어난다. 하나님이저를 다 보고 있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 동력 있는 말씀이어서 살아났다. 하나님의 말씀은 감당이 안됐다. 이렇게 살아난이야기를 하는데 성경 보고 읽는데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똑같이 봐도 저는 내 얘기로 받아 들이는데 사람들은 무서워한다고 한다. 그 말씀이 뭔지 모른다. 망한 사건이 와서 똑같이말씀 보는데 한 사람은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른다. 그래서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로마에 속한사람은 하나도 안 들린다. 로마에게속한사람은 안 들린다. 어쩔 수 없는 진리이다.
적용: 나에게 성경은 비밀의 책인가 열린 책인가? 지금까지살아오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말씀이 무엇인가?
3.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한다고 한다.
울어야 비밀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성경책은 천사라고 해서 보이는 것이 아니다이성 학벌 보이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보이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다. 2:9절 에스겔 쉽게 말해서 구원자의 편에서 꿀 송이 같은데 로마입장에서 성경은 애가 애곡 재앙의 길이다. 꿀 송이인데 무섭다고 한다. 어렵다. 디모데후서 3:16절성경이 우리에게 해 주는 역할은위로가 아니라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이다. 틀리게 하는것을 반대로 야단 만 치는 책이다감사한 책이다. 위로 하지않고 책망한다. 사랑하는자녀라서 밥 먹어라. 이빨닦아라. 일어나라. 가만히 있고 더 자라 단것만 먹어라 놀러나가 얼굴도 부드럽고 사랑해...성경책은 꺼꾸로 보는것이다. 사랑과 위로 좋아하지말아라참다가 재앙을 주신다. 재앙이 온다. 이러다가는진짜 맴매한다라고 보면 되겠다. 일곱 재앙 나팔소리같은 대재앙이 사랑이다. 지금이라도 돌라오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고 무섭다고 한다. 계시록하면 수 천명이빠져나간다. 왜냐하면 성경을 기복적으로 보기때문이다. 세계 곳곳에서 홍수 지진이 나면 돌아 와야 하는데 돌아 오지 않는다. 911 사태를 보면서 최고의 문명이 바벨탑이 무너지는구나 알아야 한다. 우리가 그 사건을 보며 무엇을 할수 있나? 이세상은 반듯이 무너진다. 모든것이 성구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다. 세상은반듯이 망한다. 망한다고 제대로 알려 줄 자가 없다 박사도 천재도 사랑하는 남편 애인도 망한다는것을 아려 주지 못한다. 성경 보면 기분이 나쁘다 . 구원받고천국 가면 된다고 한다. 구원 안받아서 지겹다. 계시록이무서우면 우리의 구원을 정검해야한다. 이렇게 해석 해 줄 자가 없어서 운다. 요한이 운다.. 이제 누가 깨달을자인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주신일이한 것 없는 거 같다고하는 지금 시대는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울어야한다. 내 옆에 박사 있어도 성경이 안깨달아져서 울어야 한다. 어떻게마음을 줄수 있나? 같이 읽고 슬퍼해야한다. 그런것을경험한적이 없다. 로마 같은 사람 결혼 하고 사업을 한다 가치관이 다르다 . 해석 안된다. 로마 같은 가치관으로똘똘 뭉쳐서 성경을 모르니깐 인생을 모르고 생기가 들어가지지 않아서 왜 안깨달아지지 말고 울어야 한다. 통곡도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전혀 동참 못한다. 이 기쁜 소식이 전해 지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 성경이안깨달아져서 울고 내 식구가 안깨달아져서울어야 한다. 나라고 다깨달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많이 울고 7일 동안 운다. 더이상 못할 거 같다. 이 계시에 말씀을 열어 달라고 그렇게 눈물을 흘린다. 이렇게 깨달으면 또 눈물이 난다. 1부 예배 끝나고 눈물이그치지 않는다. 날마다 우리는 거의다 알아들어서 두번째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유치원 대학원생같은 언어를 쓴다. 이 땅에서는 억울하고 슬퍼서 구원의 눈물로 바뀐다. 목사님이 왜 우냐고 조롱한 목사님은 성경대로 운다고 이해하시면 좋겠다. 이책을 열 자가 없어서 운다. 남자들은 3번우는데 유교적인 가치관으로 울어야 한다.
적용:나는 성경이 안 깨달아 져서 운적이 있나? 또는 내가 원하는 게 이루어 지지 않아서 울었나?
4.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Jesus Christ는 두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4-1. 그리스도가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심.
울고 잇는 요한은 위로하심. 인봉을 땔 자가 있다고 하심. 유대지파의 사자이고 다윗은 뿌리가 성경을 해석 한다고 하심. 유다의뜻은 찬양한다, 고백한다는 뜻. 솔직하게자기 죄를 고백하고 나아감으로써 찬송이 된 유다.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한 콩가루 집안이지만예수님의 조상이 됨. 수치스럽고, 모든사람이 멸시하는 자이지만 겸손하게 성경을 깨닫는 자가 될 수 있음. 울고 있는 요한을 위로한다. 24장로에 지체가 나와 있다. 그 책을 열수 있는 분이있는데 이기는 자, 승리하는 자, 그 사람의이름이 유대 지파 뿌리이다. 유다를 말한다. 예수님의조상이 유다인다. 유다지파를 찬양 고백한다. 유다는 늘 자기 죄를 고백한다. 솔직하게 고백하고나가는 사람은 찬송이 된다.야곱의 12아들 중 4째아들 베레스 세라를 낳았다. 콩가루 같은데 찌질인데 12아들 중에 유다를 유대지파의 사자로 세우시고 유대 같은 사람이 성경을 해석한다고 얘기해주신다.야곱은 (창세기 37장) 유다가 예수님 만났는데 수치스럽게 만났다. 유다가 수치스럽게 만나서 그래서 우리는 요셉이 훌륭하다고 한다. 그런데사단의 목을 잡는 것은 유다 지파의 사자이다. 자기와의 구원을 위해서 관계를 했는데 그것이며느리이다. 저 며느리를 불태워 죽여라 라고 한다. 지팡이끈 내가 간음한 게 아니라. 아들이 죽어가서 수치를 무릎 쓰고 그 며느리가 온 것이다. 똑같이 아버지와 간음한 딸 롯 은 저주 받는다. 행위로보면 구별이 안 된다. 그런데 유다가 자기 죄를 보고 하나님의 법으로 받아들이다. 수치를 무릎 쓰고 영적 기업을 이어가라고 하는 뜻인데 그렇게 되니깐 약속을 지키려고 한 일인 것이다. 자기 며느리에게 영적 구원을 보고 한 일을 구원의 사건으로 본 이런 사람이 성경의 인봉을 땔 수 있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그런 사람이 성경의 인봉을 땔 수 있다. 땅끝까지수치를 겪고 죄를 볼 수 밖에 없는 사람. 유대 지파 그 후손인 다윗은 사무엘 상하를 보면환란 속에서 여자를 끊지 못한다. 우리와 성전이 같은 죄인인데 얼마나 중독이고 문제가 많은데유다와 다윗 같은 사람이 성경을 해석한다고 한다. 겸손한 사람 수치스러운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된다. 창세기 49:9 연약하고찌질 한데 용기가 나서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오픈 하고 나니 용기가 생겨난다. 솔직할수록 힘이 생긴다. 실로 예수그리스도를 꿈꾼 것은 요셉인데 생각 못한 사람이 1등을 한다. 유다가 1등을 한다. 유대지파의 뿌리가 요셉이 되야 마땅하다. 그런데 찬송이 되고 내 앞에서 절하는 사람이 유다이다. 이이야기는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포인트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해석을 잘 한다. 겸손하게 읽고 가는것이다.
4-2. 예수님은 죽임 당한 어린양의 모습이다.
이미 어린양이 죽었는데 계속 그 모습을 가지고 다니고 계시는 모습이다. 그렇게 요한은울어도 죽임 당한 예수님은 서있는다. 예수님을 알면 신분이 달라진다. 예수님을 알면 두루마리를 취하고 인봉을 열수 있다. 포도나무에서 포도 열매만 먹을 수 있다. 포도즙은맛있는데 열매만 필요하다. 나머지 것들은 밟혀져서 먹히는 희생의 자원이 된다. 희생제물로 예수님이 주시는 성경의 비밀을 열수 있다. 예수님께서희생제물로 돌아가신다. 그것을 알면 일곱뿔에 통찰력을 갖게 된다. 통찰력을 주신다. 모든환상과 계시의 말씀에 죽임 당한 어린양의 환상이다. 죽었으나 산자 이다. 죽은 예수가 아니라 산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성경책이다. 로마와세상에 속한자는 비밀을 열수가 없다. 하나님 인봉을 때기를 원하지만 금방 깨달아지지 않는다. 세상에 속해 있으면서 알 수가 없다. 성경은 비밀의책이고 울어야 열리고 예수님 말고 열자가 없다. 문제 많은 사람이 이 책이 나의 얘기라고 해야열린다. 나의 죄를 밝힐 때 이것이 나의 종말을 안다. 그래서인봉을 빼서 알아서 나의 연약함을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