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10주는 주제별로 큐티를 진행, 설교를 할것이다.
예비목장훈련에 들어가는 것이니 이론적인것이 있을것이다. 잘 유념하고 듣기 바란다.
인류역사는 성경을 이루는 역사이며 역사는 예수님을 이루는 이야기이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이루는 것은 곳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이 땅에서 잘 살야 하는데, 어떻게 잘살아야 할지.
내가 보매, 지침서를 주신다. 두루마리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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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이 내면, 구속사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그것을 재미있게 본다. 성경이 그렇다.
사람들의 실제를 보여주며 하나님이 죄인을 어떻게 사랑하셨나를 기록하는 책이다.
성경 전체를 기록한 목적 : 죄를 깨닿고 백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글과 책을 읽고 제대로된 삶을 살길 원하신다. 책중에 책은 성경책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지어진 책이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성경을 기록했지만 통일 되어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구세주임을 확실히 증거함이다. 구원을 못받음을 있을수 없다는 것이다.
누가 11장 52절 처럼 지적인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보신다.
Q.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신 책이 성경이다. 처지가 어떠해도 성경을 읽어도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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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성경책은 비밀의 책입니다.
구원은 점진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믿음의 분량데로 보인다. 그러기에 비밀의 책이다.
로마에게는 달성목표가 없었을 정도로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의 사자밥이 되고 있었다. 초대교회는 너무나 초라했다.
소수자들이 교회 성도자들이기에 무시조롱받았다. 믿는 사람에게 소망을 주기위해, 핍밥을 했다.
이런 로마를 망하게 하시겠다. 재앙으로 찾아와 망하게 해야 하는데 로마가, 세상이 알아들으면 안되지 않느냐,
반드시 망하는 것이지만 다 알아보게 글자로 썻으나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는 비밀의 책이라는 것이다.
멀쩡하게 앉아 있고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다.
같이 손잡고 있어도 못알아 듣습니다. 비밀의 책은 점점 열리게 되는게 순서입니다.
거듭나기 전후의 말씀이 다를 것이다. 고난전후의 말씀도 다릅니다. 정말 거듭나면 말씀이 기억이 난다.
요한일서 4장 18절.
두려워 하는자는 사랑함이 아니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말씀이였다. 그이후 말씀이 사모함이 생겼다.
살아있고 운동력있는 말씀으로 살아났다.
주변사람들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다. 글자로 똑같이 활약이 되는데
저는 내이야기로 되는데 주변사람들은 무서워만 하고 있떠라.
똑같이 성경을 보는데 한사람에게는 들리고 한사람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비밀의 책이라고 하는 것이다.
로마에 속한 사람은 하나도 안들린다.
Q. 지금 이야기가 들립니까? 기억나는 말씀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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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비밀의 책을 열기위해서는 울어야 한다.
성경책이 깨달아지지 않아 울어야 한다. 천사라 보이는게 아니다. 학벌, 지성, 이성이 모여도 다 보이는게 아니다.
말씀이 보이는게 기적이다.
구원받을자 편에서 보면 성경이 꿀송이 같은데 세상에서 보면 무서운 책인것이다.
디모절후서 3장 16절.
성경이 우리에게 해주는 역할은 위로가 없고 책망, 바르게함, 야단만 치는 책같으나,
믿는 사람에서 보면 너무나 감사한 책이다.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사랑과 위로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참다 참다 재앙을 주신다. 재앙이 오는데 재앙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지금이라도 돌아오라 하신다. 돌아오진 않고 무섭다고만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홍수, 지진이 나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하는데 우리이야기라 생각하지 않는다.
같은 상황이 이러날수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그렇게 하지 못한다.
이 세상은 반드시 망한다고 보여줬다.
7인으로 봉한책이 오른손에 있다 밝히고 있다.
구원은 하나님께있고 세상은 망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것을 제대로 알려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다 무섭기만 합니다. 구원받으면 사모하게 되고 읽게 된다.
나팔소리를 들었는데 깨우쳐지지 않아 요한은 크게 울었다. 인을땔수 없으니. 요한처럼 울어야 한다.
성경이 안깨달아진다는것을 알고 울어야 한다.
같이 성경을 읽고 같이 슬퍼하고 기뻐해야 하는데 교회를 다녀도 로마같은 사람과 결혼한다.
인을 때지 못하고 성경을 모르는데 인생이 해석되겠는가?
이땅에서 잘먹고 잘살아야 한다는 가치관으로 있으니
인생을 모르고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못하니 성령이 되룻 없는 것이다.
그져 우리는 왜 안깨닳아 지지하며 울어야 한다.
동참하지 못하는 성도가 많습니다. 기쁜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안타깝다.
예수 믿으면서 성경이 안깨달아져서 울고
내식구가 안깨달아져서 울어야 한다.
씻겨줄 눈물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는 억울하고 슬퍼서 울다 교회와서 울면 구원의 눈물이 될것이다.
Q. 여러분은 성경이 깨달아지지 않아 울어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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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비밀의 책을 여실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ㄱ. 그리스도는 유대지파의 사자 그리스도의 뿌리
24장로 중 요한을 위로합니다. 그책을 열수있는 위대한 분이 있는데 그사람의 이름이 유대지파의 사자라 불리는 분이다.
유다는 예수님의 조상이다. 유다는 찬양, 고백한다는 뜻이 있다. 솔직한 고백을 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찬송이 된다.
야곱의 12아들중 4째 아들, 며느리와 동침한 사람.
그런데 하나님은 요셉이 아닌 유다를 예수님의 조상으로 만드셨다.
유대지파의 사자, 유다같은 사람이 성경을 해석한다고 한다.
유다가 예수님을 만난것은 알지만 총리요셉이 대단해 보이지만 사자의 목을 잡는건 유다지파이다.
자기와의 관계로 인해서 며느리고 며느리가 임신하여 찾아옴. 도장, 끈, 지팡이 가지고 왔음.
윤리적으로 보면 해석이 안되지만, 집안의 대가 끊김을 막기 위함이라.
이때 유다가 자기 죄를 보며 영적기업을 이어가고 아들이 자꾸 죽으니 막내아들을 안주고,
약속을 지키고 며느리가 왔고, 영적구원을 한일을 보며 구원을 위해 함을.
더이상 내려갈수 없는 사람이 인봉을 땔수 있다.
유다지파의 사자라고 했습니다. 자기죄를 보며 솔직히 고백하는 사람이 성경이 열릴것이다.
다윗은 여자를 끊지 못하는 성정. 유다와 다윗이 예수님의 지파로 우뚝섰다. 성경을 해석. 자기말로 들린다는 뜻이다.
죄를 보고 회계하고 자기 죄를 깨닿는 사람이 성경을 깨닿고 이해한다.
연약하지만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솔직할 수록 힘이 생긴것을 느꼈습니다.
꿈꾼건 요셉인데 골인은 유다가 했다.
형제의 찬송이 요셉이 맞지만, 유다가 되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이런맘으로 읽는 사람이 성경을 잘 해석한다.
겸손함이 성경을 읽고 가니 리더쉽을 주셨다는 이야기다.
ㄴ. 그리스도는 죽임 당한 어린양의 모습입니다.
완료시상을 사용하였다.
하나님의 자녀는 나이가 어려도 돈이 없어도 자신있고 당당히 산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는것은 내신분이 달라짐이다.
이땅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두루마리를 취하고 열수 있었다.
유다의 축복도 밣혀지고 먹히는 자기 희생뿐입니다.
예수님은 책을 열어주기위해 희생제물로 돌아가셨다.
권세와 통찰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죽고자 하면 이런 통찰력을 주십니다.
환상과 계시의 말씀중에 으뜸은 죽임당한 어린양의 환상이다.
죽임당하였으나 서있으셨다. 죽은 예수가 아닌 산예수를 전하였다.
이것을 믿는 자에겐 성경이 열리고 로마와 세상에 속한 사람에겐 비밀이 될것이다.
시대, 집안사연, 저주를 통하여 하나님의 인봉을 때길 원하신다. 그렇지만 금방 깨닳아지지 않는다.
나는 날마다 옳고 틀리다. 로마도 알수 없는 성경을 어떻게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알수 있겠는가
때도 하나님한테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날마다 인봉을 열어주지 않으면 울어야 한다.
깨닳음이 없어 울어야 되는 것이다.
집안 사연을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
시대에 따라 열어줌이 중요하다
깨닳아짐이 없음에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인봉을 열어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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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은 비밀의 책이다.
그리스도밖에 열자가 없다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그 성경을 연다고 했다.
해석할수 있다.
문제많은 사람이 성경이 내이야기다 들리낟.
일찍 죽임을당한 어린양이 들린다
희생, 발핌이 들린다 내인생의 종말을 알기에 두려움이 없다.
안 믿으면 지옥 말고 더있겠냐. 저절로 내 죄를 보게된다.
내 십자가를 지고 다른사람까지 구원으로 이끌어 가길 기도합니다.
나눔.
1. 내가 성경을 안깨달아져서운적이 있는가?
2. 말씀을 사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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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요셉 중 유다를 선택된 것이 이해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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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
추석에 부지런히 다니고, 요즘엔말씀이 들리고 있어 하나님을 너무 무시하고 있구나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등진체 우상들을 섬기고 있는것같다.
돈, 여자 / 말씀이꿀송이처럼 요즘 달다. 되는게 하나도 없는 것이 인정이 되고
하나님께 이전에 고했던 것들이 벼르장머리없었구나 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나부터 해서 애통해야할것 같다. 진짜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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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 :
부모님을 모시고 첫 공예배를 들였습니다.
10년전부터 기도했던 가족이 모두 함께 예배드림을 언약의 하나님께서 이뤄주셨습니다.
이혼하지 않고 별거중이던 부모님이 회복되어 함께 지내시기로 결정되었고,
고난이커서 애통한 맘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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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규 :
취업하였습니다. (할렐루야-! 피자2판 으로 한 턱 냈습니다.)
세차장 알바하고 추석연휴 교외로 가족끼리 여행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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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 :
지난 한주간 휴가라서 잘 쉬었다.
시련이라 느낄만 한것은. 내몸이 심각하게 아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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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엽 :
유다의 삶이 좋은가? 쓰임받는자리가 좋은가?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내삶가운데 무엇을 원하는가?
나의 대한 부족함을 깨닳아 가는거 같다.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는 시기이다.
목자 : 카톡방에 일주일에한번 정도 큐티 1번정도를 올리는게 좋을꺼 같다. 말씀을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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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용 :
유다가 자기 죄를 보고 훈련이 잘 되었기에 성경에 남아있고
유다지파처럼죄를 고백하고 공감하는게 조금 있었던것 같았다.
힘들었던 일들이 양육숙제하며 지나간다.
하나님이 왜 큰고난을 주시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했는지, 목장에서 죄를오픈하고,
양육을 받게 해주시는지 나를 훈련시켜주시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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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환 :
말씀이 맘에 안들어오면 울음이 나야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그렇게생각못했다.
순간 성경구절 생각나는거 있냐? 아무것도생각나지 않았다.
하나님께 너무 죄송스러웠다.
금요일 술자리가 있어 분위기가 좋았다. 그 분위기에 술 안먹겠다 말하기가 어려웠다.
먹지 않았고, 결국엔승리했다.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
1. 마음이 강퍅해져서말씀이 안깨달아지는데, 인봉 뗄수 있도록 울고 가난한 심령되도록.
2. 요즘 다시 야식을먹고있는 있는데 절제 하도록.
충규 :
1.사장님 말씀 순종잘하도록,
2. 사고나지 않도록,
3. 큐티와 성경읽기를실천에 옮기도록
정준 :
1. 저와 가족건강
2. 대학원준비 잘 할수있도록
3. 교회 빠지지 않고잘나갈수 잇도록
두환 :
1. 세상것의 눈물이아닌 주님을 사모하는 눈물 흘릴수 잇도록..
2. 게으름의 습관 떨쳐버릴수 잇도록..
3. 지난날 후회하는이 마음 사라질수 잇도록..
선용 :
1. 양육잘받을수있고양육받는동안 세상에 유혹에서 이겨낼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성한 :
1.저희형 예수님 믿고구원받게해주세요.
2. 제 허리디스크 완치되게해주세요
준현 :
1. 끝남 잘마무리 하고시작 준비 잘할수 있도록.
2. 부모님 영육강건
3. 일대일양육교사 성실히 잘 받도록
4. 몸도 마음도 잘 회복되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