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4
본문: 요한계시록 5:1-7
제목: 성경책
<설교 요약>
- 인정을 하든 안하든 인류의 역사는 성경을 이루는 역사이다.
성경을 이루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1. 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한글 창제를 다룬 드라마 #8211; 한글 창제라는 거대한 업적 스토리에 사적인 긴장감 ( 글을 몰라서 백성이 죽기도, 백성이 벙어리가 되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는 막기 위해 )도 다루는 드라마
-글과 책을 통해서도 인생이 달라지는데 성경은 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새로운 인생을 살기를 원하신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쓰여진 것으로 40명의 저자가 쓰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쓰여진 완전 무결한 책이다.
Q. 성경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2. 비밀의 책이다.
1절) 성경은 안팎으로 쓰였다. 창조세계의 모든 것이 기록되어져 있다. 인봉되어져 있다.
-구원과 심판은 단번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성경은 믿음의 분량대로만 깨달아진다.
-이 세상의 속한 사람은 복음을 너무 부끄러워한다.
-> 이 세상의 속한 사람은 멀쩡하게 교회에 있지만, 여기에 앉아있어도 못 알아듣는다.
로마는 분명히 화려하였지만, 음란하였다.
-고난 당할 때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과 후, 또한 말씀이 있다.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어떤 사람은 깨닫기도 들리지 않는 그런 비밀의 책이다.
Q: 성경이 비밀의 책인가, 열린 책인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가?
말씀이 들리는가?
3. 울어야 한다.
2-3절) 인을 테는데는 울어야 한다. 두루마기를 보고도 열자가 없어서 크게 운다.
-성경책이 깨달아지는 것이 기적이다.
성경은 구원 받은 자에게는 꿀송이 같이 단 말씀이고, 세상에 속한 자는 애가와 슬픔, 무서운 책일 뿐이다.
-디모데전서 3:16) 성경에는 위로보다는 교훈과 책망,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함으로 지어진 책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다.
-구원은 반드시 하나님께 있다.
세상은 반드시 망함을 알고 가야 한다.
“왜 안 깨달아지지?” 하며 크게 울어야 한다. 나를 위해 울어주실 분은 하나님이다.
교회를 다녀도 기복적 가치관으로 똘똘 뭉쳐져 있으면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는다.
내 식구가 못 깨닫고 있다는 것에 울어야 한다.
열자가 없어서 울어야 한다.
Q) 성경이 안 깨달아져서 울었는가? 무엇 때문에 울었는가?
4.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1) 그리스도가 다윗의 지파,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라고 한다. (5절)
- 우는 요한을 위로하며 책을 여실 분은 유대 지파의 사자
-유다는 찬양한다, 고백한다는 뜻이다.
-> 솔직하게 고백하고 가는 것이 찬양의 고백이다.
-유다가 성경의 인봉을 뗀다.
행위로 보면 뭐가 옳은지 구별이 되지 않지만, 바로 이런 사람이 예수님의 조상이 되고, 성경의 인봉을 뗄수 있다.
-유다와 다윗 #8211; 죄인이지만, 성경을 해석하고 간다.
-겸손한 사람만이 성격을 깨달을 수 있다.
-꿈을 꾼 것은 요셉인데, 마지막 골인은 유다가 하였다. (영적인 곳에는 유다가 1등이었다.)
형제의 찬송이 되는 것은 요셉이 아니라 유다였다.
2) 예수님의 모습은 죽임 당한 어린 양이다. (6~7절)
-요한은 울어도 죽임 당하신 예수님이 서 계셨다.
-포도나무는 아무 쓸데가 없고, 버려지지만 , 포도의 열매로 다른 사람에게 먹혀진다.
-성경을 깨닫는 사람은 통찰력을 가지게 된다.
-하나님은 상황, 집안에서 하나님의 인봉을 떼길 원하신다.
-내 십자가를 지고 다른 사람의 구원까지 인도하게 된다.
-하나님이 때에 따라서 알아서 해주신다.
Q. 지금은 말해야 할 때인지?
<목장 나눔>
“말씀이 잘 들리는가? 뭐 때문에 우는가? 가장의 기억에 남는 말씀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믿음은 순종이다.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모두가 감정의 널뛰기를 하지만, 그 속에서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 !
겸손한 사람만 성경을 잘 깨닫는다. 의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지영- 말씀 보고 기도하고 날마다 불기둥, 구름기둥의 훈련을 잘 받을 수 있길
성경이 안 깨달아져서 울 수 있는 영적 욕심을 주시길
한나- 직장 쌤을 미워하지 않고 긍휼한 마음이 생기길
가족구원과 직장 쌤의 구원
건강
폭풍같이 오는 여러 사건(보이스피싱, 병원의 인간관계 속의 갈등과 분쟁, 병원 인증 준비, 할머니 위독한 건강, 미래의 두려움) 속에서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께 솔직하게 필요를 구하고 기도할 수 있길-"그만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다 " 표현 줄이기
하나님 의지하면서 하루를 살 수 있길
초은- 비밀의 성경책이 잘 깨달아질 수 있길
남자 친구 교통사고를 인해 하나님을 알길 (교통사고의 후유증 없고 회복되길)
결혼 준비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회사에서 하는 공부가 있는데 잘 마무리 지을 수 있길
유주-큐티 할때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