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일시 : 2015.09.20.
*목장장소 : 스타벅스
*참석인원 : 미영언니, 효중, 지혜, 보경, 경현
*나눔내용
-효중 : 근무하는 학원에서 허락도없이 제 핸드폰연락처를 학부모에게 알려줬어요~밤낮가리지않고 학부모에게 연락이와서 예민해요~
-보경 : 일하는 곳이 힘들지만 판매업이 저와 잘 맞는것 같아요~ 직장다니면서 진로에 대해 계속고민중이에요~
교회온지 얼마 되지않는 남자친구가 양육을 잘받아서 신결혼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지혜 : 지도하는 아이들의 피아노콩쿨을 무사히 마쳤어요~
불신교제로 이어질뻔했지만 하나님이 서로의 마음을 잘 막아주신것 같아요~
-경현 : 기도해주신 덕분에 시험을 잘 쳤지만 결과는...ㅜㅜ 내년에 한번더 하는걸로...ㅠㅠ
진로가 불확실한 가운데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결혼을 종용해서 고민중이에요~
결혼을 도피처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고, 직장을 구한 후 결혼하고 싶은데 여러가지로 고민중입니다~
-미영언니 : 직장 신우회에서 주최하는 영성수련회에서 큰 실수를 하고말았어요~ 말씀처럼 신실한 일꾼의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회개가 되는 사건이였어요~
*기도제목
-효중 : 학원신규학생관리를 지혜롭게할수있도록, 삶의 목적이 하나님이 되어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보경 : 가족구원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오늘말씀처럼 신실한 일꾼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혜 : 가족의 건강과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경현 : 예배의 자리에 빠지지 않도록, 진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미영언니 : 하나님과 회복할수있도록, 직장에서 신실한 일꾼과 예배자로 잘 서있을수있도록, 신교제신결혼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