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일꾼
골로새서 마지막을 달려갑니다. 모든 것에 끝은 사람입니다.
족보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람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격없는 모세를 하나님께서 은혜로 세우십니다.
결국은 사람입니다. 신실한 일꾼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1.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겸손한 마음은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십니다.
서로에게 바울과 두기고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인가? 사정이 생기는 사람인가?
- 함께, 홀로 무엇이 편한가?
2. 신실한 일꾼은 위로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두기고는 작은 일에 충실하여, 바울의 발이 되었습니다.
(공동체 고백)내 자신을 직면하고 내 자신을 위로하니 다른 사람에게 위로자가 되었습니다.
힘든 나 보다 나때문에 힘들어 할 사람들을 생각하는것- 십자가 지기 전에 말고의 귀를 붙여주신 예수님.
- 나의 두기고가 있습니까?
- 나의 상황이 위로가 될 상황이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할 때) 다른 사람에게 위로가 될 수 있습니까?
3. 신실한 일꾼은 사랑받는 형제입니다.
물건을 훔친 노예, 오네시모가 옥중에서 낳은 아들, 나의 신복, 나의 심장, 사랑 받는 형제가 됩니다.
말씀 때문에 살아난 사람은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목사님을 (말씀) 사랑하십니까? 싫지는 않습니까?
(백정장로, 박성춘)
- 나는 신실한 일꾼(주께 인도하는)인가? 이번 명절에 가족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
결국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변화되어야 사람을 이끌게 됩니다. 사람에게 관심을 갖어야 인도할 수 있습니다.
신실한 일꾼은 각자의 사정을 알아야 하며, 위로받고 위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시영언니 - 주어진 이직의 기회가 나의 욕심으로 해석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명절 전 언니와 보내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선물, 명절음식... 생색나지 않고 사람들과 함께 잘 지낼 수 있길
회사에서 들어야 할 말 잘 듣고, 상처 받지 않기.
일을 해치우는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잘 할 수 있길
은미언니 - 직장에서 작은 일도 신실하게 하는 모습으로 믿는 자의 권위가 세워지도록
일의 완성도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생기길
객관적으로 자신을 잘 보고 성장 할 수 있기를
인경 - 양교 준비 잘 할 수 있길
수요예배 녹음파일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생기길
일할때 체력주시길
나의 사연으로 꼬아서 해석하지 않기
사람분별할 수있는 지혜가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