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7~9
제목 : 신실한 일꾼
김양재 목사님.
저번주 골로새서를 통해서 결국은 전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전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사도는 골로새서 마지막에 이 사람애기를 합니다. 성경에 족보애기가 나오면 그 모든 것이 사람이야기 입니다. 특히 구속사의 족보는 힘들고 약한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이 오셨다. 이야기 입니다. 요즘 큐티 본문이 출애굽기를 보면 모세가 바로에게 이스라엘백성을 내보내달라고 사명감당해야 하는데 자신의 민족부터 역사가 혹독해서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부적으로 하나가 안되는데 어떻게 바로와 같이 싸우겠습니까? 우리가 너무 힘들면 말씀이고 언약이고 돈 좀 줘봐요 돈 이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나요? 큐티도 좋은데 돈좀 줘봐요 하나님 돈 ~~~~~
그런 백성들에게 출애굽기 6장에서 간증를 하면서 자신이 바로의 왕이었다는 애기는 하나도 넣지 않고 비천한 족보 이야기를 합니다.
레아 고조할머니가 사랑받지 못한 것, 증조할아버지가 레위를 낳았는데, 레위는 살인하고, 고핫 할아버지를 거친 아버지는 아버지의 고모와 자기 모세의 아버지가 결혼를 한 애기를 특별히 족보에 언급하고 있습니다.
모세 자신은 살인를 하고 불신결혼를 하고 그래서 아내 십보라가 족보에 없습니다. 그리고 내 자식은 하나도 내세운것이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 아론의 족보는 자기와 처남과 아내와 아들들의 이름들은 다 찬란하게 언급를 했습니다. 결론은 우리집안의 역사는 혹독할 정도가 아니라 대대로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었다 그러나 형편 없어도 400백년동안의 약속의 자손으로 이어져 왔다.
그러나 형이라도 아론의 족보는 나랑 같이 일할 것인데 흠이 없다 나의 이 부족한 사연를 완벽한 형이 도와 줄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집안을 콩가루 집안으로 간증하고 형을 높이니 하나님은 오히려 모세에게 리더쉽를 주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자격이 아니라 은혜에 의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아 할머니도 남편에 사랑받지 못한 고난을 받았고, 그 아들 유다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한 아들이고 레위는 살인를 한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유다의 아들의 후손으로 예수님이 오셨고, 레위의 후손인 모세는 구약과 율법에 대표가 되었습니다. 고통의 아이콘인 레아에게 신 구약를 아우르는 지도자와 메시아가 나온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람 애기 입니까? 조강지처의 면류관은 참으로 대단한 것입니다.
진정 힘들고 어려운 환경가운데에서 메시아가 나오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고 이렇게 모세가 나왔습니다.
동일하게 골로새서 말미에 바울이 언급하고 있는 여러 동역자를 보면서 이 사람들이말로 내 놓을 것이 없지만 은혜로 쓰임받는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이요 이런 일꾼들이 왕노릇하는 교회는 저절로 전도하는 공동체 차별이 없는 건강한 교회에 모델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 입니다. 신실한 일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신실한 일꾼은 사정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7절 : 두기고가 바울의 사정을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사정이 있으시고 바울도 사정이 있습니다.
아무리 스승이라고 해도 말을 할수 없는 사정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다 애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승이기 때문에 할말을 다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거 때문에 바울은 두기고를 보냈습니다.
사정을 주고 받을 때 주고 받는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를 마니 하고 말씀을 마니 안다고 하는 사람은 안 무섭지만 사단이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겸손한 사람입니다.
사단은 겸손한 사람에게 두손 두발 다 듭니다. 겸손으로 사정을 전하게 되면 바울이 아무리 힘든 사정이 있을 지라도 골로새서 교인들이 도리어 이 소식에 위로를 받게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목장에서 힘든애기 돈애기를 하면 딱 듣기 싫어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주신 겸손한 마음으로 전하면 도리어 그 힘든 것을 들으면서도 위로를 받는 이런 주고 받는 사정이 됩니다. 선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선교사들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지금의 한국은 그런 것를 다 잃어 버렸습니다. 내가 얼마나 사역하고 있는데, 왜 나를 몰라 주지? 이렇게 애기를 하면은 듣는사람이 위로가 안될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 집안은 왜이래, 교회는 왜이래 라고 하는 것은 서로에게 신실하지 못하고 서로에게 바울이 되어주지 못하고 두기고가 되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마디만 해도 사정을 알고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약에 다섯번 나오는 두기고의 뜻은 행운이라는 뜻입니다. 두기고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배소서 6장 21절, 골로새서 4장 7절 디모데후서 4장 12절, 디도서 3장 12절 , 어디를 봐도 두기고가 유명한 선교도 아니고 기적을 행했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런데 행운 입니다. 바울의 마지막 생애를 함께 했던 사람입니다. 바울를 도와 줄수 있었다는 것에 행운입니다. 생애 최고에 행운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도왔을까요? 기록에는 없지만 그당시에 두기고도 로마에 사는 아시안인이었기 때문에 노예에 준하는 천한 신분이었을 것이고 그를 인격적으로 대해주는 주님과 바울사도를 인해 마지막를 함께하는 행운를 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것을 바울이 세가지로 호칭 합니다.
첫째 사랑받는 형제로 호칭했습니다. 아가페에서 유래하는 이단어는 자기희생적 사랑을 의미. 모든 것을 줘도 아까울 것이 전혀 없는 친밀한 사이를 뜻합니다.
두번째는 신실한 일꾼이라고 했습니다. 교통이 발전하지 그 시대에 편지를 전달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맡겨도 자신의 책임를 감당하는 사람이었기에 유능하고도 믿을수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역적인 면에서도 바울의 의도와 이유에 어긋남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세번째는 주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고 했습니다. 이 "함께" 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바울과 가까웠다고 위대한 선교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동역하는 같은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여기 4장에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나옵니다. 여기서 함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가 없으면 이런 신실한 일꾼이 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교인들에게 잘 안되는 것이 함께 입니다.
자기만 잘났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단결이 안되는 사람이 한국백성들이라고 합니다. 그동안에 드러나지 않았던 것은 5천년동안 못살았기 때문에 못사는 사람들은 잘난척을 할수 없잖아요. 그러나 요즘 얼마나 잘난척를 하는 지 아시죠?
기독교 포럼 중에서
우리 민족이 백의민족 같지만, 제일 전투적인 천자의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무서운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사람은 천자의민족답게 똑똑하고 머리가 좋은데 게다가 전투적이고 호전적, 너무나 최고를 좋아해서 세계 최고가 우리나라에 30개가 넘고 그리고 모든지 대교를 붙입니다. 한강대교 ~~
그래서 드디어 5천년 반년만에 세계에서 젤 못사는 나라가 세계 10위권안에 들었습니다.
우리가 다 해내니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어디서나 이기려고만 하니깐, 이혼율 자살률 세계최고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함께가 안되는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하는데, 이것이 천자의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들은 사정를 알아주는 사람입니까? 늘 사정이 생기는 사람입니까? 우리나라가 백의민족이라고 알고 있는데, 천자의민족이라는 것이 오늘 동의가 되십니까? 함께가 잘되십니까? 홀로가 좋습니까?
2. 신실한 일꾼은 위로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8절 : 두기고는 대단한 은사가 없습니다. 작은일에 충성하고 두기고의 사랑과 신실은 골로새서교회에 위로를 전했습니다. 두기고의 일은 바울의 발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서신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기 때문에 전하는 것이 아무일이 아니지만, 그 당시는 강도에 위험과 추위와 더위와 배고픔을 무릎써야 하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선교사로 부름받았는데, 내가 편지나 전하고 하는 일이나 하냐? 만일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소명이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두기고가 그런일을 하지 않았다면 골로새서 교인들에게 편지가 전해지지 못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어려움 가운데 위로를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천년이 지난 우리가 두기고가 전해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접할수 있었겠습니까? 그 당시 두기고의 헌신이 아니었다면 지금 같은 골로새서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라올게디아에서 온 편지를 두기고가 가지고 오고 가져다 주라고 했는데, 그 편지는 현재 현존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헌신하지 않았거나 천재지변 영향때문 이겠지만, 내가 그 사소해 보이는 편지하나 전하지 않으므로 엄청난 복음의 일을 막는 것입니다. 골로새서에서 보낸 편지하나가 없어졌습니다.
책이 없으면 여기서 끝납니다. 남는 것은 문서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부터 22권의 책이 나왔습니다. 우리들끼리만 큐티를 했다면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주보와 온교인들이 큐티인 만들고 또 목장나눔를 올리고 인터넷 사역를 하고 음향과 방송사역 , 영상사역, 동영상으로 사역를 하고 이런 것이 기록으로 남겨 되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것들은 부분적인 일들입니다. 우리들교회 문서사역도 일이 아닙니다. 사명입니다.
훗날 이 책들이 계속 읽혀진다면 이일이 동참했던 사역들은 이렇게 두기고 처럼 , 두기고의 사역처럼 그 시대 골로새서에게 편지하나 갖다 준거처럼 아무일도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빛난 사역이 된것처럼 이일을 위해서 헌신했던 모든 분들에 사역이 정말 별처럼 빛나게 될줄 믿습니다.
옥중생활속에서 바울사도는 전하지 못한 것을 두기고를 통하여 전할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역자들도 사정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기고가 전하면 고맙고 안해줘도 끝이죠 전하고 전하지 않고 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님의 권한입니다. 두기고는 가지고 간 서신에 덧붙여서 바울의 사정을 전달 했을 것입니다. 바울과 바울 동역자에게 누구보다 분별력를 가지고 정확하게 전달할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옥에 있어도 바울은 복음에 쉬지 않았으면, 골로새서 교인들을 사랑하는지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감옥에 매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부여한자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정작 위로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지도자를 잃은 골로새 교인들이라고 생각를 합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당한 고통만 힘드십니까? 아니면 내가 당한 상황때문에 걱정할 사람들이 염려되십니까? 예수님은 십자가 지려는 고통가운데에서도 베드로수제자가 말고이의 귀를 베자 사단아 물러가라 그러면서 베드로를 책망하시고 말고의 귀를 붙여 주십니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고통보다 다른사람들의 아파할 것을 아시고 양육하시고 돌보아 주시며 가신 주님의 본을 따라야 위로자가 됩니다.
적용 : 여러분들은 내가 아무리 어려움을 당해도 내 편에 서서 나의 사정을 애기 해줄 수 있는 두기고 가 있으십니까? 내가 힘들다는 애기를 전해도 내 사정을 듣는 사람에게 위로가 될 수 있겠습니까? 복음이 확실해야죠
3.신실한 일꾼은 사랑를 받는 형제입니다.
9절 : 형제애기는 8절에도 나왔지만은 형제애기는 깊은 신뢰를 표현 합니다.
문자적으로는 같은 자궁, 즉 같은 어머니에서 태어난 자의 의미를 가집니다.
바울은 두기고, 오네시모에게 형제라는 표현를 썼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형제일까요?
오네시모는 유익한 이익이라는 뜻입니다. 빌레몬서의 수신자인 빌레몬의 노예로서 빌레몬의 물건을 훔쳐 로마에 도망갔다가 당시 옥중에 있는 바울를 만나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고 주인에게 돌아간 자였습니다.
바울은 회심한 오네시모를 신실하고 사랑받는 형제로 오네시모를 인정했습니다.
빌레몬서 5장 10절를 보면 갇힌 중에서 나온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12절를 보면 내 심복,내 심장이라고 애기했습니다. 16절에 보면 사랑받는 형제로 부르면서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줄 것을 부탁 했습니다.
오네시모는 처음에는 주인를 저주하면서 내 인생 왜 이것밖에 안돼는 가? 한탄하며서 세상을 원망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바울의 복음를 듣고 죽음 가운데에서 살아났습니다. 말씀 때문에 살아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할수 밖에 없습니다.
싫지 않은거 하고 정말 좋은 거하고 다릅니다. 제가 아니라 제가 전하는 말씀이라는 거죠
사람들이 보기에 오네시모는 종에 불과 했지만, 주안에서 바울의 형제 인 것입니다. 도망친 노예에서 위대한 바울의 사랑받는 형제요, 아들이요, 심복, 심장이 된거예요
이런 유익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때 자기가 바울하고 같이 복음을 전해서 이 심부름를 했지만은 우리가 지금 보기에 대단한 초대 일꾼아닙니까? 땅끝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신실한 일꾼이 되는 것를 보게 됩니다. 오네시모는 욕먹지 않을 만큼만 일했을 노예였습니다. 게다가 도망까지 쳤습니다. 이런 자에게 완전히 다른 세계에 펼쳐졌습니다. 노예에서 바울에게 사랑받는 형제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목장 모임은 파스구찌 커피숍에서 나눔하였습니다.
이번 주일날 목장모임에 김희수 83 형제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나눔을 진행를 하였는데요. 주신 말씀으로 신실한 일꾼이라는 제목아래 각자 지체들의 사정을 듣고 공감하며 위로하는 모습과 사랑하는 모습이 있었는지 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신교제에 이어 신결혼를 하기 위한 자매분하고 집을 알아보는 과정속에서 경제적 부담을 오픈하시는 진욱이형, 3일간 휴가를 보내면서 아시는 지인의 요청으로 인해 몇주동안 해야 할 일들을 최소한 요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영민이 그러나 그 과정속에서 지인간의 여러가지 사건속에서 끝까지 도와주었지만, 고맙다 라는 말을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는 나눔. 거기다가 그 지인를 이리저리 자신의 차로 태워다 주는데도 고맙다라는 인사를 듣지 못한 나눔. 처음오로 오신 희수 형제은 의존적이고 다재다능하고 싶고, 완벽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나누어 주었고, 진덕이 형은 대학내에 커피숍을 운영하는데, 점장이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점주에 해당하며 권리금을 주고 현재 1년정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불법허가라는 신고를 받아서 지금 멘붕아닌 멘붕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같았으면 집청소도 안하고 아예 신경쓰지도 않았을 나 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일상적인 생활를 하면서 그 사건가운데 주님이 주신 사건이라고 묵상하면서, 지혜와 분별력를 구하시는 나눔. 최근에 술이 잦아지는 나눔과 여러가지 사건을 말씀속에서 해석하려고 하는 주업이의 나눔. 통신사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고, 현재 진행하는 사업에 진행하자고 했던 거래처가 제 때에 진행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불평를 나눔한 저 였습니다.
기도제목
황주업
1. 출장가운데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도록
2. 출장가운데 한번이라도 중국친구들에게 복음를 전할 수 있도록
3. 건강이 무사히 중국출장 잘 갔다오고 기간 중 큐티 꾸준히 잘 할수 있도록
4. 가정에 재정고난과 사업형통하게
5. 믿음에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6. 각종 중독 잘 끊어낼수 있도록
박영민
1. 주변사람들을 돌아보고 체휼할 수 있도록
2. 분별하는 지혜 주시도록
3. 신교제
채진욱
1. 경제적으로 궁핍한 상황이 내 삶의 결과를 인정하고 잘 직면할수 있도록
2. 가정과 내가 속한 공동체에 신실한 일꾼으로 설수 있도록
3. 어려운 환경의 친구가 있는데, 복음전할수 있도록 교회 오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지도록
한진덕
1.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하루하루 동행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2. 지금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 할수 있도록
3. 동생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4. 신교제를 할수 있도록
김주현
1. 주변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2. 직장 내 팀원들과의 불화가 잘 풀릴수 있도록
3. 성묘관련 가족간에 이견없이 잘 풀릴 수 있도록
유재공
1. 학업에 눌리지않고 잘 감당할수 있도록
2. 함께일하는 사람들 잘 분별 할수 있는 지혜 주세요
3. 할수 있다 그만 좀 외치게 해주세요
주금만
1.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경청 할수 있도록
2. 작은누나 가정 회복할수 있도록
3.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4. 조급해 하지 말고 하고 있는 사업 낮은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잘 할수 있도록
신실한 일꾼이라는 말씀 가운데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공동체의 사정을 나눔하고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면 사랑받는 지체가 되는 서로에게 바울이 되고 두기고가 되고 오네시모가 되는 채진욱목장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