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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할 문을 열어주사” (골로새서 4:2- 6)
1. 항상 깨어서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한다
2. 전도할 문이 열릴려면 나의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 한다
3. 마땅히 할 말을 분별해야 한다
#65279;#65279;#65279; 나눔
임경숙 ㅣ 기도 응답 안 될 때 하나님 응답 안주시냐고 언제까지 인내해야 하나 했었다. 깨어서 기도하기보다 너무하신다고 불평하는 기도를 했다. 최고의 기도 응답은 아끼는 걸 던지는거라 했는데 나에겐 물질, 엄마인거 같다. 불평불만은 요즘엔 덜 하는데 옛날엔 좋은 직장에 못 들어간 것, 겁이 많은것, 결혼나이에 결혼하지 않은것들이었다. 어린이집 아이들 중 장난치는 아이#65279; 때문에 고민이다.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는 데 있어 지혜가 필요하다. 유아 관련 서적을 보며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하고 싶다.
김윤경 ㅣ 양육자로 섬기는 게 첨이고 모세처럼 말 못하는 나라며 양육하는 데 수많은 생각으로 걱정이 앞섰지만 월요일 큐티설교를 들으며 체휼이 됐고 하는 게 맞고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신 하나님 사명에 순종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게을리 했던 신앙생활 가#65279;운데 양육자로 나도 같이 양육을 받는다 생각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생각 들고 불안하고 부담스런 맘에 오늘 아침 하나님께서 기도하게 만드시고 우리들교회 첨에 왔을 때 사모함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손영신 ㅣ 큐티를 하면서 나는 질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 같고 내 스타일로 사람들을 가르쳤다는 생각든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는데 내가 주인이 된거에 회개를 했다. 가르친 자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거절한 거 같다. 누구나 복음이 필요한데 직원도 예외로 두면 안되겠다 생각든다. 직원에게 큐티책을 선물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게 해야겠다. 찾아온 사람 뿐 아니라 스치는 사람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 생각에 빠져 하나님 역사하심을 몰랐다. 직원에게 냉랭하게 대했던 거 창피하다. 최근에 기도에 게을렀는데 다시 새벽에 기도해야겠다. 나에겐 옷이 아까웠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왕의 자리에서 양치는 자리로 낮아지는 자리에 있는 모세를 보면서 나도 항상 상전의 자리에 있으면 교만해질수 있겠다 생각든다. 다시 하나님이 잊지 않고 모세를 부르는 걸 보면서 내가 지금 일하는 자리가 동떨어진 게 아니란 생각든다.
조민영 ㅣ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도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 예전의 고민이 지금 고민이고 변화가 없다. 남의 하나님 같다. 열등감, 자존심으로 예전에 내 표현을 잘 못했다. 배려받는 입장에만 있어서 당연시 여겨졌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예전엔 기복적인 신앙으로 교회를 다녔고 믿음이 좋았던걸로 알았다. 내 맘에 든 결론이 안 나니까 이럴려고 믿은게 아닌데란 생각이든다.
권윤정 ㅣ 신교제 하기 전엔 가족구원에 대해 생각했었는데 결혼을 앞두고 가족들 관계 가운데 쉽지 않으니 마음이 어렵다. 나의 하나님이 인정되야 하는데 힘든 상황 가운데 있으니 쉽지 않다. 내가 내 맘대로 하면 전도할 때 힘들거 같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마음이 어렵고 힘들면서도 이 길이 맞는 거 같고 하나님이 해주시는 마음이 든다. 십자가를 지고 간다면 구원으로 가는 역할로 가는 거에 대해 우리들공동체에서는 공감해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힘들지만 그래도 교회다닌 세월이 있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고 계신거 같다.
#65279;#65279;#65279; 기도제목
이혜영
1.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게(말씀과 기도 하는 가운데 중심을 하나님으로 하도록)
2. 저번주에 올린 기도제목 가운데 아직 궁금증이 남아 있는 저에게 약속하신것과 어떠한 부분에서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한주간 지내는 가운데 알수 있도록
3. 아빠가 요번주 금요일에 상담센터에 가시기로 했어요...쿠쿠
(아빠의 변화가 신선하게 다가오는 요즘 하나님께 넘 감샤해요^^)상담받으시면서 무거운 마음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될수 있도록 또한 상담을 통해 시선이 하나님 앞에서 상대방이 아닌 나에게 향할수 있도록
4. 하나님께서 하나씩 이루시는 일들을 보면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기쁨이 있는 요즘인데요
이 마음 놓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5.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하는 중인데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웅답받을수 있도록
손영신
1. 실장님이 항암과정을 잘견디고 이과정이 구원의 기회가 되도록.
2. 오빠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인생을 살도록
3. 엄마가 말씀묵상을 통해 적용의 신앙으로 견고해지고 건강할수있도록.
4. 아빠와 연락이 되고 아빠가 구원을 얻도록.
5. 복음을 증거 할때 마땅히 할 말을 입에 넣어주시도로.
6. 양육(10주)훈련을 무사히 잘마치도록.
7. 기도에 집중력을 주시고 더이상 세월을 낭비하지 않도록.
김윤경
1. 양육자 역할 잘 감당하고 동반자들 양육 잘 받도록
(처음하는 양육이고 모세처럼 말 못하고 걱정되지만 은혜로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 잘 묻고 가도록)
2. 우리 목장 식구들 어렵고 힘든 상황, 마음들 은혜가운데 감사하도록
3. 깨어서 신앙생활 게을리하지 않고 기도 간절히 하며 하나님과 소통하도록
(우리들교회 왔을 때의 사모했던 마음들과 달리 느슨해진 생활)
4. 나의 매임인 직장에서 지각하지 않고 종의 역할 잘 하도록
(구원의 목적 위해 최소한의 기본인 지각시간 연이어 못지켜 얼마전 사장님 심기가 불편한걸 전해들음,
교만하고 나태함으로 지각이 습관화됨)
5. 실장님 건강 회복되고 입찰시안 잘 마무리되도록
(입찰 작업 분량이 많아 소화하기 힘들지만 회사입장에선 중요해서 입찰에 붙어야 함.
실장님과 건강 챙기면서 지혜롭게 잘 하도록)
5. 하나님의 때 기다리며 신교제하도록(내 할일 내 자리에서 잘하도록)
조민영
1. 한주간 하나님과 친해지기
2. 모든일에 감사함으로 참여하기
3. 10주 양육인도 잘 받기
4.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는 연습하기
5. 주님을 경외하여 겸손해지기
6. 나의 죄가 깨달아져서 회개하기
7. 동생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진리의 삶을 살아가기...
임경숙
1. 가족 구원,건강(어머니 왼쪽4번째 발가락 빨리 회복되도록 )
2. 말씀 안에서 깨어있어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3. 믿지 않은 영혼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을 주시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구원이 목적이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4. 아이들을 사랑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고 상호작용 가운데 지혜를 주시도록
5. 정민언니 회사에서 잘 인내하고 기도하며 이겨나갈 수 있도록
권윤정
1. 가족 구원, 건강
2. 불평불만하지 않길
3.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결혼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