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주일설교
-모인사람 : 구영미,최영심,이수민
-목장식구 : 구영미,최영심,김지혜,최효진(해외 출장중),최윤혜,유진영,이수민,김예나
-나눔 제목-
1. 나는 어디에 매어 있습니까? 매어서 비밀을 전하고 있습니까?
2.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깨뜨릴 수 있습니까?
-목장풍경-
방학동안 한국에 있는 남동생 전도하느라 2주간 휘문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지혜언니, 일때문에 두바이에 한동안 머물고 있는 효진언니, 피부미용 세미나가 주일에 겹쳐서 참석하지 못한 진영언니,아직 자주 못 나오고 있는 새 목원 예나, 얼마남지 않은 성우공채시험에 대한 부담감에 결국 병이 나버린 윤혜까지, 매주 전원 참석하고 나눔이 풍성했던 우리 목장식구들이 오늘은 출석을 많이 못했다. 그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의 말씀에 비롯된 질문과 나눔은 여전히 풍성했다. 영심언니가 진로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해서 이뤄낸 "미용직장"에서 새로 시작하게되는데 무릎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잘 매어가야겠다는 나눔. 일중심적인 영미언니의 직장환경 속 매임에 대한 나눔. 여전히 깨어지지 않는 물질우상속에 매어 사는 나의 나눔이 있었다. 오늘 각자의 사정으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 한 목장식구들의 매임의 비밀을 우리서로가 공감하고 중보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기도제목-
구영미 :
1.혀에 단 음식들과 눈에 피로주는 핸드폰으로 영상보는 것 필요이상으로 하지 않기
2. 회사일에 쫓기는 마음이 사라지고 감사함으로 기도에 대한 내적 외적훈련 하도록
3. 가족을 삶으로 섬기도록
4 어깨인대 나을 수 있도록 재발하지 않도록 스트레칭과 평소에 바른 몸자세 가질 수 있도록
최영심:
1.엄마 골다공증 낫고 허리골절 바르게 교정되고 막내오빠네 가정과 교회 갈수 있도록
2. 유년부와 직장 지각하지않도록 새직장 적응잘하고 직장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일 잘 배울수 있도록
3. 각 상황과 환경의 때에맞게 마땅히 할말을 분별해서 말하고 오래참고 인내하도록, 말씀집중하여듣고 말씀묵상과 기도에힘쓰도록
이수민:
1. 내 힘으로 엉뚱한 곳에서 고기잡으려 하지말고, 주님이 그물 치라는 곳에서 그물 칠수 있도록, 주님의 응답을 인내하고 귀기울일 수 있도록
2. 이것만 해주시면 드리겠다고 했던 많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여전히 가장 아끼는 것을 못 내놓고 있는 '돈', 매임의 비밀을 깨닫고 제발 깨트려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일대일양육,THINk 시간 꼭 지키고 과제 잘 할수 있도록
4. 회사에서 모범이 되는 그리스도 상사 될 수 있도록
최윤혜:
1. 공채에 합격되기를
2. 안되면 다음 진로를 물어서 하나님 뜻대로 결정할 수 있기를
3. 이명증이랑 공황 낫기를
* 지혜언니의 가족전도와 두바이에서 고생하고 있을 효진언니,주일에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피부미용 직업을 갖고 있는 진영언니,아직 목장이 어려운 예나,잘 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병까지난 우리 막내 윤혜, 우리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