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할 문을 열어주사’ 김양재 목사님
본문
골로새서 4:2~6
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니라
5.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요약
1. 항상 깨어서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한다.
- 기도를 위해서 외적인 훈련부터 시작해야 한다. (성령의 통제 안에 있는 기도하는 생활이 습관이 되도록)
- 내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기도생활의 훈련이 되도록)
적용질문>
여러분의 기도훈련은 어떻습니까?
식사기도부터 묵상기도까지 어디까지 하고 있습니까?
내적훈련과 외적훈련 중 어떤 것이 어렵습니까?
기복 때문에 기도하십니까? 팔복 때문에 기도하십니까?
이타적인 것, 이기적인 것 중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2. 전도할 문이 열리려면 나의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 한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매인 곳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십니까?
나의 매임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3. 전도의 문이 열리기 위해서는 마땅히 할 말을 분별해야 한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가장 아까운 것을 전도 때문에 깨뜨릴 용기가 있습니까?
목장나눔
우리는 어디에 매여 있는가?
- 장기간 층간 소음 문제로 윗집과의 끊이지 않는 신경전과 다툼에 매여 있고,
그 속에서 나와 가족이 무시 받는 것 같아 올라오는 열등감의 문제를 본다.
엄마가 수술 후 잘 회복하실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의사에 대한 불신에서도 매여 있다.
많은 문제에서 드러나는 열등감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고 다루며 가면 좋겠다.
- 결혼준비 과정에서 관계에 매여 있다. 불신자를 유리그릇 다루듯 하라는 말씀을 들었다.
상대의 수준에 맞게 맛있는 언어를 쓰며, 때가 있으니 인내하며, 할 수 있는 만큼의 적용을 하며 가야겠다.
- 힘든 시기에 다시 올라온 폭식증과 괴로움에 매여 있다. 폭식증의 본질은 엄마와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오픈하며 직면하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어려워 피하고 있다. 되어지는 게 있어서가 아니라
지금 상태에서도 전도의 문이 열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엄마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은 것처럼, 엄마도 딸에 대한 기대가 있을 수 있다.
서로의 열등감을 이해하며 객관화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가족과의 단절, 소통의 부재의 문제에 매여 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목적을 두지 않고,
성품과 내열심에 두고 살았다. 깨어져 내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쏟아내야 한다. 가족 중에서 원래 잘 하는 애는 상처를 안 받는 줄 안다. 그런 구조 속에 살아 왔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겠다 보다는 우선 공동체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쏟아내는 게 필요하다.
- 책임지기 싫은 관계, 결혼에 대한 불안에 매여 있다.
나의 상황과 문제를 객관화 하지 못하는 부모님과의 문제가 있었는데, 직면해 솔직하게 할 말을 할 수 있었다.
부모님의 높은 기준에 맞춰 살아오면서 그렇게 해야하는 줄 알고 살았지만, 매 순간 벼랑 끝을 걷는 심정이었다고 말씀을 드렸다.
나눔을 통해 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사셨던 부모님께 나도 계속적인 이해를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 볼 수 있었다.
아버지께 전화를 다시 드려야겠다.
천영진
1. 큐티하며 항상 깨어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한 주 되길
2. 매인 환경, 사건에서 전도의 문이 열리길
3. 건강 잘챙기고, 말씀안에서 준비과정이 이루어지고 잘묻고갈수 있길
4. 목장 식구들 각자의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할수 있도록 붙들어주시길
정승필
1. 하나님과 친밀한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이 해석되고 적용되어질 수 있도록)
2. 원망과 불평보다 감사함으로 나아가 문제앞에서 담대하고 하나님의 하실일들을 기대할 수 있도록
3. 일대일양육과정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김숙영
1. 엄마의 수술을 위해 준비부터 수술, 회복까지 모두함께 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어려움없이 잘하고올수있도록..
2. 아빠의삶에 더함께해주시고 구속사로 인도되는삶이되기를..
3. 언니에게도 함께해주시고 말씀으로해석되는삶으로인도해주시고 그삶도 회복해주시길..
4. 윗집과의 일들이 주님안에서 인도함받고 잘해결받고 말씀으로 해석, 인도잘받고기도하며갈수있도록..
5. 레슨을더붙여주시고 나에게도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기를..
박윤선
1. 하나님을 머리로하는 삶을 살도록
2. 가정예배 지키게하여 주심에 감사. 앞으로도 가정예배 잘 사수하도록
3. 가족모두의 건강을 위해
4. 하나님께 감사를 잊지않으면서 일하고 감사가 끊이지 않도록
김미연
1. 연구수업과 양육숙제 하는 한 주간 건강 지켜주시고 지혜를 더해 주시길
2.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 살 수 있도록
엄정미
1. 나와 가족을 불쌍히 여겨주시라고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길
2. 엄마에게 내 연약함을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잘 오픈하며 가길
3. 지금 매인 상황에서도 전도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하길
4. 일대일 양육하면서 나도 양육을 잘 받기를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 될 때까지..기도하는 목장이 되도록..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