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3일 주일설교
골로새서 4:2~6
제목 : 전도할 문을 열어 주사
골로새서 3장까지 오면서 소명받고 위에 것을 찾으면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며 가정생활과 사회생활를 하면서 복종과 사랑과순종의 언어를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질서에 순복하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같은 일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거룩를 이루어가는 이유는 결국 나의 가정과 사회생활로 인하여 모두를 그리스도께 전도하기 위해서 입니다. 결론이 전도입니다. 결국 전도하는 것이 사명이고 이 사명을 위하여 그동안의 모든 말씀이 주어진 것입니다.
오늘은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항상 깨어서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2절 : 몸으로 바친 회사에서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대기업의 임원이 부하직원에게 야 이 개xx야 너 제정신이냐 너같은 것도 집에가면 너를 애비라고 부르는 애들있냐? 하면서 욕설을 퍼붓었다고 합니다. 자료에 오 자가 있다고 . 이럴때 아무리 순종의 언어를 쓰고자 한다고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참기 어려울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때 심호흡을 하라고 하고 3분간 참는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화를 내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일시적인 때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어떻게 전도해야 할까요? 불가능해 보입니다. 전쟁은 끝나야만 하고 난민들은 구제가 되어야 전도가 된다고하면 전도를 해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입니다. 내자신의 힘으로 불가능 합니다. 전쟁 무기를 다 갖추고 있어도 쏘기위해서 가장 마지막으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내인생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인 순종과 사랑을 알아도 결론은 기도해야 합니다.
유명한설교가 닥터존튼가 말하길10사람에게 설교를 가르치기 보단 1사람에게 기도하기를 가르치겠다
결국 변화되는 것은 기도때문입니다. 계속적인 기도는 감사함으로 깨어있게 됩니다.
감사함을 알려면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은 절대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응답이 와도 하나님에 대해 불평하게 되고 기도를 하면 뭐야 하면서 중단하게 만들고 감사는 간곳이 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기도는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하며 감사와 깨어있음은 기도를 떠받치는 돌기둥입니다.
어떻게 하면 기도를 계속할까요?
1-1. 외적인 훈련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신자와 초신자를 위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하나님 없이 살아온것이 길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각오와 희생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육체와 습관은 기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고의 기도 일단 "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라고 반복해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도하시고, 잠자리에서 기도하시고 식사할때, 누워있을 때 앉아서 기도,차타고기도하시고,신문보며서 기도하시고,티비에 사건이 날때마다 기도하시고,침묵으로 기도하시고, 소리내어 기도하시고,남의 집을 방문할때도 기도하시고, 기도하시는 것을 습관화 하시길 바랍니다.
필요에의해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것에 대해서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기도하면 뭐 얼마나 이루어 진다고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필요한 것은 모두 모두 기도하세요.
빌립보서 4장 8절을 보며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한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초신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성령이 임하면 입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쏟아내는 것을 서로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통제하에 있지 않는 기도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기도를 자꾸하면 배려하는 마음이 자꾸 생기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내 기도의 제목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가 말씀을 보고 목장 가고 기도하면서 죄를 지을 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1-2. 내적 훈련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데, 장애물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경혐을 하지만, 감사와 만족함 보단 원망과 불평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착함으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가는 실재를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보고 들어야합니다. 성경를 모르면 기도의 한계가 딱 옵니다.
기도도 하나님과 친해야 응답 받습니다. 친할려면 날마다 교제 해야 합니다.
교제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전화나 대화를 할때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울부 짖으면서 뭐를 해달라고 하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교제시간을 오래 가진다고해도 응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제를 할때 그 대상의 마음을 살피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기도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친하지도 않은데, 어떤 지위가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울고 하루종일 문앞에서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면 그사람이 도와주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과 평소에 친해두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면 입학시험과 부도가 나도 그렇게 오래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에 하던대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날마다 친하게 지낸 사람에게 해줘 라고 하면 알았어 라고 쳐다보기만 해도 응답 받습니다.
성경를 깊이 묵상한다는 것은 성경를 인격적으로 읽으면서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훈련입니다.
하나님과 친하게 지낸 훈련입니다. 성경을 보며서 앞선 가는 선지자들을 보면서 왜 감사를 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뜻을 깨달기 때문에 묵상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기에 이렇게 묵상기도를 하게 되면 가지치기 해야 될 나의 교만함이 보이고 내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게됩니다.
기도는 외적 내적 훈련을 통해서 차례차례 순서를 따라가면서 해야합니다.
적용 : 여러분의 기도훈련은 어떻습니까? 식사기도부터 묵상기도까지 어디까지 하고 있습니까?
외적훈련과 내적훈련중에 어는 것이 어렵습니까? 여러분들은 기복때문에 기도하십니까? 팔복때문에 기도하십니까?
이타적인 것 이기적인 것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2. 전도할 문이 열리려면 나의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 합니다.
3절 : 우선을 기도해줄 우리들 공동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매임에서 풀려야만 전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매임에 당한 가운데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되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 상태에서 전도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는 말씀을 보면서 영적인 스승에게 기도제목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날마다 기도부탁를 합니다. 나는 학벌도 집도 돈도 없어서 전도 못한다고 그것을 위해 기도 해달라고 육적인것을 두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것은 사실 그부분에 자유함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매인 환경에서 전도할문을 열어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직역하면 말씀의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해야 겠는데, 그것이 말씀의 문이라고 합니다. 전도할 문 , 말씀의 문
바울은 말씀을 받아야 전도를 한다고 합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를 보면 처음부터 말씀 애기 밖에 없고 전도와 기도는 극소수 입니다.
모든 것은 말씀이 있어야 기도를 하고 말씀이 있어야 전도를 하고, 사랑을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매인환경에 있을 때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려면 확신이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내가 원하는 그것이 10년이 가도 안 이루어지고 되는 것이 없는 사람은 사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실려고 하나님이 혹시 붙들어준 인생이라는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그렇게 원해도 되는 것이 없는 것은 하나님이 내 뜻대로 살지 않게 할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려고 이 붙들어준 인생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하려고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바울이 로마감옥에 가지 않았다면 어찌 왕을 만날수가 있겠습니까? 죄수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그 비싼 배를 탈수 있었겠습니까? 또 죄수의 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총독을 만날수 있었겠습니까? 돈 한푼 안들고 그런 사람를 만나는 방법이 거기있었습니다. 죄수가 되서 갇히는 것.
바울은 매인 환경에서 풀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한다고 거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똑바로 가지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하는 환경이 됩니다. 바울은 이런 것을 너무나도 잘알았습니다.
이전까지는 너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었으니깐, 지금부터는 이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고 간구하는 우리를 위해서 말씀을 문이 열리도록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내 환경에서 전도할 문이 열릴도록 기도해달라고 내 환경이 풀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 환경에서 전도할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하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바울이 이방인에게 그리스도를 전했기 때문에 잡힌 것이라고 하는데, 바울은 내가 감옥에 갇힌 것은 너희 이방인들에게 복음를 전하기 위해서 내가 갇힌 것이다.
적용 ; 여러분들은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그 매임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십니까? 그러나 나의 매임에공감하는 우리가 있습니까?
3. 전도의 문이 열리기 위해서는 마땅히 할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참으로 언어가 중요합니다.
4절 : 매인 가운데에서 나도 예수믿는데 할말좀 하자 하면서 나도 사람이다. 내가 얼마나 참았는줄 아냐?
막 말을 하면 안됩니다. 얼마나 참고 애기를 하는냐 하면 한 한달정도 참고 애기합니다. 내가 얼마나 참았는줄 아는냐? 마땅히 할말을 하셔야지 마땅히 안할말을 할말로 생각하고 생색를 내면 안됩니다.
마땅히 할말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래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중보기도의 결말은 오래참고 인내하기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거룩인 것은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5절 : 외인=불신자
외인에게는 참으로 지혜롭게 전도해야 합니다.
외인에게 지혜는 삶이 따르는 것입니다. 삶이 따라야 합니다. 불신자는 밖에 있는 외인도 있겠지만, 집안에 있는 부모, 형제 , 자식식구들가운데 모두 존재합니다.
같이 교회를 나오는 사람에게도 불신자가 존재합니다.
미움을 받으면서도 온유하고 땅에 살면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것 저는 이것을 한마디로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살기위해서 남을 죽이는 세상에서 남을 살리기 위하여 십자기를 지는 것이 예술입니다.
어떤 예술작품을 보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이 믿음의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 감동이 있습니다.
미움를 받으면서도 온유한것. 이것를 얼마나 지혜로 하는 것입니까?
특별히 아끼라는 것은 " 되사다 " 뜻입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구입해서 자기의 시간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돈과 시간과 지위과 권세를 구원을 위해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칭찬하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을 두지 않는 것이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불신자는 가족중에서도 있다고 했습니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예수님를 천히 여기는 것입니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불신자와의 언어생활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매인 환경에서 주님을 생각하면서 잘 매어 있다면 그거 자체가 최고로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불평할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눈물를 흘리면서 기도하는 것이 시간을 버는 지름길입니다.
믿습니까? 불신자에게는 유리그릇 다루는 것처럼 다루어야 합니다. 믿어 ! 교회나가 이러면 됩니까? 안할말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믿음의 분량만큼만 말하셔야 합니다. 정말 지혜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십자기는 지혜로 지혜는 타이밍 입니다.
6절 : 말을 은혜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고 하십니다. 언어는 믿음으로 듣는자들에게는 은혜롭기도 하지만 아픔소금의 역할도 합니다. 따라서 부드럽고 권위가 있고, 맛을 내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에서 다르고 어에서 다르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의 언어는 영적인것까지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과 기도로 준비해야지 좋은 언어로 각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것을 알려줄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말을 잘해도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하는 것이 전도가 아닙니다. 언어생활이 구원가 직결되지 않고 있다면 절대로 맛있는 언어를 쓸수가 없습니다. 맛있는 언어는 구원에 언어입니다.
멀리가지 않고 목회자의 설교나 성도 몇마디 기도를 들어도 그사람이 얼마나 말씀 묵상하고 기도했는지 쉽게 알수있습니다.
그러나 각자 분량에 따라서 듣는 것도 사실입니다.
늘 집에서 싸우기만 해서 나가기만 하면 화목하게 살아야 된다고 부르짖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란한 생각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 거룩한 이야기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잠깐은 속을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생활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어생활이 어떻게 갑자기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평소생활를 잘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평소생활를 잘하는 사람이 시간을 잘 보는 사람입니다.
마땅히 할말에 모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모세라고 하십니다.
최고의 기도 응답은 나의 가장 아까운 것을 하나님때문에 던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세가 누구 때문에 이길을 걸어가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이 백성때문에 걸어가는데,이백성이 진짜 말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예표이기도 합니다.
모세가 여호의 편에 있는 자는 다 내게로 나오라, 아무도 안나왔지만, 생각지 못한 살인자 레위 가문만 나와서 우상숭배한 백성 3천명을 죽이는 헌신을 했습니다. 사람죽이는 것이 어떻게 헌신이라고 할까요 ?
사람을 죽여도 창세기 3장 4절에 여동생에 억울함때문에 살인를 한 것은 그것은 살인자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출애굽 32장에서 하나님의 악을 대적하는 악를 처단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헌신이라고 인정이 되었기에 살인자의 오명을 벗고 영원한 제사장 가문의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정말 내가 아까운 것을 던졌을 때 하나님은 돌려주십니다.
적용 : 여러분들은 가장 아끼는 것을 복음때문에 깨뜨릴용의가 있습니까? 은혜를 소금친듯이 전도때문에도 부드러우면서도 아프고 또맛있는 말을 할수 있습니까?
9.13일 채진욱 목장모임은 A4 커피숍.
이번주 목장모임에 또다른 새신자가 왔습니다. 79또래 한진덕 형제님 환영합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모임을 하였는데요. 적용질문에 있는 평소에 기도를 잘하고 있는지,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깨뜨릴 수 있는 지 그것이 무엇인지 , 현재 각자 삶속에 매여 있는 환경이 무엇인지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신결혼을 하기 위한 고군분투하시며, 결혼하기위한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부족함을 오픈하시며, 목원들의 나눔을 할 때 자신의 부족한점을 애기하시는 진욱이형, 직장생활 가운데에서 폭풍전야가 있는 영민이,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재공이의 학교생활 갈듯 말듯 하면서 그래도 묵묵히 갔다는 나눔. 솔직하고 풍성하게 나눔하여 주신 주현이형, 새로이 오신 진덕이형 또한 나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원망과 불만이 많았던 저 이기도 하고, 여전히 음란한 것과 이기적인 마음, 그리고 작은누나에 대한 이혼 위기속에서도 여전히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저의 나눔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채진욱
1. 지체의식이 있는 목자로 세워주시길.
2. 때마다 내 힘으로 해결하기 보단 연약함 인정하고 하나님께 먼저 기도로 구할수 있도록
3. 육적인 결혼을 목적으로 기도하며,육적인 매임속에 있는데 내 집착의 석판을 잘 깨뜨려 자유함속에서
거룩한 결혼 이룰 수 있도록
황주업
1. 가정에 재정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 사업번창하게
3. 영육간에 강건함.
4. 영적 유연성을 기르게 싫은사람 앞에서도 웃으며 따뜻하게 대하는 사람되게
5.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뒤에서 욕하지 않도록
유재공
1. 학업에 눌리지 않고 잘 감당할수 있도록
2. 함께 일하는 사람들 잘 분별할수 있는 지혜에 대한 간구
3. 할 수 있다 그만 좀 외치게 해주세요.
박영민
1. 말씀 묵상 잘 하도록
2. 감사하며 생활하도록
3. 주변사람들을 배려하도록
4. 신교제
한진덕
1.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지혜로 카페 매장 운영 잘할수 있도록
2. 말씀 묵상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도록
3. 동생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4. 신교제를 할수 있도록
김주현
1. 순조롭게 부산 사업이 잘 풀릴 수 있도록
2. 할아버지의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주금만
1. 매인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변하지 않는 환경속에서 내가 해야 할 구체적인 적용과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달라고
2. 이기적인 기도가 아닌 구원를 향한 이타적인 기도를 할 수 있도록
3. 마땅해 해야 할말을 분별하고 언어생활를 잘 할수 있도록
4. 어머니의 건강과 작은누나의 가정의 구원를 위해
5.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6. 진행하는 사업에 기름부음를
이상입니다. 추가적인 기도제목 있으시면 카톡 주세요.
매여 있는 환경속에서 벗어나는 기도가 아닌 그 환경 속에서 말씀이 들리며 전도할 문이 무엇인지 깨달게 되는
채진욱 목장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