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일시 : 2015.09.13.
*목장장소 : 파리바게트
*참석인원 : 미영언니, 선예, 지혜, 효중, 보경, 경현
*나눔내용
-지혜 : 지도하는 아이중 두명이 콩쿨에 나가는데 나의 시간과 노력을 들인만큼 아이들 피아노 실력이 늘지 않아 걱정이에요~ 토요일 아침일찍 아이들 지도하느라 고생하는데 그만큼 생색이 나요~
-선예 : 지도교수님이 주말에도 일을 시켜서 일하다가 예배드리러 잠깐왔어요~
(목장식구들 빵사주고 사라짐..바쁘게 지낸다고 했지만 얼굴이 더 좋아짐...ㅎㅎ)
-효중 : 별일없이 잘지내요~ 길고양이를 주었는데 집에서 부모님계시는 집에 키울 예정이에요~
-보경 : 현재 근무하는곳이 힘들어서 다른직장을 구하다가 어린이집 면접까지 보게됐어요~ 근데 현재 근무하는 직장에서 급여를 더 올려주겠다는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이에요~
-미영언니 : 오늘말씀처럼 마땅히 해야될말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말로 서로의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중간에서 난감한 일이 있었어요~ 오해는 풀었지만 인내와 오래참음으로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경현 : 교제중인데 자신감이 많이 낮아져서 사소한 말에도 상처를 받는 저의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시험을 앞두고 유방암투병중이신 이모가 저희집에 와계시는데 이모는 제가 공부하는걸 모르셔서 출퇴근연기를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엄마는 제가 공부하는걸 이모가 알면 괜한 걱정을 한다는 이유로 솔직하게 얘기 하지 않고 방관하는 모습을 보여서 더 힘들고 엄마가 미워요~ 이와중에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서 시름시름 앓고있는데 엄마는 그것도 몰라주고 서러워요..ㅠㅠ
*기도제목
-효중 :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직장생활로 스트레스받는 동생을 위해서, 신교제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혜 :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신교제 신결혼할수있도록, 지도하는 아이들 콩쿨에 나가서 좋은성적얻을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경현 : 시험끝까지 마무리 잘할수있도록, 이모와 같이 생활하면서 전도의 문을 열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보경 : 급여협상잘될수있도록, 남자친구가 세례교육과 양육훈련받기로 마음먹었는데 시작과 끝을 잘 맺을수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서, 저의 진로와 동생의 취업을 위해서, 큐티열심히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미영언니 :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과 친해지는 기도매일매일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