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남 목장 보고서
종과 상전
골로새서 3:22-4:1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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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정.
리더쉽에게는 관대함이, 팀원에게는 솔직함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고 모든 팀원을 껴안는건 아니다.
이 시대의 종과 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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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종들아 모든 일에 순종하라
아내들의 순종 : 굴복하다, 순복하다의 의미
종들의 순종 : 시키는대로 하다, 따라하다의 의미
종들과 자녀들에겐 똑같은 일에 대한 순종을 명령하셨다.
상전보단 종들이 훨신 많은 것이 사실이다.
좋은 상전은 순종이 쉽지만 까다로운 상전을 순종하기 어렵다.
그래도 한가지가 모든 일에 순종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 때문이다라고 하신다.
그 사람들의 인격에 순종이 아니라 위치에 순종하라는 것이다.
실력이 있지만 장례가 없는 로마시대의 노예들, 희망이 없었다.
그럴때 노예근성이 나온다. 굴종, 맹종을 합니다.
우리는 죄에 매여 종노릇을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다.
Q.바뀔 수 없는 환경에 살며, 굴종, 맹종을 하는지? 생가해보자.
노예에게 책임있는 삶을 요구하신다.
노예도 상전과 마찬가지로 부름받은 자리가 어딘지,
책임있는 삶을 살면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고 하십니다.
종들아 상전에게 순종하라. 노예들이 순종하는 것은 부름받은 자리, 부르심,
우리를 일터로 부르신분은 육신의 상전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부름 받은 소명이다.
죄인을 훈련시키는데 가장 좋은 것은 질서이다.
예수님도 피조물의 질서에 순종하심을 알기를 원한다.
질서는 십자가 입니다.
상전보다 훌룡한 종도 많다.
능력대로 평가받으면 그 가정과 사회는 지옥일 것이다.
Q. 직장에서 눈가림을 하고 있나?
어떻게 순종하고 있나?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한다.
윤례와 법도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단순히 상전과 종의 관계인 것은 아니다.
맡은 일에 집중하고, 최고가 되라 하신다.
소명 때문에 말씀보고, 공부하고, 직장을 가는 것.
참 어렵습니다.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성직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인지.
일이 노동, 괴로움이다.
주님이 맡긴일을 하면 즐거운 노동이 되지만, 자기 일을 하면 괴로운 노동이고 형별이다.
최선을 다하는 자는 하나님의 유업이 상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절대로 외모로 사람을취하지 않으신다.
종들이라고 차별하지 않으신다.
내가 옳은지, 그른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분별하겠는가?
무조건 ‘네~네~’ 하것이 아니다.
순종은 ‘구원’ 때문에 하는 일이 순종이다.
순종의 예로 히브리 삼파.
인간의 법이 하나님의 법을 거스를땐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한다.
질서에 순종해야 하지만 구원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순종해야 한다.
바로의 이름은 없으나 히브리 삼파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출애굽기 주인공은 삼파인것이다.
주님이 왕성케 해주신다.
종이라 쓰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기억되게 하신다.
바로는 왕이라는 뜻이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것이다.
내곁에 바로가 두럽지만, 예수님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행복을 목적으로 하면 안된다.
종으로 순종하라는 것이 구원때문에 복종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Q. 오직 주를 두려워 하는거 상전을 두려워 하는가? 왜 두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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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의와 공평을 배풀라.
상전들에게는 한마디 밖에 줄 것이 없다.
사회 직장에서 윗사람.
의와 공평의 언어로 나아가야 합니다.
권세가 있습니다. 그것이 질서입니다.
권세를 의롭고 공평하게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간이 100% 죄인이기 때문이다.
힘이 주어졌을때 공평하게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직분때문에 교회가 병든다.
기업의 건전성을 판단하는데
.직원 만족도
.고객 만족도
.현금 흐름
본질을 본질되게 해야 된다.
CEO로써 가장 좋은 것은 듣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상사는 존경받아야 한다.
가장 포악한 상전은 출애굽의 바로였을 것이다.
보낼수도 없고 데리고 있을 수 도 없고
창성해지니 이스라엘 때문에 근심이 든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그것이 무엇인가?
예수 믿은 진심밖에 없다.
예수를 알지 못하면 이 땅 가운데 종 노릇하며 세상의 것을 건축하다 죽어간다.
사람의 힘을 다 소진시키고, 학대받을 수록 수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생명이 번성해서...
엄하게 하는 것은 그 속에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바로 같이 포학한 지도자가 있어서 번성하고 출애굽 했을 것이다.
학대받을 일이 있어야 출애굽이 된다.
노애근성이 아닌 주인의식으로 한다.
당연히 번성하게 된다.
상전의 자리에 있으나 권위가 없었다.
왜 맘대로 할까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길 바란다.
구원을 위해 고자질 할 수 없으니...근데 예수 믿게 하기 위해 고자질을 못했다.
이게 내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 믿게 하기위해선 참아야 하는 것이 많고 무시를 많이 받는다.
차별 받고 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점점 구별된 가치관이 되었다.
다 제대로 하는것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종과 상전은 동전의 양면이다.
학대를 많이 받게 되면, 우상숭배에 동참하게 된다.
애굽의 착취가 시작된다.
학대를 받을 수록 창성하고 번성하는 것이 생겼습니다.
학대 받아 보지 않으면 계획을 알 수 없다.
예수님이 능력없어
십자가, 조롱, 침뱉음을 당하신것이 아니다.
최고의 능력은 무시와 수치를 잘 당하는 것이다.
종노릇을 해봐야 상전역활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내가 바로 같은 상전이구나.
우리아는 최고의 상전
자기의 죄를 합리화 시켜도 충성심으로 하지 않음
이런 사람이 최고의 상전과 종인 것이다.
우리아는 상전인 다윗에게 충성을 다하고 죽임을 당했지만
하늘의 상전인 하나님께서 인정하심.
종들으 모든일에 순종하라 하신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 같이 눈가림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 하는 맘로 성실히 주께 하듯 하라
주께 상을 받는다.
상전은 의와 공평을 베풀라
너희에게도 하늘이 상전이 있다.
이게 설교는 쉽게 했지만 얼마나 어렵나..
우린 어렵다.
주님만 완전합니다.
목장나눔
조성한 형제님이 새가족으로 오셨습니다. 소개해요~
성남 : 학원일, 7년차 우리들교회 이렇게 살고 있어요.
두환 : 2달등교 기독교방송 보고 왔고, 하나님 만나 천국가는게 소원
선용 : 수원에 살고 있고 수원선생이고, 모태신앙이고어머니소개로 6전부터
정준 : 지난주에 첨 나왔다. 회사그만두고 대학원 준비
충규 : 취업준비 중이고 교회온지 얼마 안되구 세신자 교육 이제 끝났습니다.
준현 :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성엽 : 이모가족 먼저 오시구 권유받아 오게됨. 요즘은 혈기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조성한 : 85 / 새가족, 교회 온지 6개월 목장에 소속이 안되고 있다가 친구 어머니 소개로 오게 됨. 친구 어머니께서 목장에...신앙생활하다 1년 6개월이 직업은 커피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교회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남 목자 :
종과 상전인데 나눔이 많을까? ㅎㅎㅎㅎㅎㅎ
상전이 있는데... 많이아프지만 나를 우리들교회 오게되었고 20년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혈기도 많고, 충동성이 많은데 상사에게 많이 대들었다.
대표와 안지 20년이 되었다.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이였고, 교회 전도 해주심.
여전히 질서에 순종이 잘 되지 않고, 계약부당에 싸우고 퇴사도 한적이 있다. 내가 악하다.
그때 목장의 처방은 잘 참고 가라라고 처방을 받음.
2년 전부터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질서 순종이 안되는 구나 생각이 든다.
학원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욥기 말씀보며 회개가 되었고,
대표님의 수고했단 말이 위로가 되었고, 지금은 최선을 다해 섬기고 있지만,
어느순간 내가 대표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고 있더라,
나도 어쩔수없구나. 그러면서 상전을 이해하게 되었다.
학원에 있으며 사람에게 배신을 많이 당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내가 해야할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구나 하며...
사람을 분별하기위해 가르쳐 주시기위한 사건이라..
공짜로 아는게 하나도 없다.
말씀을 보며 잘 견뎌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전에게 순종이 안될때, 부하직원에게 수치와 무시받은적 있는가?
성엽 :
상전이 이직을 하는데, 그사람이 PM인데 관리를 자신이하게 되었고, 연차가 부족하여 야근하며 대응하고 있지만
어려운 사람이고, 과장님이 업무 지시가 왔고 여유가 없어 거부하자 관계가 어려워지고,
하지만 업무 지시는 계속 오게 되고 거절하고 순종치 않고 있었다.
그때당시에는 거절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사고가 나는것 보다 거절이 맞다 싶어서 거절했다.
혈기가 나서 알았다고 했는데...일에 대해 신경안쓰고 상전이 삐진모습을 보이며...신경안쓰고 내 할일만 했다.
관계성을 풀지 않고, 귀찮더라고요...비위맞추고 하는게...그런일이 있었는데 말씀들으며 생각한건 그래도 상사인데,
그분에게 순종을 안했지만, 감정적인 문제는 풀어야할것 같고 말을 좀도 현명히 했어야 했는데...
싫다고 하며 심하게 대한건 아닌거 생각했다.
어머니의 말씀이 있어서 내 주를 섬기듯 하라고 하는데 안된다.
표정에서 다 나타나고 그런것들이 심한데, 알고는 있는데 안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평소에 자신과 안맞으면 얼굴에 다 나타난다.
목자 : 뒷다마 하냐?
성엽 : 예전에는 많이 했다. 욕을하며 했는데...안하려구 해도 욱해서 하게 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순종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목자 : 상사는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라고 하는데..
성엽 : 인정은 되지만...마땅하게 되지는 않는다..안되는것 같다.
오늘 말씀 들으며 내가 잘못했구나 하며 생각만 하고 잘 안되는것 같다.
목자 : 부하직원에게 배신당한 적 있냐?
성엽 : 부하직원은 없지만, 상사에게 당한적은 있다. 금전적인 부분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말로는 풀었지만 뒤통수를 맞은 것이였다. 진짜 존경하던 교수님이였는데 그런상황에 그때당시에 죽을것 같았지만, 지금은 이해가 된다. 그때 내가 교만했었던것 같다. 그 교만함을 꺽을려고 했던것 같다. 그걸 꺽고 이직 시키신거 같다.
목자 : 쉽지 않다. 자신이 잘나면 순종이 잘 되지 않는것 같다.
성엽 : 요즘은 잘되는거 같고, 상사가 이직을 하며 내가 많이 부족한것도 알게되는거 같다.
목자 : 체력은 괜찮은가?
성엽 : 체력은 여자친구 만나고 나면 회복이 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_ㅡ^)
두환 :
제빵일을 하고 있다 금요일 회식했다.
전직장에서 사이 좋지 않은 사람과 다시 이번 직장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전 회사에서 않좋은 이미지들을 그사람이 지금 직장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보고, 맘이 아팟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주말에 기억하게 되었고, 술 먹고 이야기 한것이라 월요일에 어떻게 얼굴 보고 일해야 할까?
회식자리에서 있던 일이 생각나서 일이 잘 할수 있을까? 퇴사를 해야하나? 등등 생각이 많아졌다.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나?를 보시려 한다.
목자 : 어떤 문제가 있었나?
두환 : 술 많이 먹으면 깽판치는게 있다. 나를 모르는 사람한테 이전의 잘못들을 이야기 하니깐...
그 사람도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닌데, 참는게 이득이라 참았다. 똑같이 이야기 할순없으니깐...
목자 : 따로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두환 : 폭력을 휘두를꺼 같아 안 만나고, 인내하기 위해 기도하게 해주시고, 이야기 하면싸울꺼 같은데...
목자 : 그래도 말을 해야지, 회피하는게 답이 아니다. 속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해보지 않기에 분노가 쌓여 있다.
그사람이 두환이를 싫어하니?
두환 :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술을 먹고 나의 이야기를 하니...
목자 : 대화가 안통하면 많이 힘든데...회사가면 만날껀데...
두환 : 그냥 인사정도만 하고 지나가야지요..
목자 : 종과 상전의 모델이 되라고 하는데 그사람과 문제가 있으면 갈등을 풀어야 한다.
제일 먼저는 두환을 위해 말하는것이고, 문제를 직면해야 한다.
어느 집단을 가던 사람 관계에 문제가 있다. 너가 힘들다. 힘들지 않냐?
두환 : 말씀, 기도하니 예전보단 덜해지는거 같다.
목자 : 참는게 다 능사가 아니다. 무의식속에 분노는 쌓이게 된다.
두환이 잘못된게 아니고, 참은게 필요하지만 한번쯤은 건강한 분노표출이 필요하다.
두환 너 스스로가 용서할수없는것이다. 나는 아버지 용서하는데 37년이 걸렸다. 용서도내가 하고 싶어 하는게 아니다.
주님께서 맘을 주셔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사람이 사과를 하던 안하던 별게인 것이다.
그래서 1차적으로 내가 화가 난것을 타인에게 표현 해야 하는 것이다. 사회생활이 내 입맛에 맞는건없다.
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아는것도 중요하다.
목자 : 부하직원들에게 어떠한가?
두환 : 자상한 편이다. 군기도 안잡았다.
근데 다 똑같은데 착한사람은 없다. 100% 음란하고 죄인이다. 그본성이 들어나는게 인간이다.
선용 :
직장에서 항상 막내다. 직급은 같지만 연차로 따지다 보니 항상 막내다. 일도 많다.
예전에는 참고했지만 나도 이제 31살이다. 일도 많이 하지만 돈은 더 작다.
쪼금이라도 젊은 사람이 하자 하며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20살때 부터 하다보니 지금은 단련되고 있는것 같다.
연차로 8년차다. 대리급 이상일텐데...아직도 정수기 물갈고, 쓰레기통 다 내가 하고 있다.
군대에서도 막내였다.
이번 한주는 행복했다.
3월부터 다니며 많이 힘들었다. 원래 나에게 상처가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오픈을 못해 죄책감이 컷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해주신것 같고
일대일양육할때 말할까 했는데 그전에 이렇게 오픈하게 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오픈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기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열심히 살아야 한다.
목자 : 하나님이 들어내신 것 이라 생각하고, 실패때문에 오는 상처가 회복이 되려면 주님을 만나야 한다.
말씀을 통해 해석을 받아야 한다. 사건, 환경들이 왜 허락되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한번에 다 해석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 환경을 큐티를 통해 해석을 해야 한다.
결혼은 억지로 하는게 아니다. 중심잘잡고 가는 것 말고는 없다. 큐티 계속하고, 일대일양육을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길...잘 해석받고 해석이 되면 상처들이 해결되고...잘했다.
정준 :
무시나 수치는 없었다. 상사가 집을 안가서 나도 못가 스트레스다.
상사중에 일을 잘하는 사람있었는데, 사고방식이 달라 다른 상사들에게 야단을 맞았다.
이야길 하다보니 자신이 틀린게 되었을때...우리나라 기업문화가 싫은것은 없지 않아 있다.
목자 : 무엇이 정말 싫었냐?
정준 : 시간낭비, 비효울적인것을 싫어한다. 시간을 아껴쓰고 준비해서 간다. 나이 많은 분들은 우긴다.
책임은 지시지만....정치질 하는것도...하지만 직접적으로 말을 못한다.
목자 : 회사에서의 이미지는?
정준 : 적은 없다. 인성으로 참고 있다.
충규 :
저는 순종을 안하는 스타일이다. 군대에서 하극상이였다. 그런 일이 있던 후 부턴 그런 일이 없었다,
목자 : 직장은
충규 : 별 문제는 없었는데, 사장님에게는 이런이야기를 들었다. 막내면 애교 좀 부려라.라는 이야길 들었다.
목자 : 이력서 내고 있냐?
준현 :
직장의 고난은 연속이다.
목자 : 기도가 중요한것 같고, 아버지 구원이 중요하다..
중보 할수 있도록 연락하기 바란다.
성한 :
순종하는 것. 학원 원장님이 여자분이시고, 일관성이 없고 즉흥적이다.
나는 학원에 피해가 없는 선에서 맘대로 하는데, 원장님이 크게 뭐라고 안하신다.
목자 : 우리 목장 모임 이렇게 한다. 와서 이야길 나누고 듣고 하면 도움되고,
우리가 하나님 만나야지 삶의 이유, 행복, 기쁨을 알아간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인생이 재미가 없다.
사람들은 힘든걸 표출안하기 위해 다른것으로 대처하는데
힘든건 다 같지만 살아가는 힘은 하나님주신 사명이 있기에 하나님이 알기위해, 알게하시기 위해
동준, 천수 다음 주에는 꼭 보자아^^*
기도제목
성남 목자님 :
1. 전심으로 목양에 힘쓸 수 있도록 2. 원장님(상전) 잘 섬기고 애통해 할 수 있도록 3. 운동 꾸준히 하도록
성한 :
1. 저희 형의 구원 2. 제 허리디스크좀 낫게 해주세요
동준 :
1. 술자리 피하기 2. 취업준비 잘하기 입니다!!
충규 :
1. 조바심 내지 않게 2. 순종 잘하기
두환 :
1. 원수를 사랑하자~♡ 2.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자~
성엽 :
1. 일하는거에 있어서 상사를 판단하지 않기 2. 앞으로 인생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는데 앞일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도록 3. 결혼 빨리 하고 싶어요 !
정준 :
1. 대학원 준비 잘할수 있도록 2. 교회적응 3. 저와 가족의 건강
선용 :
1.양육잘받을수있도록 2.여동생 조카 캐나다 무사히 갈수있도록 3. 상처까지 사랑해줄수있는
자매만날수있도록 저에 상처도별이될수있도록
천수 :
1. 하나님 뜻데로 순종하게 도와주시고 2. 혈기를 제어할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주세요.
준현 :
1.부모님 영육강건 2.양교 은혜 가운데 3.신교제,신결혼 4.프로젝트 잘마무리 하도록 5. 순종, 의와 공평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