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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말라기 4:1-6)
여호와의 날은 종말을 가리키고, 그 종말은 초림과 재림의 날이기도 하다. 종말은 내가 죽거나, 여호와가 다시 오시는 날인데, 하지만, 이것 또한 언제 인지 알수가 없다.
지금 이 순간이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이고, 무엇인가 준비해야 하는 경계와 경고이다.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원이 되게 경고의 메시지를 잘 듣고, 받아야 한다.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1. 교만과 악한 행실에서 나와야 한다.
교만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용광로 불같은 날이 될 것이다. 뿌리와 가지가 남아 있지 않는 심판의 날이 될것이다. 아직 뿌리와 가지가 남아있기에 교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의 죄보다 더 뿌리 깊은 교만을 보는 것이 더 어렵다.
용광로의 사건과 고난은 회개하고 돌아보라고 주시는 사건이다.
회개하고 돌이킬때, 여호와께 정금같이 나오게 된다.
Q: 용광로 같은 사건에서 내가 돌이켜야 할 교만은 무엇인가?
1-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여호와의 날이 공의로운 해
-> 삐뚤어진 것을 바로 잡는 날이기도 하다.
교만하고 악함을 행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으면 된다.
여호와의 공의로운 해가 떠오르게 될 때, 모든 것이 바로 잡히게 된다.
상한 심령을 주님이 회복시켜 주신다.
여호와의 앞에서 진정으로 다같이 송아지 같이 뛰놀수 있는 때가 오게 된다.
Q: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면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율례와 법도를 기억해야 한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고 “짠~ 하고 변하는 것이 없어서 주님께 원망을 할 때도 있다.
완악한 말로 주님을 대적하고 더욱 원망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오히려 타협하지 않고 말씀을 기억하고 붙들어야 한다.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줄 말씀이 없는 기간이 올 수 있다.
그러므로 말씀의 홍수 속에서 각종 설교 방송, 인터넷, 책으로 쉽게 말씀을 접하고 당연히 여기지 말고, 지금 이 순간으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율례와 법도를 기억해야 한다.
Q : 말씀을 당연하게 여기고 듣고 있는가? 갈급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있는지?
5-6절) 엘리야는 말라기를 통해 미리 경고한 율례와 범도를 기억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엘리야의 심령으로 와서 말씀을 전해주신다.
엘리야를 보시겠다고 하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자녀들의 마음을 아버지에게 돌이키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 다같이 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엘리야 이후에 세례요한이 예언을 성취하였다.
여호와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 회개를 전파하고 그길이 구원의 길로 왔다.
<기도제목>
천지영 -말씀 가까이 하고, 기도 게을리 하지 않길
교만하고 악한 행실을 회개하는 한 주가 되길
해야 할 일 들을 잘 할 수 있길
목장 식구들 아무탈 없이 지켜주시고 은주 목장 나올 수 있길
이유주- 큐티로 내 욕심 가지치기 하고 내 죄를 보고 회개가 임하도록
관계와 질서 가운데 객관적으로 보기
명절 때 사랑 안에서 잘 섬기기
조강은- 지금 주어진 시간이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부모님의 건강( 나이드셔서 자꾸 아프신데, 강건하여지길)
부하 직원들과의 연합이 잘 이루어지도록
김초은- 매일 큐티 깊게 묵상하며 내 죄 볼 수 있길
결혼 준비 과정에서 주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가족구원, 부모님 건강
남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이한나- 나에게 온 사건이 내 인생에서의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기억하고 약속으로 말씀으로 사건이 잘 해석되길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 베푸심을 기억하고 매순간 주어진 역할 순종하며 지낼 수 있길
영육간에 지치지 않길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길
이루어갈 구원을 위해 기도 열심히 할 수 있길 (친척, 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