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1,교만과 악한 행실에서 돌아서야 한다
2,경외하는자에게 공의로운 해가 떠오른다
3,율례와 법도를 기억해야 한다
나눔
#65279;오늘은 김은중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우리들교회에서의) 부산에 한 교회 담당목사님으로 가신다.그런데 설교가 말라가 마지막 장이였다.난 말라기를 읽어본적이 없다.근데 말라기가 구약에 마지막 말씀이라니....그동안 성경말씀을 안본 T 가 시냇물(줄줄줄ㅋㅋ)이다.과연 우리의 예수님이 오는 그때가 나에게 심판의날이 될지 아님 구원의 날이 될지,현재의 나의 신앙으론 심판의 날이 되지 않을까 ㅜㅜㅜ그것이 지금의 나의 모습이고 심은데로 거든 나의 삶의 결론은 현재인거 같다.십자가의 복음이 참 진리인데 자꾸 세상적인 나의 가치관과 삶이 너무 오랬동안 그 속에 있다보니 신앙생활이 자꾸 기복적으로 되는 것 같다.고난이 길고 오래되니 나도 모르게 합리화 시키며 이정도 쯤이야 이해해 주시겠지하면 세상의 재미에 다시금 빠지곤 한다.돌이키고 회개의 삶이 되어야 하는데 원망의 마음만 점점 더 생기는 것 같다.내가 그렇게 만든건데.....자꾸 남을 탓하게 된다.우리 목장은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같은 커피숍에서 나눔을 하였다.오늘 탄자니아 아웃리치팀에 집사님이 맛나는 대추를 선물해 주셔서 목원들과 맛나게 먹었다.^^감사합니다.(너무 맛있었어용)
우린 한명 한명 돌아가며 오늘의 질문인 용광로같은 사건속에서 내가 돌이 켜야할 교만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대해 나누기 시작했다.우리 목장은 요즘 각기 고난들로 하루 하루를 버텨내고 있지만 항상 서로에게 묻고 가려고 하는 마음이 보인다.속에 있는 몰랐던 이야기들을 꺼내주는게 얼마나 고맙고 대단한 일인데 차츰차츰 몰랐던 사건들을 이야기해줄때마다 한편의 영화를 드라마를 보는 듯한 사건!우리가 겪어야할 사건!그리고 겪어봤던 사건들 등등!너무나 한명 한명 소중한 나눔들이여서 감사하다.오늘 말씀처럼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고 돌이키는것 그것이 시작은 고백인데 그렇게 진실된 고백 하나하나 분명 주님께서 다 듣고 가장 좋은 것으로 체휼해주시고 인도해 주시리라 믿는다.요즘엔 나도 워낙 힘들다 보니 ㅋㅋㅋ 말씀을 들으때 깨달아 지는 것이 많아 감사하다 근데 한편으론 삶의 적용까지 안가는게 문제다 ㅠㅠㅠ 항상 그날뿐이다.그날 은혜는 그날로 족한 것이 가슴깊이 들어온다 매일 매일 그 은혜를 구하지 않으면 내일 난 우린 또 쓰러지고 넘어질것이다.그래도 이렇게 공동체의 나눔을 통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우리의 보이지 않는 교만의 큰 죄는 아마 평생을 싸워나아가야 할텐데 나의 교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음에 오늘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며 목장모임을 마감했다.아참 요즘 우리 영수 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홧팅!빨리 함께 했으면 해!
기도
#65279;명식
1,찬양부서 섬기는거 오디션 준비 잘해서 볼수 있도록
2,매일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하민
1,아직도 반복적으로 하는 중독들 끊어내고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2,주님의 인도하심따라 순종하며 나아가기
3,습관적 큐티가 아닌 삶의 적용하는 큐티가 될수 있게
은석
1,큐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회사 생활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한길
1,신앙서적 이번주에 두권읽기
2,큐티 잘 수 있도록
장순
1,결혼 준비 지혜롭게 잘 할수 있도록
2,심판의 날이 구원의 날이 될수 있도록
영수
1,불안 우울 극복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2,시스템 오픈 잘 할수있또록
3,내년초에 회사 그만둘 수 있도록
우리 목원들의 공통 기도제목
***목자님 결혼준비 지혜롭게 형수님 노엽게 하지 말고 잘 준비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