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6목보
아웃리치 간증문
안녕하세요 78또래 이재원입니다. 저의죄패는 2가지입니다. 하나는 시험중독이고 둘째는 옛 여자친구입니다. 저는 20대 때는 의대를 가기 위해서 끊임없이수능을 봐서 시험을 봤고 30대때는 공무원 시험을 시작했으나 교회에 빠져 시험준비는 제쳐두고 교회사람들의인정이 좋아서 교회에 일에 몰두했습니다. 결국 제 인생에서 한 일은 고시원 청소와 온갖 아르바이트뿐이고이 인생이 한 일중 가장 좋은 일은 제가 재료가 되어 제 어머니가 우리들 교회에 다니셨다는 겁니다. 두번째죄패인 잊지 못하는 옛 여자친구에 대하여는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여자친구에 빠져 거진 호구처럼 지내다가 결국 차임을 당해 묘한 상사병에 걸려혼자 있으면 여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저도 모르게 욕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누구에게 이야기하기 창피해서 숨기기에 급급했습니다. 그러나 이 곳 우리들 교회에 다니며 목장과 양육을 통해 제가 시험에중독이 되어 있고 제안의 열등감이 이 모든 결과의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 친구에 관하여는 옛여자친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이 모든 원인임을 알게 되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저랑 같은 여자친구 고난이 있는 형님을 만나 많은 부분에서위로 받고 치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기에 이제는 사연에서내려오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해 지고 있습니다. 목장의 처방에 따라 아웃리치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렇게나이 많은 내가 어떻게 어울릴 수가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소개팅까지 시켜줄 정도로모두들 따뜻하게 대해주었고 무사히 아웃리치 준비까지 마치고 제주도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자마자 음식팀이 였기에 음식준비를 하였고 하루 일을 마칠 때쯤 엄청난 폭우가 왔습니다. 그 와중에 오기로한 친구는 회항이 되어 돌아가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폭우를 보고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생각났고그렇게 비가 오는데 온전한 벽화를 보고 폭우 같은 은혜가 쏟아질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점심이 지나 간식이 있어 정신없이 음식준비를 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심각한 얼굴로 소리를 지르시며 팀장을 부르시길래 무슨 일인가 하고 나가보니죄인처럼 풀이 죽어 따라가는 팀장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에어컨을 많이 써서 화가 나셨나?하는 생각에 저는 에어컨을 끄고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마친목사님이 어린이 사역 중간에 불을끄고 창문을 열어 버리셨고 제가 일하는 식당에서 오셔서 불을 끄고 문을 활짝 열고 나가셨습니다. 손이안잡혀 나가보니 어린이 사역 현수막을 치우라고 팀장에게 이야기하시고 본당에는 성경캠프를 하고 있는 아이가 오늘 끝나게 되서 아쉽다고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장으로부터 목사님이 어린이 사역을 원치 않으시고 벽화만 그려 주고 갔으면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지금우리는 사역을 접고 이기풍 선교관으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이야기들었습니다. 우리를 데리러 버스가 온다는소식에 급한 마음에 정신없이 식당을 정리하고 짐 다 싸고 갈 준비를 했습니다. 큰빛교회는 음식물 쓰레기를버리려면 50미터쯤 가야만 합니다. 인원이 많기에 미리 해놨던모든 음식들 정신없이 봉지에 담고 보니 100리터 쓰레기봉투의 반을 가득 채웠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봉투를 들고 가면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라는 생각과 헤어져서 아쉽다고 울고 있는 아이의눈물에 충격을 받고 낙망하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그 곳 담임 목사님이 하실 이야기가 있으니이야기를 하자라는 이야길 하셨고 모두 모여 그 곳 목사님과 이야길 했습니다. 그곳에서 목사님께서는 힘든그 분의 사정을 이야기하셨고 소통이 잘못되어 미안하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이를 듣고 저희는 저희끼리모여 팀장의 말에 순종하겠다고 결론을 냈고 형범 팀장은 끝까지 남아서 사역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고 저희는 순종했습니다. 그 날 밤 사역을 마치고 나눔의 시간 때 이번 일을 통해 자기 죄를 보게 되었다는 이야길 하는 간증도 들었고어린이 사역을 하며 상처를 받아 눈물이 한없이 흐르는 자매의 나눔도 들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모든것을 마치고 2박3일 동안 씨름 했던 싱크대 앞에서 큰 빛교회를 위해 그리고 이렇게 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감사 기도했습니다. 제가 감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이렇습니다. 저란 놈은 평생 말로 다할 수 없는 사연으로 살았던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평생 사람들에게 고난의 재료만 되어 왔습니다. 그런 인생을살던 제가 이 사역을 통해 저 깨닫게 하시려고 저를 위해 수고하시는 목사님을 봤습니다. 평생 수고만시키던 인생이 저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을 보게 되니 이 인생이 달라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사연에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없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팀원들 한사람한사람 쉬운 상황인 사람 없습니다. 정신과 치료는 보통이고 모두 모두 말할 수 없는 상처와 열등감에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역이 중간에끝나게 놓여 지게 된 시기에 여러가지 상처에도 불구하고 팀원 모두가 순종하며 팀장을 따라준 었기에 지금과 같은 한없는 은혜가 부어졌다고 생각하기에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서 모든 욕을 앞장 서서 먹어가며 사역을 마무리 해준 팀장에게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끝까지 저를 붙드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로하시고 은혜을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큰빛 교회에 큰 은혜를 더하여큰빛교회가 제주도의 큰빛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허준
1.내안의 분노를 억제하고 내자신에 잘못부터 확인하자
2.운동꾸준히해서 꼭 원하는몸 만들자
3.이번달도 열심히해서 좋은결과(실적) 만들자
박기연
1삶에 적용이 있는 진정한 회개를 하길
2영육간에 강건하도록
3사명으로 진로를 인도함 받도록
강재권
1소중한 시간을 아끼도록
2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재원
1생활예배 잘드리도록
2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
3큐티적용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