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8. 16.
누가복음 22장 54-62절
베드로의 부인 (권덕주 초원지기님)
[1] 멀찍이 따라가는 나를 회개하여야 한다
누군가에게 들키면 빠져나올 수 있을 정도의 거리를 뜻합니다. 베드로 적당하게 빠져나갈 거리를두면서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갔습니다. 그런 베드로는 도망갈 생각을 하며 예수님과 거리를 두었습니다. 예수님을 환영할 때는 그렇게 잘하다가 예수님이 끌려가시니까 베드로는 돌변하였습니다. 구원을 알고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를 해야 합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상대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 긍휼한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2] 예수님을 부인하는 나를 회개하여야 한다
예수님괴 베드로는 모닥불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갔지만 이제는세상 속으로 숨어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성공복음 때문에 내 자신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예수님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나의 욕심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피해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불신결혼은 배교행위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사람은 불신결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자기연민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환경 때문에 내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불쌍해 보입니다. 내 자신을 불쌍히 여기는건 곧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4] 그럼에도 예수님은 돌아보고 계신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자신을 부인할 것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곧 시몬아 라고 외치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났지만 예수님은 베드로가 끊임없이 넘어질 것임을 이미 예상하고 계셨을 것입니다.
[한명섭 목자 87, 오현준 부목자 91, 안치훈 92, 안재현 95]
오현준 부목자 91
- 개강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안치훈 92
-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안재현 95
- 한 주 잘 지낼 수 있도록
한명섭 목자 87
- 회사 잘 다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