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떡볶이에서 재경이형, 동일이, 승일이, 윤수,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승일이
한 주 동안 급작스럽게 일들이 정리가 됐다. 목장 카톡방에서 말하는 것보다는 직접 목장 모임 때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어서 지금에서야 말하게 됐다.
윤수
공부하는 것 빼고는 딱히 별 일은 없었다.
재경이형
토요일날 퇴근하려는데 동훈이가 집 차를 끌고 데리러 와서 편안하게 귀가를 했다. 차 타고 가면서 이 애기 저 얘기 등 속 깊은 얘기들을 했다.
원동훈
토요일날 일을 하기 너무 싫었다. 퇴근하고 나서 저녁 먹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집차를 끌고 어디라도 나가고 싶더라. 그러다가 재경이형이 11시에 퇴근한다는 것이 생각이 났고 강제적(?)으로 데리러 갔다. 형이랑 여러 얘기들을 해
서 좋았다.
동일이
지금 일하는 곳은 싱가포르 가기 전까지만 하기로 했고 그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새 생각이 많고 머릿속이 복잡하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지혜롭게 매장 운영할 수 있게
2.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3. 하루하루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동일이
1. 사연에서 진정으로 자유하여 모든 관계와 상한 마음 회복되길
2. 앞길 선한 주님 뜻대로 인도하시길
윤수
1. 지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기
양곤이형
1. 매 순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승일이
1. 건강하게 행복하게 한 주 보내기
원동훈
1.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2. 돈과 시간 아껴쓸 수 있도록
3. 9월 5일 쉴 수 있도록
4. 말, 입, 카톡 조심할 수 있도록
5. 적당한 방법과 적절한 시기를 알려주시기를
6.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디까지가 애정을 갖고 챙기는 것인지, 어디까지가 오버를 하고 오지랖 인지를 분별할 수 있
도록, 또한 오지랖 떨지 않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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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반이 지나갔네요. 아직 무더운 날씨이지만 그럼에도 한 주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