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54-62
베드로의 부인
예수를 믿어도 고정관념이 있다. 하나님의 타이밍이 아직 되지 않았나보다.
나라를 위한 기도. 환난,핍박보다 무서운 것은 유혹. 사단이 얼마나 격동하겠는가. 여전히 안 되는게 많고 여전히 연약하다. 회개의 예배
복종과 사랑의 언어. 회복의 열매.
1. 멀찍이 따라가는 것을 회개
베드로는 여전한 성공복음이었다.
짠하고 보여주는 게 없어서 슬펐다. 수치는 감추고 싶었다. 어머니가 아버지로 부터 받았던 학력 열등감. 어머니의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나에게 투사되었다. 내 안의 분노와 혈기를 묵상. 윗질서와 사회에 대한 분노로 튀어나왔다. 내 감정들이 요동침. 집안의 내력으로 내려온 상처. 정욕대로 이루는 성공복음. 진짜는 예수그리스도. 구원의 가치, 내 사연에서 온전히 벗어나길.
*이해타산을 따지고 십자가를 외면하는 일은?
2. 예수님을 부인하는 나를 회개 해야 한다.
내 죄와 부족함을 시인하지 못해서 내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
불신결혼은 최대 악.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기. 감정이 춤을 추었다. 기도제목이 바귀기 시작하였다. 해답은 하나님께로 피하는 것. 자녀를 보면서 눈물로 회개하고 . 자녀는 부모의 거울. 자기연민도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환경 때문에 나의 연약,ㅡ 무능력을 자책, 정죄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아신다. 성도는 과정을 드리는것.
결과는 하나님이. 구원으로. 온전히 예수님께 매달리는 것밖에 할 수가 없었다.
*어디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는 가? 정죄 연민?
괜찮다 베드로야. 예수님의 사랑. 자신의 죄 때문에 통곡했을 것 같다. 다른 사람과 함께 울어주는 사람. 예수님의 양육에는 실패가 없다. 믿음이 없으면 어떻게 고백하겠는가. 우리는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전쟁이다.
*나의 죄 때문에 통곡하는가? 아니면 남의 죄 대문에 억울해 하는가?
장소: 할리스 커피.
기도제목
윤진: 나의 죄를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학교문제와 진로를 주님께 인도받을 수 있도록.
수빈: 마음의 절망감이 없어지도록. 소망이 생길수 있도록. 친구가 교회에 오고 어머니도 오실 수 있도록. 미술 학원.
하은: 개강. 진로, 신중해 질 수 잇게, 작은 언니 회복.
미선: 가족관계, 자존심같은 비본질적인걸로 싸우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되물림이 끊어 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