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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골로새서 3:20~21 “ 가정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
1. 부모님께 순종하라
2.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하게 하지마라
*(나눔)*
1) 무조건 부모께 순종하는가? 순종하지 않는다면 이유는 무엇인가?#65279;
정덕화 목자: 엄마와는 사이 안 좋고 아빠한테는 순종을 하려고 한다.
왜 순종하나 생각해 보니 아빠가 지금까지 용돈을 주기 때문인 거 같다.
질서에 순종한다 했지만, 알고 보니 내가 능력이 있었으면 내 마음대로 행하고 부모님을 가르치는 역할을 했을 거 같다.
김가민 부목자: 어렸을 때는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았었다. 부모님은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런 보여 지는 부모님들이 아니었기 때문 이었다. 난 예체능계통이라 어렸을 적은 돈이 좀 들어가는 데 부모님들은 그런 부분을 채워주지도 못했고 그냥 집안은 먹고 살 정도 되는 중층집안이라 부모님이 기대이상으로 채워주지 못했고 서로 간에 마찰이 있었기에 순종하지 않았다.
또한 아빠는 성격이 권위적이고 너무 강하셨다. 나는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가 좋은데 아빠는 말투자체가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여서 더욱더 아빠에 대한 좋아함은 처음에는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말씀이 들리고 해석이 되어 지면서 아빠가 애처롭고 불쌍히 여겨졌다 겉으로 보이는 강함에 비해 안에는 굉장히 여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이 외로 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적용을 했던 것 같다.
아빠한테 사랑의 언어표현을 했고 아빠가 나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너무 아빠와 사이는 좋고 잘 순종하고 있다.
엄마는 어렸을 적부터 교회에 지나치게 열심이었기에 자녀들을 의무적으로 교회에 데리고 가기에 바쁜 엄마였다. 아직 가치관이 성립이 안 되었는데도 항상 엄마는 나에게 강요했던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 순종하지 않았었다.
지금은 엄마가 목사이시다. 사회복지 사업을 하고 계신데 가장 힘들었던 사건은 사회복지 사업이 잘 안되는데도 그것을 하나님께서 원하는 사업이라고 우리가족에게 피해를 주면서 계속 운영하셨던 사건 때문에 난 엄마가 그때는 너무나도 미웠다.
지금은 사회복지사업이 어느 정도 운영이 되어서 피해를 주지 않기에 서로 간에 문제는 풀렸다. 또한 난 성격이 객관적인데 비해 엄마의 성격은 너무나도 주관적이어서 자기 죄를 못 보았었는데 이제는 자기 죄를 보게 되니 엄마와 나 사이는 안정이 되면서 엄마께 이제는 순종이 들어가게 되었다.
임수연: 어렸을 적에 지나치게 순종적 이었다. 내가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인정욕구가 강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나는 항상 알아서 잘하는 딸 이었다.
어렸을 적에 미술을 잘해서 미술대회도 나갔었고 화가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부모님이 안 시켰다 엄마는 미술을 직업으로 여기시지 않아서 이 부분에서 많이 꺾였다.
아빠는 강하시고 엄마는 인자하셨다 아빠는 책임감이 강하고 술도 안 드셨다 .
또한 아빠는 자식들에게 표현을 못했다 .
집안이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큰할아버지가 챙겨줬어야 했는데 아빠가 경제적으로 집안을 책임졌다. 이 부분에서 아빠가 본인이 희생을 한 것에 대해서 생색을 안내면 좋았을 텐데 생색을 냈다.
그런데 교회에 나오면서 아빠가 갑자기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박은아: 기본적으로 순종을 잘 못해서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는데 지금은 양육교사를 하고나서 조금 변하기는 했지만 내가 보기에 부모님이 마음에 드는 행동을 했을 때 부모님께 순종을 할 수 있고 내가 마음에 드는 행동기준이 두 사람이 아닐 때 순종할 수 없다.
아빠가 세무사 사업을 하고 있다.
아빠는 가족을 제외하고 남한테 다 잘해준다 우리가족은 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거야 하면서 내팽겨 두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해준다.
아빠 때문에 내가 남자의 기준이 없어졌다. 여전히 순종이 안 되는 것 같다.
내가 아빠한테 순종을 하지 않아서 아빠가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 말씀이 나를 가르치기 위한 사건이다 생각하며 회개했다.
조수민: 엄마는 끊임없이 이삭 같은 자식을 강조해왔다. 나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들이 순종이었다. 대게 율법적 이었다. 그러니까 숨이 막혔다. 자기 생각 틀이 있어서 그것에서 벗어나면 틀려하셨다. 엄마는 사건이 있을 때마다 항상 말씀을 대입해주어서 풀어주니까 이런 부분이 미치도록 나를 힘들게 만들었다.
엄마가 믿음이 좋은 줄 알았는데 우리들 교회 와서 보니 대게 율법적이고 기복적인 신앙 이었다.
그래서 순종이 되지 않았는데 우리들 교회 다니면서 내가 먼저 다가가니 엄마도 변화가 되었다. 지금은 많이 부딪히지 않고 순종이 조금씩 되는 것 같다.#65279;#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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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정덕화
1. 카페 할 때 잘 알아보도록
2. 외삼촌 잘 찾아가 보도록
3. 상담 잘 받도록 자기를 잘 알아가는 과정이 되도록
김가민
1. 매일 QT 하도록
2. 직장에서 8월달은 덥고 땀이 많이 흘려야 해서 신체적으로 지치는데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새 힘 주시길 그리고 회원들과의 관계에서 잘 원활하도록
3. 부모님께 자주 사랑의 언어를 많이 표현하도록
임수연
1. 회사질서에 순종하면서 잘할 수 있게
2. 큐티 잘하면서 인도함 받도록
3. 고등부교사 맡고 있는데 경험이 없다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게
4. 부모님 건강
박은아
1. 역할에 감사하면서 순종하도록
2. 체력이 안받쳐주는데 몸이 건강하도록
3. 진로 잘 기도하며 인도함 받도록
조수민
1. 하우스 메이트 잘 구해지도록
2. 팀장님한테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