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9 / 주일설교 / 골로새서 3:20~21
<가정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부모자식 관계의 거룩이란?
1. 부모에게 순종하라.
불신결혼은 결손가정을 만들고 수많은 악이 세상에 팽배해지는 원인이다. 결혼뿐 아니라 재혼, 이혼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부부의 결과로 자식이 태어나고 부모자식의 관계가 형성된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며 자연질서이기 때문에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다. 구원이 확실하지 않아서 부모에게 순종이 되지 않는 것이다. 부모에 대한 순종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연결되어 있다.
수준에 따라 무조건 순종해야 하는 것이 행복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주님은 구원 때문에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주님은 좋은부모, 힘든부모, 어려운 부모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복을 주실 수 있는 것은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을 닮으려면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 방탕한 그들을 돌로 쳐 죽이라.(ㅎㄷㄷ)
자식에게 순종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식은 참지 못하고 작은 일에도 무너지고 넘어진다. 그것은 사회의 불화를 일으킨다. 어떻게 순종을 가르치나? 부모가 자신의 부모에게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면 된다. 자녀는 3살이 되기 전에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부모의 권위를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를 혼낸 후에는 큐티말씀 안에서 위로하고 가르치는 것을 꼭 해야한다.
우리의 사연을 해석 하지 않고 시집장가를 가면, 우리집은 옳고 너희집은 틀렸잖아가 된다. 그렇게 부부는 서로의, 자녀는 부모의 드러난 약점과 은밀한 약점을 모두 보게 된다.
부모에 대한 존경의 기준, 온전히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일이기에 순종을 하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면 부모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서 순종하게 된다.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쓰는 것보다 좋은 비결이 없고 그 언어를 쓰는 곳은 큐티와 공동체이다.
*부모에게 무조건 순종하나?
*부모님이 약점을 들키셨나?
2. 아비들아 자녀를 노엽게 말지니라.
자녀에 대한 아비들의 기본적인 태도는 자녀를 노하게 하지 않는 것이다. 자녀는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이다. 부모들은 잠시 맡아서 양육하는 것을 잊고 욕심을 낸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언제 경노하나? 4가지 경우.
2-1: 부모의 권리를 남용할 때.
비본질적인 것은 최대한의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자신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시는 말씀.
2-2: 부모가 사연이 많아 약자인 자녀들에게 해댈 때.
자녀는 경노하면 낙심하게 된다. 하지만 부모에게 절대 말하지 않는다.
부모의 사연이 다 해결되지 않아 성실을 가장하여 보복하려 하니 자녀에게도 사연이 되는 것이다. 자녀에 대한 가장 이기적인 사랑은 마마보이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 결과로 자녀들은 싫은 일을 나중으로 미룰 수 있는 능력이 없고,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자녀를 칭찬할 때, 성격과 인격에 대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얻은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
존경받는 부모, 복수 당하는 부모(사례, 엄마 10토막, 아빠11토막)
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은 자기 가족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다.
*어떤 사연을 자녀에게 풀고 있는가?
2-3: 일관성이 없는 부모일 때
눈물의 광야길.
*우리 부모는 일관성이 있나 없나?
2-4: 거짓말을 하고 약속을 안 지키고 권위적이고 무관심할 때.
케네디의 승승장구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함이었다. 백악관에서 저지른 성적인 방탕함 또한 아버지를 보고 자란 결과이다.
자녀를 멋대로 하게 하는 것과 기를 세워주는 것은 아주 다르다. 부부갈등은 부부문제로 멈추지 않고 사회의 악으로 나타난다. (케네디가문은 4대째 깨닫지 못함)
사회의 범죄, 도둑놈?을 줄이는 방법, 부부가 화목하고 자녀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 것.
*우리는 어떤 것으로 자녀를 노하게 하나?
<나눔>
우앙 처음쓰는 목장 설릿설릿
생일이었던 근영자매와 단비자매를 축하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치느님을 뜯으며 (순살이었음)
적용질문들로 나눔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도 나눴습니다.
자녀를 경노케하지 말라는 말씀에서 귀쫑긋 하하 눙물이..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든 우리는 순종의 자리에, 구원을 위해 부르받음 자리에 있음을 알고 있기로 했습니다!
참 어려운 순종이지만 화이팅...♥
<기도제목>
박근영94
큐티하기
순종하기
열심히 살지 않으면 죄 짓는 기분이 들도록
함유미89
아르바이트하는 회사 사람들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기
세상친구들 사이에서도 중심 잘 잡고 있기
하나님이 주신 시간 아껴서 쓸 수 있도록
아빠의 사업관련된 사람과 친구들 관계가 모두 끊어지도록
동생의 사연이 해석 받을 수 있도록
엄마의 건강
라수연94
큐티하기
일주일 동안 아르바이트 잘하기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기
하나님에게 묻고 하루 한번은 꼭 기도하면서 살기
김단비95
주말에 놀러가는데 엄마가 힘들지 않고 잘 다닐 수 있게, 컨디션이 좋아질 수 있게 도와주도록
다음달 추석때 힘들지 않고 잘 놀러다닐 수 있도록
스트레스 받을 때 간음은 나오지 않게 도와주도록
조심성이 없거나 깜박할 때 큰일이 날만큼 나오지 않게 도와주도록
게으름을 큰일이 나지 않게 도와주도록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도록